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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83360 자유게시판 박아보니0 아 깜짝이야 반전 뻥튀기
└ 반전없는 글이고 싶습니다.
2017-08-17
183359 한줄게시판 그네 너어어예게로오오 또다시이 도롸오기까지가 왜이이이리 힘들었쓸까아아
└ 이줴 나느흔 아롸써 내가 쥭는 날까지 널 떠날쑤 없다는 거헐~~
└ 이 소리는 서울에 사는 레홀녀 두분께서 심심하고 슴슴한 목요일 저녁에 외로움을 달래려 키보드로 노래하는 소리입니다.
└ 타닥타닥타다닥타닥
└ 네 맞습니다...출장 복귀...많이 힘드네요ㅎ
└ 그네/ 그네님 노래 들으니까 왜 쌈자 생각이 날까요 '그 되에에엔~ 놔아의 췌앰피이오온~~~~'ㅋㅋㅋ 존귀아나하/ 역시 아재 감성이 있으심 ㅋ 앤드루/ 레홀러의 소리를 찾아서~ 야천귀/ 무사귀환~~하십셔~~
└ 아 내가조아하는 노래
└ 저는 빠이터니까요 옵빠'~' 대신 답변해주셔서 고맙쯔니다아 / 자케리도 한소절 뽑으시져
└ 그네/ 잔다며 팍씨 구라치냐?
└ 집착하지마라후이 누나는 자유영혼이다 후리쏘울
└ 그네/ 랩이냐? 라임보소
2017-08-17
183358 익명게시판 익명 토닥토닥.. 지금은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될 수 없다는 걸.. 심호흡 깊게 한번, 두번.. 세번... 좀 괜찮아지실겁니다.
└ 네 매일매일 그렇게 심호흡하며 지내고있어요. 빨리 이시기가 지나가길 원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2017-08-17
183357 자유게시판 옵빠믿지 출렁~~~ 출렁~~~ 2017-08-17
183356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 마음은 절대 잡는다고 되는건 아닙디다... 많이 좋아했으면 그걸로 충분한거죠~~ 행복 기원해주공~~이쁘게 보내주셔요^^
└ 그러려고 생각은 합니다 노력도하고 있어요. 잘안될뿐이죠ㅜ
2017-08-17
183355 자유게시판 옵빠믿지 온화한 표정... 부드러운 눈빛... 수염은 기르시는중인가욤..;;;
└ 수염은 기른다기 보다 가끔 일 있을 때마다 깎는 편이라서요.. ㅎ
2017-08-17
183354 익명게시판 익명 더 좋은 분 만나실 겁니다!! 힘내세요.
└ 네 그래야죠. 좋은 사람 만날게요 감사합니다~
2017-08-17
183353 익명게시판 익명 에그 구매 추천합니다.
└ 얼마에여?
2017-08-17
183352 익명게시판 익명 사회성 부족한게 오히려 친구가 없어 집에 충실할 가능성이 큰데
└ 그게 신혼때나 애기 키울때는 좋겠지만 더 나이들면 삼식이 되는.. . 사회성 부족한 사람이랑 만나서 식장까지 갈뻔 했는데 처가 식구들이랑 못어울려서 너도 피곤 나도피곤 가족들도 피곤하더라구요;; 물론 제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 사회성이라는게 단순 친구관계가 아닌 대인관계죠. 아내될 사람의 가족이나 지인에게 잘하는게 좋죠. 여기서 말하는 사회성은 잘놀러다니고 아는 사람 많은 것 보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나 인간관계에 대한 전반적 매너를 얘기하는 것 같네요.
└ 와 그렇게 생각하니 그렇네오
2017-08-17
183351 자유게시판 그네 미소가 더 부드러워지셨군녀 ^--------------------^
└ 잠을 못자서 눈이 처지는 바람에 그렇게 보이는건지도요. ㅎ
└ 뭐니뭐니해도 잠이 보약이어요 대쟝님 오늘은ㅍㅍㅅㅅ후 꿀잠을 취하시길 기원함미다!
2017-08-17
183350 익명게시판 익명 힘내요 ^ㅡ^
└ 고마워요~
2017-08-17
183349 익명게시판 익명 혼섹하세요 아님 저라도 저는 강려크한 공격수입니다 잇힝♡
└ 스트라이커 화이팅 ~
2017-08-17
183348 자유게시판 삥뽕삥뽕 요즘 더 물이 올라 보이십니다?
└ 언제는 물이 안올라었나요? ㅎ
2017-08-17
183347 익명게시판 익명 제발 이런글좀쑤지마요 2017-08-17
183346 익명게시판 익명 진심이 담긴 대화라니ㅋㅋ 웃기네ㅋ
└ 그게 왜 웃기죠? 진심궁금.
└ 진심이 담긴 대화 엄청 중요한데..... 왜 웃기는지 저도 궁금해요.
└ 남자가 외모를 분명 많이 봅니다만 진심대화를 봅니다 여자분들도 외모보는분들 많을건데요 진심이 담긴 대화가 1위라뇨 2위에 외모도 없고 솔직하지 못한ㆍ거 같아요 재밌자고 한 설문 이지만 씁쓸한 느낌은 감출수 없습니다
└ 본인이 그렇게 느끼는거지 설문에 참여하신 분들은 이닐 수 있잖아요. 성급한 일반화를 하지 맙시다.
└ 뭐 일반화시킬수는 없지만, 최소한 저도 저 설문처럼 외모나 몸매보다는 진심이 담긴 대화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생각 참 짧다고 광고하시네요. 본인한테 보이는 대로만 보는건 어쩔수 없지만 본인이 아는게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평생을 함께 할 반려로 삼을 사람인데 나하고 진심이 담긴 대화를 할줄도 모르는 사람이라면 결혼하고 싶겠어요? 그것도 몇십년을? 사람은 누구나 늙어요. 외모가 뛰어나봤자 그거 얼마나 가겠어요.
└ 여자들이 그렇다는데 '아 여자들은 그런가보다. 남자인 내가 생각한거랑 다르네 진심이 담긴 대화를 할줄 알아야겠다' 하고 받아들이고 넘어가면 되지, 주제에 비웃긴 왜 비웃어?
└ 마지막 댓글님..저도 웃자고 한 설문이라고 햏고 씁쓸핟고 했습니다 저도 웃어 넘기고 있어요 그리고 주제라는 표현 ㅅㅂ 존나 거슬리네요 ( 같은 사과라도 이렇게 말하면 이상하죠??)
2017-08-17
183345 익명게시판 익명 고생하시네요 화팅하세요 2017-08-17
183344 익명게시판 익명 누군가에게 마음을 연다는게 쉽지 않은건데.. 활짝 열린 문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 이해되네요.. 그저 인연이 아니였다고 다독이는 수 밖에요. 익명님이 잘못해서 그런게 아니에요! 상처는 어쩔 수없지만 스스로를 자책하진 마세요. 좋은 날이 곧 올테니까요~
└ 자꾸 생각이나요..그래서 그런지 더 힘드네요 그래도 이겨내야죠. 이젠 제생각만 하려구요
2017-08-17
183343 한줄게시판 아직은 요새 계속 비가와서 무릎이 아픈건지.. 하체운동탓인지.. 당분간 하체운동은 미뤄야겠네.. 운전할 때도 무릎이 아프니 원..
└ 병원 가셔서 진단 받아보세요
└ 그정도는 아니라서 두고보려구요 원래 무릎 안좋았어서요
2017-08-17
183342 자유게시판 미쓰초콜렛 으앙 귀여워ㅠ 오늘 일한다고 산책 못시켰는데 언능 마치고 가야겠다~~~~
└ 요즘 날씨도 좋고 산책하기 딱이죠
2017-08-17
183341 익명게시판 익명 결혼 이야기까지 나왔는데ㅠ 너무했다ㅠㅠ 조금만 슬퍼하시고 더 좋은 인연 사람 꼭 만나실거에요
└ 네 이제 정신차리려고합니다..잊어야죠 고마워요
└ 결혼 얘기는 어디에 잇나요????? 난 아무라 찾아봐도 없는데
└ 결혼 이야기는 아래댓글에 있어요
201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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