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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66284 익명게시판 익명 또 시작이네
└ 난 오늘 처음달았는데 찔리나..
└ 아니 안찔려. 어제 그 사람이라는 뜻이 아니라, 그냥 어제 그 상황이 또 시작되는거 같아서. 어제 그 난리를 피웠는데 왜비슷한 글을 또 시작하는 거야?
2017-05-24
166283 익명게시판 익명 원나잇하는여자들은 결혼하지말길..
└ 그렇게 글쓴이는 훗날 늦바람이 들게 되는데...
└ 늦바람은 안들지 오히려 세살버릇여든까지갈뿐 ㅋㅋㅋㅋㅋ
└ ㅋ그래요 얼마나 청렴한 여자 만날지 기대가 큽니다
└ 예 거르고 걸러야죠 걸레들은
└ ㅎㅎ당신같은 사람이랑 평생을 살아야 할 미래의 반려자가 제일 불쌍합니다. 건투를 빌어요!
2017-05-24
166282 익명게시판 익명 이 뭔 개똥 구닥다리 같은 수준의 질문이야. 승구리님 그래도 나름 레홀활동한지 좀 되지 않았어요 ? 이런말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노파심에 한마디만 할게요. 주변사람들이 그렇던데 뭐 질문같지도 않은 질문 하지말고 호기심 많고 궁금증 많고 성욕 열정 많으면 본인이 먼저 나가서 세상을 좀 살아보고 오세요. 여자든 남자든 여행이든. 본인이 세상을 멋지게 바라보고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게 먼저 아니에요? 저는 원나잇 많이 해봤구요. 원나잇 하는 남자를 욕하는게 아니라 그날 그남자와의 밤이 개똥같았으면 그날을 후회하겠죠. 아으짜증나 하면서. 만남과 관계는 혼자서 맺는게 아닙니다. 집에서 이런글 쓰지말고 나가서 원나잇이든 투나잇이든 몰입해서 좀 놀아요.
└ 죄송하지만 밖에 나가도 제 주변은 전부 이랬습니다. 아무튼 다른 분들이 비난 퍼부으시는걸 보니 제가 견문이 좁은 탓인 것 같네요.
2017-05-24
166281 자유게시판 레몬그라스 ㅋㅋ마스크 사진에 이어 훈남인증!!!!
└ 가려서!!
2017-05-24
166280 익명게시판 익명 잠실은 가까워서 참석 가능합니다ㅋㅋㅋ 용기나실 때 언제든지 커벙쳐주세요! 2017-05-24
166279 익명게시판 익명 맨날 질문하는거 보면 아는거 딱히 없어보이던데 원나잇 하는 남자들의 심리는 어떻게 저리도 잘알고 단정지으시는지? 남녀 성별이 다른 문제가 아니라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를뿐입니다. 본인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글을 보면 이미 선입견은 가지고 있음이 보입니다.
└ 제 주변이 전부 그렇다보니 모든 남자들이 그럴거라고 단정지었나 보네요.
└ 견문이 좁은 사람들 특징이죠. 아는만큼 보이는 법이죠. 이분 괜히 글 올려서 자기무덤 파셨네
└ 별로 자기 무덤 팠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ㅋㅋ 제가 몰랐던거 하나 알고 가는거죠. 편견도 부수고.
2017-05-24
166278 익명게시판 익명 먹이주지맙시다~~~~~ 2017-05-24
166277 레홀러 소개 클림트 어서오세요~ 특별한 섹스경험이 특이하긴 하네요 ㅎㅎ 2017-05-24
166276 익명게시판 익명 ㅋ그럼서 쪽지는 오지게 보냈네 당신도 작업 안되서 화풀이 합니까??
└ 쪽지 전부 남자한테 보낸거요. 레홀녀한테 작업 친 적 없음.
2017-05-24
166275 익명게시판 익명 한때 원나잇좀 했던 남자인데 원나잇하는 여자 부정적으로 생각해 본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 네. 잘 알겠습니다.
2017-05-24
166274 익명게시판 익명 이 뭐 개촌뜨기 중딩같은 가치관이야 2017-05-24
166273 자유게시판 Sasha 주제가 많네여~ 2017-05-24
166272 익명게시판 익명 먼저 묻지도 않거니와, 경험 없다는 걸 알아도 놀림거리라거 생각 안합니다
└ 딱 제가 하고픈 댓글이네요 ㅋㅋㅋ 친한 친구라면 결혼전엔 해보길 추천하고 싶어요
2017-05-24
166271 자유게시판 다이아나 잘생기셨구랴 애기애기하네요
└ 애기?!
2017-05-24
166270 자유게시판 Sasha 맛났습니까?
└ 그럼요~
2017-05-24
166269 익명게시판 익명 한참 좋으실때 같네요. 아침에 눈을 뜨면 바깥세상이 온통 황금빛으로 보일 것이고, 지나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머리속에선 항상 연인을 생각하실 것 같네요.
└ 일하고 뭔가 집중해도 뜨문뜨문 생각이 나는걸요~~~
└ 행복한 나날 보내세용~
2017-05-24
166268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첫경험이 아프기만 한것 인가요? 저는 첫경험의 여자와는 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여자로써는 첫경험이 좀 두려울수도 있겠네요 2017-05-24
166267 익명게시판 익명 원나잇을 하더라도 서로가 원해서 하는 것 입니다. 그 목적이 결혼이나 장기간의 연애가 아닐지라도 그 순간 만큼은 서로가 끌려서 하는 것이고 남녀를 나눠서 비판할 필요는 없습니다. 당신이 원나잇을 해본 여성을 혐오해서 절대 피하고 싶다면 충분히 만나보고 따져보고 상대방의 성향과 태도를 보시고 잘 고르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확신해서 배우자로 선택을 한다면 과거 캐지말고 끝까지 믿고 가셔야 합니다. 원나잇을 하는 남녀를 싸잡아서 비판하실거라면 레홀에서 글올리고 덧글 받아치면서 논쟁 하실게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 아뇨. 저는 원나잇 하는 여성을 혐오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제 원나잇 경험있는 배우자 글 올린 사람을 저로 생각하시고 댓글 다신것 같은데 저 그 분 아닙니다.
└ 저는 여자가 원나잇을 했다해도 현재 사랑한다면 그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원나잇을 했던 여성들도 소중한 기억으로 생각하고 "걸레년들" 이라고 하지도 않지요. 원나잇은 뜻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갑자기 일어날 수 있는 일 입니다. 단기의 목적으로 남녀가 만나 몸을 섞는다고 해서 그 모든 만남이 더럽고 타부시 되는 것은 현재 사회에서 좀 뒤떨어진 사고라고 생각합니다
└ 네. 멋지신 분이네요.
└ 사실이 아닌데 "남자들의 대부분이" 라는 문구를 쓰셔서 마치 남자들의 의견을 대변하시는 것이 좀 걸리네요. 당신이 그렇게 생각 하시거나 당신주위에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더라도 그것이 남자들의 보편적인 의견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네. 함부로 대부분~ 이라는 표현을 쓰면 안되겠네요. 지적 감사드립니다.
└ 네. 함부로 대부분~ 이라는 표현을 쓰면 안되겠네요. 지적 감사드립니다.
2017-05-24
166266 익명게시판 익명 강퇴됐다면 못들어오는거 아닌가요? 2017-05-24
166265 익명게시판 익명 환영합니당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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