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8578 익명게시판 익명 피곤하지 않게 하고 남편 몸도 깨끗해야하고 항문이 가까와 한 후에 바로 씻으세요 병원 바로 가시고요 2024-04-09
378577 익명게시판 익명 기저귀차고 팬티입고다니세요. 2024-04-09
378576 익명게시판 익명 한의원~ 보약 두첩 정도 먹으니 많이 좋아지더라구요 몸에 맞아야 하겠지만요ㅠ 2024-04-09
378575 익명게시판 익명 뿌직
└ 뿌:뿌셔버리고싶다 직:직장선배
2024-04-09
378574 익명게시판 익명 웬만한 질병은 걷고 운동하니 다 낫더라구요 2024-04-09
378573 BDSM 눈이부시게 한국도 다양한 팀이 공연할 날을 ㄱㅣ다려봅니다^^ 2024-04-09
378572 익명게시판 익명 대체 뭘 하셨…을까요?
└ 일한다는 생각에 흥분할수도?
└ 전에 썸타던 분이랑 야톡했어요 ㅎ
2024-04-09
378571 자유게시판 생크림요플레 mbti esfp이실듯....
└ 드문 거예요. ENTJ-A 입니다.^^
2024-04-09
378570 익명게시판 익명 사실 외모를 가꾸시면 섹스진입장벽은 훨씬 낮아집니다 2024-04-09
378569 자유게시판 생크림요플레 불과 어제 새벽에 했네요
└ ㅇㄴ자위하면 미인이던데요.. ㅇㄷ속엔^^
2024-04-09
378568 익명게시판 익명 연애가 시급하네요 2024-04-09
378567 익명게시판 익명 어느분이 재즈 좋아하는남자분 찾으시던데 여기있넹ㅎ 2024-04-09
378566 익명게시판 익명 저요!! 야동, 야설, 웹툰 안가리고 해요
└ 오오~! 참된 마인드 ㅇㅈ!
2024-04-09
378565 익명게시판 익명 재즈 바인가요?
└ 넵
2024-04-09
378564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비슷한 경험했습니다. 원인은 아내분의 면역이 떨어진 것이라서 잘드시고 잘쉬시고 적절한 운동하시고 스트레스 줄이실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 아내는 질염 분위기만 느껴져도 (질이 묘하게 간지러운 느낌 잇데요) 곧바로 질염 치료 좌약을 투약합니다. 그래서 침대 서랍에 항상 좌욕제를 상비하고 있습니다. 좌약 투약후 하루 이틀이면 증상이 없어져서 성생활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고 잇습니다. 아내의 건강 회복을 위해 많이 도와주세요. 도움 되셨길. 2024-04-09
378563 익명게시판 익명 질유산균 추천드려요 2024-04-09
378562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병원 가면 되는데
└ 그건 일시적인 방법...원인 제거를 해야죠 달고 사신다는데
2024-04-09
378561 익명게시판 익명 꾸준히 병원을 다니시는 수 밖에 없습니다. ㅜㅠ 감기같은거라...ㅠㅜ 재발도 잦구요 ㅠㅠ
└ 맞아요 감기라고했어요..면역력떨어지고 스트레스 좀 받아도 그렇고.. 본인이 더 환장합니다. 그러다 방광염으로.. 쉽지 않더라구요
2024-04-09
378560 익명게시판 익명 있죠. 저요
└ 야동이랑은 또 틀린맛이 있더라구요 ^^
2024-04-09
378559 BDSM 아아샤 워우 >_<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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