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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3215
자유게시판
애원
냥이들의 망중한...spell님도 좀 쉬셨으면 ㅎ
└ 고양이들 사이에 누워서 한시간만 자고 싶습니다
2025-06-25
393214
자유게시판
섹시고니
밥 먹으러 언제 옵니까? ㅎ
└ 7월에 꼭 갈께요!
2025-06-25
393213
한줄게시판
spell
덥다 인중이랑 가슴골이랑 엉덩이에 땀 촉촉 바람이 시원해서 그늘로 쏙 들어가면 괜찮은 날씨
└ 경기도는 비가쏟아져서 서늘합니당. 땀은 커녕 춥춥!
2025-06-25
393212
익명게시판
익명
수영추천
└ 역시 수영이군요.. 수영 얘기를 많이 하더군요
└ 저도 수영 추천드립니다.
2025-06-25
393211
익명게시판
익명
무릎이 아프면 햄스트링, 대퇴사두근 등 다른 근육이 약한 원인도 있으실거에요. 다른 근육운동도 꾸준히 해주시고 런닝말고 빠르게걷기 등으로 하셔요
└ 와이프가 다른 근육이 거의 없어서 그런게 맞는 것 같아요. 같이 뛰기 시작했는데, 와이프만 무릎 통증이 있네요. 다른 근육운동 하도록 도와줘야겠네요..
2025-06-25
393210
한줄게시판
뚱이얌
햇빛은 뜨거워요 바람은 시원해요 어제 비가와서 그런가 날씨가 들쭉날쭉.. 이런날씨 좋지도 싫지도 않지만 땀이 나는순간 모든걸 오픈하고싶은 기분..
└ 적당한 날씨에요 에어컨 살짝 틀어놓고 샤워하고 나오면 너무 뽀송하고 시원해서 천국이죠 :)
2025-06-25
393209
레홀러 소개
쭈쭈걸
오.....
└ 오 !! 관심 갖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친하게 지내요 ^^
2025-06-25
393208
자유게시판
키매
그 "때"를 잘 감지하는 센스와 실천에 옮기는 의지가 중요한데 참... 말 처럼 쉽지 않죠 ㅎ
└ 살다보니 조급하지 않게 순응 하며 때를 즐기며 기다리다 보면 원하는 때도 오는듯 하더라구요 조급히 때를 기다리면 힘들애요
2025-06-25
393207
자유게시판
사비나
구구절절 공감
└ 사비나님도 넘 열심히 일하지 말구 쉬엄 일하세요 건강이 0순위 입니다
└ 네...^^
2025-06-25
393206
자유게시판
russel
이게 중요한게, 놓친 때를 후회할 수도 있지만, 놓친 때를 부여잡아 지금 그걸 하려 하면 추해집니다.
└ 그쵸 모든게 나이때가 있는듯 합닏?
2025-06-25
393205
자유게시판
섹시고니
저희쪽 결제 로그 기록에는 W 님의 결제 시도는 안 보이네요. 혹시 오류난 하면 캡처 해서 red@redholics.com 으로 보내줄 수 있나요
2025-06-25
393204
익명게시판
익명
술 마시면 당연히 발기 잘 안되죠~
2025-06-25
393203
익명게시판
익명
때리는 사람 마음 대로 맞는걸 좋아하죠~
2025-06-25
393202
자유게시판
섹시고니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 ㅜㅜ먼저있던 일정이 너무늦게끝나서.. 결국 못갔어용
2025-06-25
393201
익명게시판
익명
자지로 몰려야할 피가 얼굴로 몰리니...조금만 마시거나 한숨자고 모닝섹 하거나 해야죠
2025-06-25
393200
자유게시판
입으론잘해요
기대하시는일 다 이뤄지시길
└ 아이고..목요일 일정이 새벽2시에 끝나서 다음번 방문하기로했네요ㅠㅡㅠ....
2025-06-25
393199
자유게시판
바람속에서
사람을 그냥 사람으로 보면 되는 것인데 가끔은 그 존재를 거부하면서 보게 되는 경우들이 생기더군요. 저 역시도 예외 없이 그런 경험들이 있구요. 그래서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강박 아닌 강박이 조금 있는 편인데 그럼에도 누구에게는 여전히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 받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그냥 제가 스스로 판단하는 '좋은사람'의 의미만 찾기로 했어요. 제3자의 타인의 시선까지 책임지려는 것은 오만이고 독선이라는 걸 때달았죠. 좋은 책을 벗삼는 것 만큼 세상을 바르게 볼 수 있는 방법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의 일들을 생각한다면 그렇지도 않은 것 같더라구요. 책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여전히 구태의연의 표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을 볼때면 책도 정답이 아닐 수 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가끔' 들기도 한답니다. 그럼에도 책은 여전히 꾸준히 계속 봐야 하는 것은 틀림이 없는 것 같다는 ㅎ 나무 관세음보살 ~~~~~~~~~~~~~
2025-06-24
393198
자유게시판
바람속에서
화영연화를 보고 친구들 끼리 얘기 했었어요. 저 두 남녀가 섹스를 했을까 안했을까? 하고 내기를 했던 게 기억나네요. 저는 당연히 했다에 걸었고 어떤 친구는 하지않았다. 저 둘이 했다면 영화를 먹칠하는 거다 하고 한참 흥분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영화 속 두 남녀는 당연히 섹스를 했다고 생각 합니다. 초딩도, 미성숙 자아를 가진 이들이 아니라면 기본과 상식 선에서 생각하는게 맞다면 당연히 저 둘은 사랑하는 사이고 안타까운 두 불륜의 만남이지만 결국 그들을 아름다운 섹스를 하는 것이 왕가위의 생각이 아니였을까 생각 합니다. 저도 왕가위 영화중 <동사서독>다음으로 좋아하는 영화이고 그 중에서 양가위가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우면서 보여주는 담배 연기 씬은 최고의 장면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 담배 연기 속에서 이 영화가 말하는 모든 것들을 봤다고 생각해요. 저 두 남녀가 섹스를 했다고 믿는 저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친구가 있듯 사람의 생각은 한가지만 있을 수는 없더군요. 때로는 타인의 생각도 존중하고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저 둘이 섹스를 하지 않았다니~! 그건 좀 너무 한거 아닙니까? ㅎㅎㅎㅎ
└ 이 질문은 사실 감독이 어느정도 답을 알려줬지 않은가 싶은데요, 영화 후반부에 첸부인이 어린 사내아이를 데리고 다시 그 집으로 돌아오는 씬이 있는데 이 아이가 두사람의 아들이란걸 상상하게끔 감독이 의도한거라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분처럼 다르게 받아들일수 있긴 한데 섹스가 왜 영화의 먹칠이 되는진 잘 모르겠긴 하네요ㅎㅎ 사랑하는 사람과 더 가까워지는 수단으로 섹스를 선택하는게 더 자연스러운 귀결인거 같긴 합니다
└ 네, 저도 비슷하게 봤습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또 다른 시각으로 영화를 보기도 하니까요. 섹스가 최종의 단계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사랑이라는 단어에서 자연스럽게 파생되는 연관 검색어 정도로 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친구는 두 사람의 섹스라는 행위가 그저 '즐긴다'의 개념으로 봐서 그 둘의 사랑이 왠지 퇴색되는 느낌이지 않았을까 생각 합니다. 같은 생각을 가진 분과의 대화는 늘 즐거울 확률이 높죠^^ 어떤 영화 좋아하세요?
2025-06-24
393197
자유게시판
바람속에서
음...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는 아닙니다. 두 배우 모두 좋아하지만, 이 영화속의 그들의 모습은 조금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그것은 감독의 영향이기도 하였겠지만 어쨌든 배우 본연의 모습에서도 어느정도의 실망감을 준 영화였다고 생각 합니다. 무엇보다 영화적인 완성도 면에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특히 주인공 두명의 내면은 너무 움추려 들고 숨기려 하는 신비주의 컨셉이 좀 보여서 영화와 좀 안맞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두 배우 모두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꽤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 같긴 한데 작금의 영화 시장이 점점 위축되고 있는 시점에서 조금 더 신중하고 경쟁력 있는 모습으로 보일 수 있는 영화를 만났으면 좋겠네요.^^
2025-06-24
393196
자유게시판
바람속에서
영화는 '생각대로' 재미있었습니다. 션베이커 감독을 워낙에 좋아하기도 하지만 칸 그랑프리의 위용을 저 역시 지적허영심이 어느정도 작용한 부분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영화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엔딩장면이였던 것 같아요.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자신도 알 수 없는 자신의 모습에 얼떨결에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인간과 인간의 존엄은 어디서든 어떻게든 연결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장면이 아니였을까 상상 했습니다. 영화 얘기 좋아하는데. 가끔 이 곳에서도 영화얘기 할 수 있는 분이 있으면 좋겠네요^^
2025-06-24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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