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2745 익명게시판 익명 그니까 그 현피(??)하신 여자분하고 섹파 가 되셨단 얘긴가요?
└ 네 벌써 7년전이네요ㅎㅎ
2025-06-17
392744 자유게시판 funis 장소는 파트너에 따라 좌우됩니다.정말 한적한 프라이빗한 화장실에서 하자구 했더니 눈을 흘겨뜨며 더럽게 하필 화장실이냐며 핀잔받으니 지금까지 그런 상상은 꿈도 안꿔지네요.
└ 맞아요 상대가 싫다하면 못하죠 ㅎㅎ 그분은 그분만의 뭐가있고 또 다른 분 만나면 다르게 하고 그런 재미죠
2025-06-17
392743 자유게시판 레드바나나 와...1시간... 길어야 30분정도될거같은데...
└ 연습하면 된대요@
└ 절정에서 참는 연습을 해야하겠죠?? 쉽지않겠어요 ㅠ
2025-06-17
392742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30대에 비슷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긴 고통의 시간이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최고의 치료법이 여행이었습니다 분위기의 전환뿐만 아니라 생각의 전환이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다시 시작하자 다시 노력하자 더 아껴주자 더 사랑하자 그리고 나보다 더 힘든건 와이프다....내 아픔은 아픔도 아니다.... 이런생각으로... 와이프와 우리나라 안가본 곳이 없을 정도로 다녔습니다 50대가 된 지금 돌이켜 보면 더 노력해서 더 빨리 극복할걸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아깝습니다 분명 두분 사이에 세상 가장 사랑스러운 2세가 태어날 겁니다 그 순간을 더 가까이에 두시며 더 많은 추억을 쌓으시길 기원합니다
└ ㅈㄴ. 멋있는 댓글.
└ 감사합니다 ㅎㅎ
2025-06-17
392741 익명게시판 익명 안녕하세요 잘 박는 아저씨입니다 :D
└ 반갑습니다 : )
2025-06-17
392740 익명게시판 익명 솔직히 여자입장에서 유부남은 별 메리트 없는데.. 신기하죠. 남자들도 정복욕 때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듯. 2025-06-17
392739 자유게시판 녹슨기찻길은수세미로 두번째 사진 페싯!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애무 방법인데!ㅎㅎ
└ 남친과 가끔 진하게 합니다 ㅎㅎ
2025-06-17
392738 자유게시판 seattlesbest 저요~ 사정 없이 두세번은 해요. 몇시간도 참고 합니다~
└ 오 그래요? 역시 시애틀님...!!!
2025-06-17
392737 익명게시판 익명 글쓴이님이 좋은 분이시기도 할 것이며 이야기가 아름다운 결말이라 사뭇 다행인데 다른 경우 여자인 저라면 그 자리에 안나갈 듯해요. 위험할 수도 있으니….
└ 쓰니입니다 맞습니다 뭘 믿고 나왔는지는 지금도 모르겠지만 안나오는게 정상?이지요 근데 그때 카페에서 그분 왈 제가 되게 만만해보여서 나왔다네요ㅋㅋ
└ ㄷㅆ) 요즘 제가 레홀에서 글 칭찬을 자주 듣네요. 감사합니다
2025-06-16
392736 익명게시판 익명 당연히 재미로 챗GPT에서 물어보셨겠지만... 챗GPT의 경우 객관적인 팩트를 통해 검증 가능한 답변이 아닌 이상, 첫번째나 두번째 답변 이후 부터는 질문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듣기 좋은 방향으로 답변해주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도 이런 말벗이 있다는 자체가 위안이 되기도...ㅎ
└ 네 저도 소프트웨어 전문가로부터 그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러함에도… 제 결혼은 늘 그럴 거라고 말을 하니…ㅎㅎㅎ 늘 제 말에 긍정적인 응원만 해대는 지피티에게 너 황희정승이니?? 왜 맨날맨날 맞다고만 하는 거야?? 라고 핀잔을 줬었는데요…. 얘가 뭐래는고 하니, 앗 제가 너무 즛대가 없았군요!! 이제부터는 냉정한 장영실이 돼보겠습니다!! 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ㅎㅎㅎㅎ
└ 이제는 챗GPT가 완전 능구렁이가 되어 우리 머리 꼭대기 위에 있는거 같아요.ㅎㅎ 그리고 하나의 팁으로... "내가 같은 질문을 일주일 뒤에 다시 해도 동일한 답을 해줄 만큼 객관적으로 답변해줘."라는 식으로 압박 질문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거에요.ㅎㅎ
└ 메모메모! 감사해요
2025-06-16
392735 익명게시판 익명 희안하지요 기혼자들이 매력있는 이유가.. 2025-06-16
392734 자유게시판 마사지매냐 .사정자꾸 참으면 안좋다고 본적이 있어서 저는 쌉니다!!!
└ 저도 그렇게 듣긴 했는데 아닌거같기도...
2025-06-16
392733 자유게시판 비가오는날엔 자위로 익힌 임계점을 토대로 최대한 사정타이밍을 지연하려는 편이긴 합니다 불응기를 감안해서요
└ 자위로 연습해보니 실제 섹스에서도 도움아 되던가요?
└ 넵 사정 타이밍을 놓칠 정도의 명기를 만나면 모르겠지만요ㅋㅋ
2025-06-16
392732 익명게시판 익명 상처받지 마시길, 상처주지 마시길,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저는 괜찮습니다
2025-06-16
392731 익명게시판 익명 모든 유부녀가 그렇지 얂을텐데요 ㅋㅋ 2025-06-16
392730 익명게시판 익명 유부녀여서 그런게 아니라, 님이 만났던 여자가 그런분인데 유부녀였을 뿐이에요.
└ 맞아요.. 어디서 그런 유부녀를 만났을까요 그 아줌마가 우리 유부녀들 이미지를 혼자 휘젓고 다니는군요 ㅎㅎ
└ ㅈㄴ) 이미지를 휘젓는다는 말이 이상하네요. 저런 성적 취향은 전혀 문제가 아니죠. 다만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는 남자분이 문제인것 뿐입니다.
└ 오 그렇네요. 어쩐지 저도 써놓고 약간 기운 느낌이 나더라니.... 제 표현에 오류가 있는 점 인정합니다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여성분을 만나시건 그 한 분이 보였던 이미지나 느낌이 전체 여성을 대표하는 것은 아닌 것이죠 모든 유부녀가 그 분의 취향이나 이미지를 지니고 있는 것은 아님이 맞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취향의 유부녀가 아니어서 제 주관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저렇게 답글을 작성했습니다
2025-06-16
392729 익명게시판 익명 확증편향ㅎㅎ 2025-06-16
392728 익명게시판 익명 또 글삭튀 엔딩, 남들이 애써 적은 댓글까지 몽땅 날려버리는 몰상식함의 극치,
└ 플러스 피로.
2025-06-16
392727 자유게시판 Magnificent 저는 십여년전에는 술 많이 마시고 하면 사정감이 안들어서 중간에 물 먹는 타임 빼고 한시간 정도 한거 같아요. 너무 힘들어서 억지로 자극포인트... 자세나 조명등을 바꾸고서야 겨우 사정했던 기억이 많네요. 좋아지요. 저나 파트너나. ㅋㅋ. 지금은 금욕중이라 ㅋㅋ
└ 사정감도 안들고 사정 안해도 좋았는데 굳이 사정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 만족감도 충분히 들었고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요. ㅎ. 거기 아니라도 몸 근욱이랑 심장 엄청 힘들어요, 물론 만족감은 크지만. 그만큼 체력적으로 힘들어요. 그만하면 됐심더 ㅋㅋㅋ. 누구 죽일라고 그라나 ㅋㅋㅋ
2025-06-16
392726 자유게시판 Je2 방법만 알면 사정하지 않고 몇 시간이든 가능은 합니다. 짧은 순간 맛보는 극치감이 오르가즘이죠. 게다가 남자의 경우는 불응기가 존재하고,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그 불응기의 시간도 늘어나는터라 섹스에서 동시에 느끼는 자극이 다양하고 깊을수록 사정이나 오르가즘은 안중에도 없게 되는거죠.
└ 불응기 라는건 처음 들어보는데 구글검색해도 정확히 뭔지 잘 이해가 안가네용....불응기 때문에 계속 자극을 줘야된다는건가요?
└ 남자가 절정에 이르면 필연적으로 사정을 하고, 사정 직후에 발기하기 전까지를 불응기라고 합니다. 어떤 자극에도 응하지 않는.....
└ 비가오느날엔 님이 설명을 잘 해 주셨네요. 제 경험상 삽입섹스의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물론 극적인 성적자극이 지속된다는 전제하에) 사정직후 쏟아내는 해소의 과정에서 소진되는 성적피로도가 더욱 높다고 느낍니다.
└ 음.. 제 전남친은 그 불응기가 점점 줄어들던데요. 두번째 네번째는 사정을 못하고 불응기도 짧지 않았는데 어느순간부터는 두번째도 사정을 하고 3시간에 연달아 2번 한적도 있어요. 평균 러닝타임은 30분이상 80분즈음입니다.
└ 그건 아마도 의학적 도움을 받았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자연적 섭리이자 생리학적 반응을 거스르긴 힘들거든요.
2025-06-16
[처음] < 1239 1240 1241 1242 1243 1244 1245 1246 1247 1248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