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7957 자유게시판 russel 불호 2024-03-21
377956 익명게시판 익명 왜 여기와서 저렇게 죽자고 갈라치기를 하는지 모르겠음. 2024-03-21
377955 자유게시판 love1004 다양성을 존중했던 레홀이 점점 대부분의 일반 커뮤처럼 되어간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자기와 다른 의견은 적대시하는 이유가 뭘까요? 2024-03-21
377954 자유게시판 love1004 그녀 밑에서 천국을 맛보셨군요 ㅎㅎ 2024-03-21
377953 자유게시판 최악의악 자기 있는분들 부럽다....
└ 자갸♡ 요기어때말고 나는어때...
└ ㄴ왜이러세요 무섭게ㅋㅋㅋ
└ 진짜 왜 이러세요 베스트님 무섭게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할께요....
2024-03-21
377952 자유게시판 밤소녀 누구 자갸? ㅋㅋㅋ
└ ㅋㅋㅋㅋㅋ >___< 레홀쟈기? ㅋㅋㅋㅋㅋ
2024-03-21
377951 익명게시판 익명 뒤치기 마렵다
└ 뒤치기 또한 좋지요 엉덩이 살랑~
2024-03-21
377950 자유게시판 너의일탈 아 정말 싫다 질린다 질려
└ 222
2024-03-21
377949 익명게시판 익명 님 그런사람이랑 왜 대화를 해요...개쿨한척 지 갈길갈것처럼 하더니 나한테만 왜이리 엄격함? 이러는데 대화포기 감정에만 호소하는애들는 대화불가능 2024-03-21
377948 자유게시판 클로 일단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냥이님은 말투랑 태도부터 좀 스스로 고찰해보세요.상대가 기분 나쁠거란 생각이 안 드세요?
└ 22222
2024-03-21
377947 익명게시판 익명 자나깨나 말조심 2024-03-21
377946 익명게시판 익명 감성, 일상에 대한 반응은 냉랭하고 만남과 헤어짐에 대한 고찰을 쓰면 “아, 얘가 걔야?” 또는 “누군데?” 꼭 만남과 헤어짐, 일상이 아니더라도 뭐라는지 알 수가 없다며 조롱하기 바쁘고 ㅋㅋ “알 수가 없으니 알려주세요.”와 “알 수가 없네.”는 명명백백 다르니까요 그나마 쉬운 게 벗고 벌리는 건데 그만큼이나 비판도 비난도 쉽잖던가요 비판과 비난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순간 삭막해지는 것은 시간의 문제이지 여부는 달라지지 않더라구요 2024-03-21
377945 익명게시판 익명 + 선민사상
└ 하는짓 보고 있으면 얼척없어요
2024-03-21
377944 익명게시판 익명 또싸우네 그만좀 2024-03-21
377943 익명게시판 익명 깊이 공감합니다.
└ 22222
└ 속이 다 시원합니다.
2024-03-21
377942 익명게시판 익명 russel) 제가 보기에 두 분은 더이상 상호작용을 안하시면 간단히 끝납니다. 사과나 해명, 개선을 요구한다고 해서 우리가 서로에게 어떤 강제력을 행사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아마 현실의 누구인지도 모를텐데요. 현실의 누구인지 안다면 무턱대고 나타나서 현피를 하실건가요? 아니면 어떤 권력이 있어서 중대한 불이익을 부여할 수 있나요? 그런 힘이 있어도 가하는 것은 그 자체로 불법일텐데요. 물론 이런다고 제 말을 들으시겠습니까. 아마 지치거나 질리거나 흥미가 떨어질 때까지 사과, 해명, 반성을 요구하겠죠. 쓰잘데기 없는데다 목숨걸 이유는 없을텐데, 어쩌겠습니까? 다 자기 인생 어느 정도 낭비하고 사는 것이죠. 지금 이 댓글을 쓰는 저 자신의 약 1~2분조차 그러하니까요.
└ 현피를 하겠다라고 말한 적 없습니다. 그런걸 암시하는 어떠한 글도 적지 않았는데 그걸 언급하시고 불법이라 하시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네요. 사과 받을 생각 없습니다. 저한테 한 말도 아닌데 왜 제가 사과를 받나요? 레홀에서 이런 점들이 아쉽다. 이런 것들이 상처를 주는 행동이다. 본인이 직접 언급하고는 그 행동을 바로 다른이에게 하시길래 그에 대해 언급했을 뿐입니다. 그 후엔 자게에 나가 도대체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하소연 하시길래 다시 정확하게 짚어 주었을 뿐입니다. 물론 받아들이지 않겠죠. 나중에라도 이 순간이 지나서 이 상황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보시길 바랄 뿐입니다.
└ 아뇨. 별로 들을 생각 없습니다. 각자 서로의 생각대로 사는 것일 뿐이죠. 저는 이미 원댓에서 님은 제 말을 안들을 것이고 저도 님 말을 안들을 것임을 밝혔습니다. 우린 평행선에 존재하니까요. 평행선의 존재끼리 아웅다웅해봐야 아무 의미 없다는 이야기죠. 제 입장도 님과의 상호작용을 중단하는 것입니다. 잘 지내세요.
└ 논문쓰세요? 일상대화에서 평행선이니 상호작용이라는 단어는 첨 들어보네요
└ 참고로 윗 댓은 제가 쓴것 아닙니다. 전 더이상 여기에 댓글 달지 않습니다.
2024-03-21
377941 자유게시판 russel 말을 삼킬 줄 알아야.
└ 현실에선 말을 삼키고 온라인에서는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마음도 이해해요..ㅎㅎ 애초에 익명게시판의 목적이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니까요. 그래서 말인데 익게가 꼭 필요할까요?ㅋㅋ 익게만 없어져도 훨씬 클린해질 것 같아요 ㅎㅎ
└ 덜 클린한 사이트를 원하는 사람들도 유의미하게 있겠죠. 일베가 많이 문제가 되었었는데 일베를 없앤다고 일베같은 생각이 없어질까요? 익게가 문제가 된다고 익게를 없애면 익게스러운 생각이 없어질까요? 어떤 행위를 죄로 규정한다고 해서 범죄행위가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제게 묻는다면, 저는 덜 클린한 쪽에 한 표를 줍니다. 그게 세상을 잘 반영한다고 보거든요. 더 클린한 모습은 우리에게 별로 어울리지 않습니다.
2024-03-21
377940 자유게시판 russel 우왓 2024-03-21
377939 자유게시판 집냥이 본문 다 공감해요..ㅎㅎ 조금 다른 얘긴데 이제 고작 몇 번 만난 사람이 ‘나 이제 집냥이 너를 알 것 같아.’라고 말하면 저는 그 길로 정이 떨어지더라고요ㅋㅋㅋㅋㅋ 고작 몇 번 밖에 안 만나봤고 그 마저도 그 사람을 배려하기 위한 페르소나로서 대했는데 날 어떻게 알아ㅋㅋㅋ
└ 저는 세상에 독심술이 존재하거나 내가 독심술을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을 매우 싫어합니다.
└ 저도욬ㅋㅋㅋㅋㅋ 그런 건 속으로만 생각하라고 제발ㅠㅠㅠㅠ
└ 독심술이 되는거면 벌써 일론 머스크 뺨을 무두질하는 초거대 유니콘 100개는 만들었겠죠.
└ 그럼 화성 테라포밍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ㅋㅋㅋㅋㅋㅋ
└ 일론 머스크 뺨이 멀쩡해도 화성 테라포밍은 안될겁니다. 그럴만한 자원도 기술력도 지금 상황에선 실마리 잡히는 것도 없어요. 착륙하고 어떤 건축물을 만들 수는 있겠지만 그걸 상주 공간으로 만드는건 거의 불가능할걸요. 우리는 지구 환경 보전에 더 신경을 쓰는게 낫습니다.
└ 지구 환경 보전에 힘써야 한다는 것에 100% 동의. 하지만 순수한 과학적 호기심으로 우리 인류가 0.75형 문명을 넘어 1형 문명을 넘어 1.5형 문명이 되는 역사적인 순간을 보고 싶군요ㅎㅎㅎ
└ 글쎄, 어렵다고 봅니다. 과학에 희망이 있다고 여긴 시절에는 신기술이 돌파구가 될 수 있다고 믿었죠. 지금도 신기술은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놀란 것은 그 신기술이 한계에 봉착하는 기간이 매우 짧아졌다는 사실입니다. 유망한 신기술에 자본이 쏠리고 그래서 자원이 집중되어 그 신기술이 상용화되기 위한 인프라부터 보급률까지 이전과는 격이 다른 압도적 속도로 한계에 이릅니다. 그래서 한계점에서 다시 문제가 발생하죠. 이 문제를 풀기 위해 다른 신기술이 출현할 수 있겠지만, 이렇게 너무 빠른 속도로 한계에 도달하는 과정이 반복되면 과연 지구가 남아날까? 저는 매우 비관적으로 봅니다. 아마 제 생전에 아주 작게는 몇 개의 국가가 붕괴하고 좀 더 크게는 몇 개의 문명이 좀 더 심하게는 모든 문명이 극단적으로는 인류가 존속 불가능해지지 않을까 싶거든요.
2024-03-21
377938 자유게시판 russel 아 pc 존나 싫어
└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대한민국의 pc감성=내 심기를 경호하라.
└ 정치적 올바름 다 좋은데 왜 맨날 집냥이한테만 올바르기를 요구하는지..?^^;; 레홀 다같이 pc 잣대 들이밀면 살아남을 사람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c는 존나 웃기는거에요. 말하는 사람에게 삼라만상의 심기를 배려하도록 요구하고 따라서 삼라만상의 역사를 알 것을 요구하고 공부하라고 지랄하고 무턱대고 사과 요구하고 그때부터 얼마든지 가해해도 좋다는 망나니 인성이 됩니다. 이 세상에 그렇게 엄격한 징벌자가 많은데 왜 이모양일까? 피씨 운운하는 새끼들이 좆병신이기 떄문임.
└ 물론 저는 pc 운운하진 않지만 저 역시 좆병신에 지나지 않아요ㅎㅎ 저는 갈 길이 구만 리이지만 저보다 나이 많은 레홀러들은 구만 리를 거의 다 갔기에 비교적 다른 사람보다야 삼라만상을 깨달았을 수도 있죠. 비꼬는 거 아님. 근데 왜 나한테만 엄격하지? 진짜 보면 볼수록 신기할만큼 나한테 모든 방면에서 완벽한 사람이기를 요구해요ㅎㅎ..
└ 삼라만상을 깨닫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는게 약간 현명하다면 현명한거라고 봐요. 님에게 엄격하다기보다 그냥 님이 가드를 내렸기 때문입니다. 익게에서 실명쓰는 상황이란거, 깐 사람은 익명이라는 가드를 내린거거든요. 가드 내렸으면 바로 주먹 날린다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있는거죠. 그 사람들은 익게를 가드삼아 주먹질하는게 익게를 '잘 써먹는 것'이라 여길 뿐입니다. 익게의 아이디들은 님에게 큰 관심이 없습니다. 님이 가드를 내렸으니 주먹을 질러야겠다는 심성을 가졌을 뿐이죠. 어쨌든 님은 남의 마음에 들기 위해 남의 잣대에 적합하거나 빼어난 존재가 되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고 그럴 이유도 없습니다. 익게 아이디들이 님에게 십원 한 푼 주는 것도 아니니까요. 돈 주는 사람한테나 마음에 들어야죠.
└ 그래도 삼라‘만’상까진 아니어도 삼라‘백’상은 깨달으셨겠지요.. 아무튼 익게에서 예쁨 받고자 애 쓸 생각은 딱히 없는데 다들 뭔가 제 생각보다 높은 도덕적 잣대를 갖고 살아가시는구나 싶어서요. 제가 제일 멍청하게 사는 듯..ㅎㅎㅎㅎ
└ 님이 가드를 내렸더니 이때다 하고 주먹질하는 것일 뿐입니다. 여기에 어떤 윤리적 가치를 부여할 덕성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높은 도덕적 잣대를 가졌다는 언급이 진심이 아니라 비꼼이라면 적절합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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