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2386 익명게시판 익명 커피콩모양? ㅎㅎ 2025-06-10
392385 익명게시판 익명 패턴 하나하나 가 보지처럼 생겼다는 의미셨던 거 같은데 살짝 무리수였다고 생각합니다 ㅎ . 저도 처음엔 뭔 소리인가? 싶었네요 2025-06-10
392384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 센스쟁이 2025-06-10
392383 익명게시판 익명 뭘 찍으신걸까요. . 2025-06-10
392382 익명게시판 익명 바닥을 드시나요? 2025-06-10
392381 한줄게시판 키매 학창 시절 아폴로 눈병 때문에 본인 혹은 친구가 수학여행을 못 가게 된 적이 있다면 당신은 나와 동년배입니다.
└ 친구야
└ 벗이여...
└ 아폴로요?
└ 그때 유행한 눈병이 아폴로 눈병이었습니다
└ 아폴로는 그 빨대처럼 생긴 달달한 꽈자 아닙니까? (이게 더 오래전건가?)
└ 그건 훨씬 더 역사와 전통의 과자 ㅎ
└ 나는 모름. 하여튼 모름. ㅡㅡㅋ
└ 껄껄...
2025-06-10
392380 익명게시판 익명 엉덩이 업되고, 배가 뽈록 안나오고.. 전완군이 잘 발달된.. 다 필요없고 그저 잘하면 되요. 2025-06-10
392379 익명게시판 익명 있더라구요.
└ 아하 그럼 제가 만났던 사람들만 그랬나보네욤 ㅎ.ㅎ
2025-06-10
392378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프론본 자세 좋아 하는데 한손 밑으로 넣어 클리 만지고 귓가에 야한말 속삭이면서 피스톤 운동 하면 아주 좋아하더라고요ㅎ 2025-06-10
392377 익명게시판 익명 경험녀들에게 배우는게 제일인데 아쉽네요.
└ 야동 찾는걸 경험녀에게 배워요...?
2025-06-10
392376 익명게시판 익명 넷상에서는 다들 키 180에 3대 400이상에 겸손한 돌자지 16에 연봉 2억 아닌가요
└ 왜케 베베 꼬이셨죠...안타까움
└ ㄷㅆ) 왜케 긁히셨죠...안타까움
└ ㅈㄴ. 굳이 왜 긁힌다는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왜 사람들 공격하는 말을 하는지. 난 레홀이 좋은 이유가 다른 사이트와 달리 다들 예의 바르고 좋으신분들만 계셔서 . 레홀에 정이가고 자주 찾아오는데. 간혹. 인터넷 용어를 쓰며. 남 까는 글들을 볼때면. 속상합니다 .
2025-06-10
392375 자유게시판 제니엘 리조트 가서 섹스하고 놀다 섹스하고 밥먹고 섹스하고 제가 바라는 여행 스탈인데 아직까지. ,또르르....
└ 그거 신혼여행 아니에요? ^^
2025-06-10
392374 자유게시판 제니엘 흡입하는게 좋더라고요..전 ㅠ 신세계였음 살짝 세게 해도 좋고
└ 좋죠
2025-06-10
392373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와 저분 정말 예쁘시다....얼굴보면 싸겠는데요?
└ ㅋㅋㅋㅋ감상평이라니 감사합니다
2025-06-10
392372 한줄게시판 울근불근 잘 모르겠고, 유부초밥은 맛있습니다.
└ 헐. 나랑 같은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니ㅋㅋㅋㅋㅋ저도 유부초밥먹고싶다 생각했는데
└ 유부가 얼마나 맛있는데!
└ 그 맛있다는 유부 나도 함 맛 보고 싶네!!!
2025-06-10
392371 익명게시판 익명 어떤 운동 좋아 하시나요?
└ 런,자전거,등산 주로 유산소 운동 좋아합니다^^
2025-06-10
392370 자유게시판 쳇베이커 고양이 발톱깎이를 사셔야 합니다. 제가 하는 방법은 2인 1조로 한명이 고양이 몸과 다리를 잡아줘요. 눈도 손으로 가려줍니다. 다른 사람은 발톱을 하나하나 손으로 조심스럽게 잘라줍니다. 혈관 건드리지 말고 앞에 부분만 자릅니다. 끝 화이팅!!! 2025-06-10
392369 익명게시판 익명 외국영상을 보신다면 1번은 소프트나 소프트 스팽을 치면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레 짐작해봅니다
└ 소프트 스팽을 찾아봤는데도 뭔가 야한 느낌으로 맞는 여자가 느끼는 걸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2025-06-10
392368 자유게시판 비프스튜 일단 제 여자친구는 아닌거같네요. 왜냐면 전 여자친구가 없거든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ㄲㅋ
2025-06-10
392367 자유게시판 변화가큰편 전 고양이를 키우지는 않지만 가끔 재밋어서 고양이 관련 영상을 본게 떠올라서 이야기 드립니다. 1. 고양이 머리에 반으로 자른 패트병 끼우기(안되는 얘가 있는지는 못봄) 2. 집사 머리에 랩을 감고 거기에 츄르를 바르고 햝는 동안 자르기 (예민하면 발이나 몸을 피할 수 있음) 3. 에코백 같은거에 다리 구멍 내고 어디 매달아서 자르기 (아주 공격적인 고양이는 그 상태로도 집사의 손을 찢어...) 4. 혈관을 자르지 않게 조심하기 (다치고 나면 다시 깎기 매우 어려워짐)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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