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1461 자유게시판 규르루를 개아플거 같은데요? ㅋㅋ
└ 정말 놀랍게도 하나도 안아파요. 진짜로.
2025-05-22
391460 자유게시판 달고나 말 궁둥이는 때려봤는데..... 뽀얀 섹맛님은 도저히 못 때리겠어요!
└ 근데 막상 쥐면 채찍을 마구마구 잘 휘두르실거 같은....!
2025-05-22
391459 자유게시판 겟토다제 동의합니다 ~~ 힘든 인생 여기서라도 즐겁게 이야기 하고 섹스 하면서 걱정을 잊어버리는게 좋조~~ 2025-05-22
391458 자유게시판 russel 업코가 뭔가요?
└ BDSM 전문 브랜드 입니다~
2025-05-22
391457 익명게시판 익명 일단 클리가 개발이 안되서 그래요. 단 한번이라도 제대로 받으면. 흥분할때마다 톡 하고 튀어나와 바로 개발 가능해요. 뱃지 드렸어요. 쪽지 함 주세요
└ 고민해보겠습니다
2025-05-22
391456 익명게시판 익명 클리가 코끼리같이 생겼죠 코끼리 코로 바로 가면 안되구요 앞다리하고 얼굴부분을 두리뭉실하게 시작해야하더라구요. 제가 직접 해드릴수 없는게 안타깝.. ^^
└ ㅎㅎㅎ 유머 감사
2025-05-22
391455 익명게시판 익명 이건 그냥 어그로 같은데요 ㅋㅋㅋ
└ 어그가 아닌데요
2025-05-22
391454 익명게시판 익명 우머나이저 써보세요~
└ 흡입형은 잘 안 맞았어요
2025-05-22
391453 익명게시판 익명 커닐로 클리오르가즘느끼게 보내놓고 삽입라면 아주 쫄깃하고 좋은데 좀 더 개발해보시면 가능하실거에요
└ 그 좋은거 개발해 보겠어요
2025-05-22
391452 익명게시판 익명 메타인지가 쉬운 줄 아는건가 ㅋㅋ
└ 그러게요 ㅋㅋㅋㅋ
2025-05-22
391451 익명게시판 익명 개발이 안된걸꺼에요~ 느낄 수 있는 상대를 만날 수 있게 될거에요~
└ 네... 69하면서 같이 느끼고 싶거든요
└ ㄷㅆㅇ) 저는 클리로 잘 느끼는 편인데도, 69할땐 집중이 안되서 잘 못느껴요ㅎ 그래서 전 69 안좋아하고, 그냥 해줄때 해주고 받을 때 받으면서 집중하는게 더 좋더라구요^^
└ 제가 펠라할 땐 엄청 느끼는 상대를 보면 왜 난...못 느껴 ㅜㅠ 이랬어요
2025-05-22
391450 익명게시판 익명 우와~도전 해보고 싶네요 제혀가 문어인데~~
└ 클리로 똭 느껴보고 싶어요 ㅠㅠㅠ
2025-05-22
391449 익명게시판 익명 생각만 하고 입밖에는 내지 않는 말을 구분하세요. 2025-05-22
391448 익명게시판 익명 안좋아하는데 하면서 남한테 뭐라 그러는거 저 글 쓴 사람하고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이것도 썩 좋아보이진 않아요. 그리고 아래 중등 교육은 중학교 교육이 아니라 중.고등 교육이라는 대댓은 왜 싹 지우고 자기 댓글만 편집하셔서 박제하십니까? 크게 긁히신거 같은데 이 글도 꽤 편파적입니다.
└ ㄱㅆㄴ ) 모든 댓글도 다 올리고 싶었는데. 글쓴이가 글을 지워서. 뒤로 가기 하니. 제가 댓글단 부분만 남아있어서 제 댓글만 단겁니다.
└ ㄱㅆㄴ ) 그리고 중등교육 이야기는 제가 한말이 아닙니다. 그 댓글도 다 올리고 싶었지만 남아 있는게 없었네요.
└ 뒤로 가기하면 삭제된 글은 보이지 않습니다. 님이 댓글단 부분만 남아있는게 아니구요.
└ ㄱㅆㄴ ) 전 있는 그대로만 이야기 하는데 못 믿으면 어쩔수 없죠. 제가 굳이 거짓말 할 이유가 없어요. 전 있는 그대도만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2025-05-22
391447 익명게시판 익명 저댓은 제가 쓴건 아니고 다른분이 쓰신글 같네요. 님한테 미안한 마음은 없기에 사과하고싶은 마음은 없어요. 적당히 해요.
└ ㄱㅆㄴ ) 본인은 자기 객관화가 전혀 안되면서 남보고 " 메타인지가 안되시면 입을 다무세요 " 라고 하시네요 . 먼저 스스로를 돌아봤으면 합니다.
└ ㅈㄴ. 박제? 된 원 글 쓰니입니다. 윗 댓은 제가 쓴게 아니고, 충분히들 읽으신거 같아서 내렸습니다. 그리고 제 글에 화가 많이 나신것 같은데 사과 못 드리고 내려서 죄송합니다만, 본인께 대놓고 들으시라고 적은 글이 아니었으니 괘념치 마시길 바랍니다.
└ ㄱㅆㄴ ) 그럼 처음 댓글 단 사람이 글쓴이 본인이 아니면서 마치 본인인냥 말한거예요? 무섭네요.
└ ㅈㄴ. 원 글쓰니 입니다. 조금 답답해서 댓글 남깁니다만. 원 댓을 다시 잘 읽어보세요. 첫 문장이 글을 지칭하는게 아니잖아요... 저도 이 댓글을 끝으로 댓 그만 달겠습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미안해요.
└ 원글쓰니) 원문쓰니이고 두번째캡처 댓쓰니는 아닌 사람입니다. 저도 쭈욱 읽어봤는데 어떤부분에서 제가 쓴글인냥 했다는거에요? 그냥 님이 반박한 메타인지안되면 입을 다물라는 그말에 대한글에 대한 반박을 쓴 댓같은데… 좀 적당히 하세요.
└ ㄱㅆㄴ ) 이 글의 제목은 " 사과는 하시고 지우셔야죠 " 인데. 댓글로 " 님한테 미안한 마음은 없기에 사과하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 라고 댓글 달았어요. 그럼 이건 누가봐도 그 글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글의 글쓴이도 아닌데. 남이 님한테 미안한 마음 없기에 사과하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라고 하지 않겠죠.
└ ㅈㄴ.님은 그냥 문장을 자세히 안읽으시네요.
└ ㄱㅆㄴ ) 당사자도 아닌데.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 님한테 미안한 마음은 없기에 사과하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적당히 해요" 라고 누가 이렇게 댓글을 달겠어요? 그쵸??
└ 진짜 궁금해서 묻습니다. 첫 문장은 안보이고 두번째 문장밖에 안보이세요?
└ ㄱㅆㄴ ) 본문에 나온 저 댓글은 제가 쓴거입니다. 그리고 첫 댓글 보면 " 저 댓은 제가 쓴게 아니고 다른분이 쓰신글 같네요 " 라고 하는건. 문법상 본문은 내가 쓴게 맞는데. 저 댓은 내가 쓴게 아니다..라는 하는겁니다. 그리고 뒤에 사과 어쩌고 저쩌고 하는걸 보면 내가 그 글의 당사자고. 내가 그 글쓴이가 맞다 라고 말하는거죠. 이정도는 이해 하시겠죠??
2025-05-22
391446 자유게시판 라임제라늄 이 말은 해주고 싶어요. 예쁜 꿈을 꾸라고. 그 당시에 반복해서 듣고 또 듣던 노래라 반갑네요 ㅎㅎㅎ 너무 좋아했던 금강선 시절 로아.
└ 오 로아유저셨구나. 저도 (구) 로아유저가 되었습니다.(24년 12월31일 1700 찍고 멈춤) 요새 로아는 낭만이 죽어서 좋은 타이밍에 떠나신듯
2025-05-22
391445 익명게시판 익명 박제된 글 보고 와도 욕먹을 글인지 잘 모르겠는데
└ 저두요
└ 전 알겠는데요. 성커뮤니티를 한다는거 가지고 은연중에 쉽게 생각한다는게 보이니까 욕먹는거죠. 밖에서 만나나 여기서 만나나 똑같이 조심스럽고 존중해줘야 되는거잖아요. 근데 밖에서 알게된 여자에겐 조심스럽고 풋풋하고 싶다하면서 레홀에서 만난 여자는 첫만남에 섹스가능하다는 그 워딩 자체가 아 이사람은 레홀 여자들을 쉽게쉽게 여기는구나 라고 보일 수 있는거죠.
└ ㅈㄴ) 원댓여자 뇌라는 걸 좀 달고 말하세요.
└ 확증편향부터 버리셔야 자격지심에서 벗어나기 쉬울 거예요
2025-05-22
391444 자유게시판 GSUH 울지마요 2025-05-22
391443 자유게시판 키매 로아가 저 시절엔 참 좋은 시절이었죠...
└ 위대한 쇼강선이긴 했지만 낭만이 있었는데 지금은 음....
2025-05-22
391442 한줄게시판 키매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좋든 싫든 결국 사람에게서 치유받아야 하는건가. 그래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되고. 머리와 마음이 따로 노는데 정밀 환장하겠구만. 스스로 원하는 스위치를 끄고 켤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과학 의료 기술 믿쓥니다
└ 타인에게서 치유를 찾기보단, 스스로 치유할수있는 능력을 기르는게 낫지않나싶어요.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단절하고 혼자 살지 않는 이상, 상처가 안생길 순 없으니까.. 나의 마음은 내가 잘 돌봐주는게 제일 좋지않을까하고 조심스러운 마음을 담아 건내봅니다. 상처받아도 금방 털고 일어나는 키매님이 되길 바랍니다^0^. 저는 그런편이라 추천할 수 있어요!
└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요즘 참 머리 따로 마음 따로라서 어떤 걸 선택해도 늘 뭔가 부족하달까... 공허함을 잘 견뎌내는 수련을 해보겠습니다
└ 씽큘레러티 뽀인뜨 이스 커밍! ASI는 옵니다. 휴먼 2.0의 시대가 말이죠. 두 분 다 건강하세요 :)
└ 희망의 미래를 기대해봅니다
└ 과학 기술이나 Ai 관심있는 분들 계시면 정보나눠도 재밌을꺼 같아요! ㅎㅎ 우선 새치아 발치 기술은 향후 2년 이내쯤에 일본서 상용화된다는 소식도 있어요! 미국은 벌써 뉴럴링크도 임상 순항 중이구요. 농담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 건강하셔야 할 때입니다. :)
└ 자가치유에 반감 없고 제가 남한테 ㅋㅋ 의지하는 거 영 마뜩잖지만 타인으로부터 건네받는 위로만큼 따뜻한 치유가 있을까 싶어요 따순 여름 맞이하셨으면 모두가
└ 날씨가 요즘 부쩍 덥지만 그럼에도 따스한 온기와 위로는 휑한 마음 한구석에서 늘 갈증이 있는 거 같습니다.
└ 타인에게 어떠한 상처를 받아도 다치지 않는 강인함 보다, 타인에게 어떠한 상처를 주지 않는 상냥함을.
└ 아멘 할렐루야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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