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51713 자유게시판 정아신랑 누가 분위기 바꿔보라해서 바꿔봤는데... 거봐. 난 아니라니까는...ㅡㅡ;;
└ ㅋㅋㅋㅋ 아닙니다~ 멋진 아빠~! 응원합니다~!! 초등학교는 또 다른 시작인데 아이에게 든든한 아빠가 되어 주세요~^.~
└ 흰머리 많다고... 염색하라는 큰아들 녀석의 말이... 아파옵니다. 염색하기 싫은데 난...ㅡㅡ;;
2017-02-23
151712 자유게시판 키보드매니아 아이들 크는거보면 정말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흘렀나 싶더라구요 ㅎ 전 아직 자식은 없지만 조카들 크는거보면 어휴 ㅋ`
└ 내새끼는 또 전혀 다른느낌 이랍니다.^^;;
2017-02-23
151711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ㅋ사샤님 말마따나 어딜가나 똑같네요 그나저나 저 동네도 선거로 운영진 뽑는구나 재밌을듯ㅎㅎ
└ 아상여자 ...
2017-02-22
151710 자유게시판 검은전갈 그 마음 그 분도 아셨으면 합니다...
└ ^^
2017-02-22
151709 한줄게시판 마사지매냐 23아이덴티티나 볼걸.
└ 싱글라이더 노잼인가요
└ 재미로만 보면 노잼에 가까움 ㅋㅋㅋ
└ 이거 맨틱이형도 돈벌어 기러기 헛수고 나도 영화보느라 헛수고.
└ 아이덴티티 보시고 좀 알려주시길.
2017-02-22
151708 익명게시판 익명 습진방지용 의학팬티로군요. 효과 매우 탁월할듯요...
└ 좋지말입니다
2017-02-22
151707 익명게시판 익명 해줘도 뭐라하네ㅋ 2017-02-22
151706 자유게시판 쓰리맘 글이 넘 마음에 와 닿네요 꼭 제 마음을 같네요
└ 그러시군요 그냥 퇴근길에 막 써봤습니다^^
2017-02-22
151705 자유게시판 서로에게 행복한 기억이었을 것 같네요.
└ 짹짹이는 금방 보냈기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멍뭉이는 가슴이 아프긴 했어요. 처음 여기 왔을때 집안에서 기르던 녀석이였던게 느껴졌었기에 주인에게 버림받고, 황량한 이곳에 온것도 가슴이 아팠고, 델구 있으면서 문제생겼던것도 가슴 아팟고, 그래서 겨울을 이곳에서 지내게 하기엔 너무 맘이 아팟죠. 추억은 많은데, 못해준것만 기억나니 그래 행복했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 ㅎㅎㅎ
└ 멍무이는 아파해주는 따듯한 주인님 만나서 행복했을거라 생각해요.ㅎ
└ 감사합니다...
2017-02-22
151704 자유게시판 레몬그라스 아 김치찌개랑 양념쭈꾸미 팔던 집이 골몽 안쪽에 있었는데..그집 아직 남아있나 궁금하네요 오랜만에 명동에나 가볼까 ㅎㅎ 아 참 하동관은 어쩌다 명동보다 삼성이 낫다는 말 이나올까요 ㅎㅎ 고기를 더 듬뿍 준다는 얘기가..ㅋㅋㅋ
└ 양은냄비에 나오는 김치찌개 아직도 있지요^^
└ ㅎㅎ명동 한번 가야겠군요~~ 명동콜님 추천해주신 곳 중에도 안 가본 곳이 많으니 그중에서 골라봐야겠어요
2017-02-22
151703 자유게시판 레몬그라스 중간중간 빵빵 터지네요 ㅎㅎㅎㅎㅎ
└ 병맛이주는 행복감 필터링은 자기몫이니깐!! ㅋㅋ
2017-02-22
151702 자유게시판 검은전갈 나무위키는 재미있죠. :) 저도 자주 들어가본답니다. :)
└ 네 ... 너무 저혼자 몰입해서 레홀이랑 대입시켜서 재밌었던듯?!!!
2017-02-22
151701 자유게시판 검은전갈 저도 애완동물 키우는 거 좋아하거든요. 지금도 집에서 키우고 있기도 하고. 복 받으실겁니다~ 그 따뜻한 마음~! :D
└ 감사해요~~~ ^^
2017-02-22
151700 자유게시판 벨벳레드 전 퇴근하고 맥주나 사들고 가야겠어요~스트뤠스!!!
└ 아직 퇴근을 하지 않으셨단 건가요? 헐..하긴 저도 방금 노트북 꺼내서 일을...쿨럭
└ 이제 퇴근하고 있습니다!!!
└ 주무실 시간입니다 ㅋ
└ 전 자지 안을 시간입니다^^
└ 헙 이 말장난은 ㄷㄷㄷ
└ ?.?
└ 아닙니다 제가 음란마귀가...쿨럭
└ ㅎㅎㅎ
2017-02-22
151699 자유게시판 똘갱이스머프 아~ 귀염둥이들이네여 ㅎ 좋은일 하심 ㅎ
└ 그렇게 봐주셨다면 감사합니다~~ ㅎ
2017-02-22
151698 익명게시판 익명 글쎄요.. 당연 자기사람이 다른이성과 논다는데 좋아하겠습니까 .. 해석하기 나름이겠지만 이미 여자는 남자의 의지를 꺽을 수 없고 가지말라해도 분명 몰래 갈것을 알고 있지만 그냥 안그럴거라고 생각하며 넘어가고싶은거겠죠 그리고 당연 섹스는 안해주길 속으로 바라면서요 저렇게 말한다고해서 속마음은 매우 아플거라 생각합니다 2017-02-22
151697 자유게시판 루민 의지가 대단하세요ㅠㅠ저는 피곤하다는 핑계로 캔맥을 땃는데..ㅠㅠ
└ ㅋㅋㅋㅋ 집에 맥주, 와인, 양주 등등 온갖 술이 이미 있다는게 함정이죠 ㅋㅋㅋ (유혹 못이기면 큰일나요 속닥속닥)
2017-02-22
151696 자유게시판 JD집사 현실 크리 ㅠㅠ
└ 지금 수요미식회에서 문어를...ㅠㅠ 이거슨 더 가혹한 현실
2017-02-22
151695 자유게시판 그네 현실 뜨쉬...ㅠ-ㅠ
└ 내가 만든 현실..뚜쉬~~(아 그네체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이로써 그네체라는 명칭이 붙었스니다 얄로!
└ ㅎㅎㅎ 입에 착착 달라붙는 그네체♥♥
2017-02-22
151694 자유게시판 함덕 전 아직 자신이 없네요ㅜ
└ 저도 자신없긴 마찬가진데... 어떻게 하겠어요. 저들이 먼저 저를 찾아 왔는데...
2017-02-22
[처음] < 13379 13380 13381 13382 13383 13384 13385 13386 13387 13388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