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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48787
익명게시판
익명
충분한 애무의 시간을
2017-02-06
148786
자유게시판
피러
15인치..지문인식...우와 바꾸고 싶다
└ 서민들의 삶을 너무 이해하려고 하지마세요~
2017-02-06
148785
자유게시판
옵빠믿지
저하고 같은거 쓰시네요 ^^ 전 요새미티도 써보고 싶어서 적응에 도전 했으나 결국 부트캠프로 윈도우 깔아서 멀티로 쓰고 있네요 전 서민인가봐요 아하하하하
└ 부트캠프는 안쓰려고 하는데... 열심히 써보려고요. ㅎ
2017-02-06
148784
익명게시판
익명
출산을 해 보심이
└ ㅋㅋㅋㅋㅋ 크게 웃고갑니다. ㅋㅋ
2017-02-06
148783
익명게시판
익명
남친이 먼저 님것을 오랫동안 빨아주고 시작해봐요.
2017-02-06
148782
익명게시판
익명
오래돼도 그래요?
2017-02-06
148781
자유게시판
핑크요힘베
다이어트 중인 제게 매우 치명적인 사진이네요....
2017-02-06
148780
섹스팁
해바라기7
정보 감사합니다 ♡
2017-02-06
148779
익명게시판
익명
충분히 몸을 이완시키고 맡겨보세요..두려움이 계속 있으면 액이 충분히 안나오고 더 아파요..
2017-02-06
148778
익명게시판
익명
나는 쓰레기 너는 미친년,나쁜년 화를 다스리고 곰곰히 되씹어 보세요 행복해도 부족할 이 아까운 시간에 증오와 분노로 시간허비하지 마시고~~
2017-02-06
148777
한줄게시판
밤소녀
오늘은 제대로 혼자놀이모드다 ㅋ
└ 와우 제대로 놀아야죠 찜질방에서 식혜한잔 추천 드려요 추운날은 딱좋아요 ~^^
2017-02-06
148776
자유게시판
르네
나와 같은 이름이 들릴때 발걸음 멈추고 뒤 돌아보니 나와 닮은 누군갈 스친 날엔 또 온종일 멍하니 헤매이니 너와 내 발이 익숙한 거리와 너와 내 눈빛이 그린 세상과 너와 내 가슴이 마주봤던 눈이 부신 날은 떠나지만 같은 사랑을 나눠 가진거야 돌아갈 추억이 우리는 있잖아 하루 만큼씩 이별이와도 그건 변하지 않을거야 살아가는 동안 -나윤권 《동감》
└ 글 좋네요 ~ ^^*
└ 노래에요. 예전 18번~~
└ 이욜~~ㅎ 그렇군요. 들어볼께요^^
2017-02-06
148775
카툰&웹툰
밤소녀
재밌습니다~ㅋㅋ
2017-02-06
148774
익명게시판
익명
그게 심해지면 집착과 괴롭힘이 될 수 있습니다. 악연으로 남지않게 잠깐 좋았던 기억이나마 보존하게 놓아주세요.
2017-02-06
148773
애널섹스
라라라플레이
완전 좋습니다!!
2017-02-06
148772
익명게시판
익명
쓰레기는 더럽고 냄새가 나요. 그런데 그 쓰레기 전체에서 나는 게 아니라 뒤져보면 유난스럽게 썩어있는 쓰레기 하나가 있어요. 그 하나가 주변까지 퍼트려 굉장히 심한 악취를 풍기게 하고요. 마찬가지로 그 사람과의 관계에서 곪은 미련이 무엇인지, 그 무엇이 잘못된 욕심을 겉잡을 수 없게 만든건지 되짚어보세요. 잘못되었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의지를 바로잡을만큼의 임팩트있는일이 없었기 때문에 언제나 생각에서 그치고 마는겁니다. 다시 만날 그날, 웃을 수 있으려면 지금 좀 아파도 참고 놓으세요. 다들 그러기 위해 아파도 어금니 꽉 깨물고 놓습니다. 보내주고요. 어른이니까요.
2017-02-06
148771
성기단련운동
자바워크
힘들지
2017-02-06
148770
애널섹스
자바워크
ㅋㅋ
2017-02-06
148769
자유게시판
Sasha
이거 좀 맞는것 같네요....
2017-02-06
148768
자유게시판
Sasha
한시는 원문을 읽으며 특유의 은율감을 느끼는것도 좋지요 ㅎㅎ
2017-02-06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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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