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48587 섹스앤컬쳐 성이해자유함 모성. ! 반 진리처럼 여겨졌는데, 그실체에 억압과 폭력이 존재함을 찾아 내시네요. 좋은글 읽었습니다.! 2017-02-04
148586 익명게시판 익명 ㅈㅇ는 자연스럽게 ㅍㅅ도 자주 즐기시나봐요 ? 2017-02-04
148585 익명게시판 익명 과거의 저를 보는거 같은 글이네요.. 진짜 남들처럼 평범해지는게 소원이였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렇게 맘에 쌓아만 두다 결국 탈이 나더라구요ㅜㅜ 몸도 안좋아지고 주변 가까운 사람들에게 짜증을 많이 내고;; 어설프게 착한 사람이라 그런거 같기도 했구요. 이젠 왜? 뭐? 조까 를 머리에 딱 각인 시켰어요. 부당한건 부당하다 하고 살고 내키지 않는건 왠만한 보상이 있지 않으면 안하려해요. 내가 그렇게 바뀌어도 곁에 남을 사람은 남고, 오히려 남들이 저를 쉽게 생각하지 않더나구요. 첨엔 그러기가 어려웠는데 작은거 하나부터 하다보니 지금은 과거보단 맘편하게 살고있어요. 글보니 넘 공감가서 주절주절 했네요;;;;;
└ 이글에 격한 공감입니다!!
2017-02-04
148584 자유게시판 삥뽕삥뽕 대장부! ㅋㅋㅋ큭큭... 저는 서비스로 나온 대장부라 ㅋㅋㅋ 하하
└ 오 ㅡ 취기가 좀 오르면 먹을수 있는디 킄킄 ㅋㅋ
2017-02-04
148583 익명게시판 익명 오늘 우리 만날까요?? ㅎ 2017-02-04
148582 익명게시판 익명 외롭죠 2017-02-04
148581 익명게시판 익명 울고 싶을 땐 울어요
└ 이렇게 익명으로 울다갑니다
└ 웃고 싶을 때~ 다시 글을 써주세요 ^^
└ ^^ 하하 감사해요 힘내서 웃어야죠!
2017-02-04
148580 익명게시판 익명 그래서 저도 이제 마냥 옳게만은 살지 않으려고요. 적당히 옳고, 적당히 글러야 내가 살더라고요.. 그리고 우리처럼사는사람들이 바보인거고요. 적절히 옳고 그르게 사는 사람들이 현명한거고요. 좀 더 이기적이어도 되더라고요.. 다들 그랬더라고요....
└ 이기적이게 살고싶어도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내모습을 보면 너무 몬나보여서 또 싫더라구요..ㅜㅜ좀더 단단하고 강해지고싶어요 내가 비겁해지지않고 당당하고 나와 남을 배려할줄아는..
2017-02-04
148579 한줄게시판 그네 오늘은 어쩔 수 없이 수면제를 먹고 자야겠다 푹
└ 아이쿠 맥주 마셔도 불면증인가봐요 저두 가끔 불면증이라 힘들더라구요 ...
2017-02-04
148578 자유게시판 옵빠믿지 꽃을 피울 생각 조차 못하는 내 마음은 언제나 겨울... 2017-02-04
148577 자유게시판 엠마 다소 늦더라도 ..... 2017-02-04
148576 자유게시판 희레기 ^^ 2017-02-04
148575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Lickster라니 ㅎㅎ ㅋㅋ 아 웃겨죽네 왜 폰을 핥을까요ㅎ 2017-02-04
148574 한줄게시판 노동자 뒤섞이지 못하니 이 또한 심심하구나 2017-02-04
148573 자유게시판 쓰리맘 어찌 절 택하셨나요 도움이 될까 모르겠네요 언제든지 불러 달라고는 했는데 막상되고 나니 떨리네요 2017-02-04
148572 구인.오프모임 쓰리맘 항상 고생 하시는 핑크요힘베님 그리고 프레즈님 감사 합니다 영원하라 바디맵 2017-02-04
148571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내일 보자~~!!^^ 2017-02-04
148570 자유게시판 최근에 좋았던 노래는 프랭크 오션 버전 At your best 근데 승구리님 취향이랑 좀 다를수도 있을듯ㅎㅎ 2017-02-04
148569 자유게시판 Sasha 왜 옆에서 부채 부치는 반라의 여인들을 편집하셨나요...
└ 전라라서 현행법 위반이라서 그랬습니다.~~
2017-02-04
148568 자유게시판 Sasha 저까짓 술에 대장부란 이름을 담으려고 하다니.....
└ ㅋㅋㅋㅋ대장부세여 ?
└ 무릇 진정한 대장부라면 자신을 스스로 지칭하지 않을 것이외다..... 말투가 저절로 사극투가 되네여...
└ 예 나으리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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