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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30675 익명게시판 익명 난 깨물리고 싶은데!!!!
└ ㅎㅎㅎ것도저아요!!!
└ 일루와 ㅎ
2016-09-23
130674 익명게시판 익명 하...아닙니다 이거 아니에요 진지하게 이관계 정리하느넥 맞다고 생각합니다
└ 저 혼자 설레발 맞는거죠??? 휴...내일 얘기해야겠네요...
└ 너무 쉽게 말하는걸수도 있겟지만... 정리당하겠군<->난여친생겨도 만날건데 =>이말로 보이는게 말이 앞뒤도 안맞고 그냥 관계에 대해 별 생각없이 그쪽분 몸만 노리는것같네요
└ 지나가다 쓰는건데요. "남자가 여자의 몸만 노린다...끝내라..."이게... ㅎㅎㅎ 왜 몸만 노리면 안되나요? 어차피 여자도 이남자분을 섹파로 두고있는 건데. 이중잣대죠. ^^~
└ 남자분은 몸만 노리는것 같은데 여자분은 몸말고 마음도 움직이는 것 같아 끝내라고 한거겠죠. 이중잣대는 맞습니다 같은 자로 재 지지 않는 부분도 있을테니까오
2016-09-23
130673 익명게시판 익명 함깨하고 싶네요.... 2016-09-23
130672 익명게시판 익명 본인은 수치스러워지고 레홀은 뜨거워지네요ㅋ
└ 좋네요!!!
└ 고맙습니다ㅋㅋ
2016-09-23
130671 익명게시판 익명 암캐
└ 암캐?ㅎㅎ
└ 암캐가 딱 좋은 표현 같아서요 ㅋㅋ
2016-09-23
130670 익명게시판 익명 집에 개 키우시면 꿀좀 바르고ㅋㅋ낼름낼름 고고싱ㅋ
└ 동물학대에여!!
└ 제 말 뜻을 이해 못하신듯ㅋ개를 잡아먹는다는 표현이 아닌데ㅋㅋ
└ 진짜 개변태ㅋ
└ 섹견을
2016-09-23
130669 익명게시판 익명 저 친구도 넘었네요 미래 생길 여친의 선... 그 여친 맘 아프겠다요 2016-09-23
130668 자유게시판 대롱다롱 장난치는사람 나빠요!
└ 나쁘죠..네 많이 나빠요 벌받을겁니다 그런사람ㄴ!
2016-09-23
130667 익명게시판 익명 님께서 그동료한테 신경끄고 사는게 빠를듯 싶네요 님이 시기하는거는 아닌지 한번 생각도 해보심이.. 2016-09-23
130666 익명게시판 익명 못생긴 부하직원은 상사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2016-09-23
130665 익명게시판 익명 컴터로 접속해서 게시판 보다가 여기 댓글 보고는 눈 크게 뜨고 폰 들고 한 글자 한 글자 확인하며 입력하던 중 든 생각. 그냥 폰으로 레홀 접속해서 복붙하면 되는데. 2016-09-23
130664 자유게시판 써니케이 맞는말씀...
└ 담배 한대 피우고 들어가려고 앉았는데, 오래 있을 수가 없더라구요..흐
2016-09-23
130663 익명게시판 익명 첫 가입 후 만 2년 훌쩍 넘었음. 현재까지 0명.
└ 그건 잣업을 안걸으셨다는 것.
└ 몇 번 걸어보려고 시도하다 철벽에 막혔다는...
2016-09-23
130662 익명게시판 익명 30후반 모쏠 해본 적 없음 이젠 자위할때도 발기가 잘 안됨. 발기와 거의 동시에, 아님 몆초 후 사정 30 중반 넘어가니 자위도 귀찮음
└ 그럼 쭉~~ㄱㄱ
2016-09-23
130661 자유게시판 코라 섹스는 하고 싶고. 관계에 대한 책임은 좀 무거운거 같아 회피하고 싶고. 그런데 남친여친애인의 따뜻함이나 감정적 교류는 하고 싶고(외롭고). 사람 사이란게 참 복잡하죠? 무자르듯 관계자체를 정확하게 정의하기도 어렵고 섹스만 하는 상대가 되긴 더욱 어려워요. 그 두 사람이 섹스만 하게 된 계기가 있을거고, 만나고 대화 한 것들이 있을텐데 말이죠. 서로 어느정도 호감이 있어야 섹스 자체도 가능하다 봅니다. 하면서 나눈 대화를 통해 "얘랑은 섹스만 해야겠다."느끼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군요. 2016-09-23
130660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여기서 10명정도 만났습니다. 그정도의 여성과 섹스했다는 말입니다. 잘나서 그런 것 아니에요. 노력해보세요.
└ 나쁘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같은 공간에서 많이 만나 섹스한 게 좋은 건지도 모르겠어요
└ 마음 잘 맞고 몸 잘 맞아 한사람과 지속적으로 하면 좋겠지요. 번거롭긴 하지만, 여러사람을 만나 섹스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요.
2016-09-23
130659 익명게시판 익명 못생긴 여자들이 그래요. 다 그런건 아닌데 그런 여자들은 왜이리 많았을까 2016-09-23
130658 자유게시판 모순적인 관계같아요. 인스턴트식 사랑을 욕구해소를 위해 일회용으로 사용해야 하는데 또 진짜 애정이 없으면 불가능한게 섹파아닐까요.
└ 그 애정의 대상이 욕구인지 인간인지가 판단근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감사합니다
2016-09-23
130657 자유게시판 요리왕쿠킹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관계로서만 섹파를 둔다는거엔 전 동의하기 조금 어렵네요. 물론 섹스가 1차적 목적인건 분명하게 그래야만 섹파의 사이인거지만, 파트너, 친구란 말이 붙는 순간부터 단순한 "섹스"상대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제 경우엔 무슨 성매매 하듯이 후다닥 양쪽이 사정하고 같이 씻지도 않고 출구부터 각자 사라지는 관계를 섹파라고 부르진 않네요
└ 일단 먼저 무언가 모욕적인 기분이셨다면 죄송하구요 당연히 관계의 유지를 위해서는 다른 것들이 필요하겠죠 이유는 필요하니까요 그냥 제 생각이 그렇다는 거에요 ㅎㅎ
└ @흔한남자// 아니에요 ㅋㅋ모욕적 언사라뇨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건데요 뭐. 저야말로 전혀 아니었는데 지금 읽어보니 격양된 말투로 들리네요 ㅋㅋㅋ오해를 사는 글을 써서 제가 오히려 더 죄송해요
2016-09-23
130656 익명게시판 익명 좋은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는 섹파.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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