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30650 익명게시판 익명 가끔 어깨가 올라온 사원은 한번쯤 크게 혼나봐야 정신차릴텐데 2016-09-22
130649 익명게시판 익명 네. 키스방이라도 함 찾아가보세요.. 일상에서 운좋게 여자가 걸려들 확률 0% 2016-09-22
130648 한줄게시판 여수쎄랑 쎅스하고싶다!!! 세수!!!!세수!! 2016-09-22
130647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집착이 생기는 순간 선을 긋고 끝냈죠 2016-09-22
130646 자유게시판 슈퍼맨456 서민들은 동네 수퍼를 대형마트라고 하더라구요.
└ 뭐라고 답글을 달아야할지 고민이... ㅎ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
2016-09-22
130645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시간을 들이고 천천히 해야되요 그리고 멈추라던지 빼라고 말하면 꼭 말을 들어주기로 약속하세요. 첨엔 귀두정도만 들어가고 천천히 하다보면 다 들어갈수 있을꺼에요. 하지만 싫거나 아프면 바로 멈추시는게.. 2016-09-22
130644 익명게시판 익명 관심있는거 맞아요 고백하세요 저도 핸폰 잘 안보는 스타일이라 여자분 행동은 그냥 개인 성향으로 보이네요
└ 감사합니다 내일 고백해보려하는데 떨리네요 ㅎㅎ
2016-09-22
130643 중년게시판 Mare 좋네요..^^
└ 조개찜 소짜 39000이고 떡볶이, 세발낙지 넣고 끓인 오포탕 서비스로 주네요.
2016-09-22
130642 자유게시판 써니 밑에 퐁듀사진에 심쿵하고 갑니다 ㅋㅋㅋ
└ 퐁듀사진 보려다 그 밑에사진에 두근거렸네여ㅋㅋ
2016-09-22
130641 익명게시판 익명 나중에 좋은 남사친 여사친으로 남기~^^ 꿈이 너무 큰가?
└ 잠자리를 완전히 배제한 진짜 친구사이여?? 섹친에서 그게 될까요?ㅎㅎ
2016-09-22
130640 자유게시판 귀요미여친29 저도 자기전 오만생각 다하다 핸드폰 만지작 거리다 어느새 잠드는데ㅋㅋㅋㅋ 퇴근하고 집가서 일찍자야지 생각하면서도 집에만 오면 정신이 말똥말똥해요ㅋㅋㅋ잠이 안와요ㅋㅋㅋㅌ
└ 마자요~ 집에만 오면 정신이 번쩍ㅋㅋㅋ
2016-09-22
130639 자유게시판 따뜻한햇살 지금은 꿈나라? ㅋㅋ
└ 아니요~ 폰 만지작 거리고 있어요ㅋ
2016-09-22
130638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드르렁 드르렁ㅋㅋ
└ 쿨쿨~
└ 아직 잠은 안자는데.. 저도 일찍 눕고 싶습니다
└ 글 올리신거 보니 고생 많으시겠어요 심적으로도.....
└ 이번주만 업무상 피곤하긴 한데 심적으론 뭐 항상 그래요ㅋ
2016-09-22
130637 자유게시판 써니 와우 정말 짱이라는 말밖에 ㅋㅋㅋㅋ
└ 써니님도 18살연하를 노려보시면..ㅋㅋㅋㅋ
2016-09-22
130636 한줄게시판 검은전갈 5,000캐쉬 잘 받았습니다. 대장님. 고맙습니다. :) 2016-09-22
130635 자유게시판 검은전갈 카트를 밀어 줄 집사와 함께 가셨어야죠. :) 꽤 넓어서 걷기 함드셨을텐데 고생하셨어요. :)
└ 저희집 정원보다 좁던걸요 뭐 ㅎ
2016-09-22
130634 익명게시판 익명 너만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관계를 갖게되면사심이 가게되저라구요 그냥 감정이생겨요 그게당연한듯한데..감정없이 섹스하는건 인형붙잡고 하는거랑 뭐가달라. 자위하는거랑 뭐가다른건지. 감정이없다가도 섹스후 생기는게 감정아닐까요?ㅎ 하고나면 그냥 묘한뭔가가 ...ㅋ 그게 정이든 사랑이든?
└ 너만ㄴㄴ 나만 수정ㅋㅋ
└ 어느정도의 애정이 없다면 섹친관계도 불가능합니다. 그 감정 안에서 선을 확실히 긋는게 중요한데 이걸 못하면 섹친은 못하는거죠 ㅠ 이게 자신없으면 섹친말고 애인을 만드셔야.. 전 교감할때 만큼은 연인처럼 하자라고 말하는데... 교감없이 관계 해보겼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치욕적이고 모욕적입니다 다신 그때 그 기억은 생각하기도 싫네요
2016-09-22
130633 레홀러 소개 레이리 남성 분들도 너무 반갑지만 여성분들도 인사해주시면 더더 반가울텐데ㅋㅋ 그래야 다른 남성분들이 씐나서 소개하겠죵ㅎㅎ 2016-09-22
130632 익명게시판 익명 섹파나 섹친이나 다음 만날 연인에게 미안해질거 같은데요
└ 공감합니다. 그런과거있었던 사람 만나고싶지않아서 저부터 하지않게되네요
└ 저는 ㅠㅠ 섹파도 여친도 원나잇도 하물며 업소여성과의 매매춘도 해봤다는 상대와 지금 섹친 사이인데요...그런 과거가 그 사람을 달리 보게 하진 않아요. 연인이 아니라서 걍 남일처럼 느껴져서 일까요? 오히려 그런 경험들을 얘기해줄 땐 들으며..아, 그런 경우, 감정, 상처, 즐거움, 허무가 있구나 하며 체험담처럼 신기하게 듣구요. 상대를 더 이해하게 되요.
└ 나도 이런저런경험 얘기들으면 재밌던데~
2016-09-22
130631 자유게시판 따뜻한햇살 예상이 맞았네요 ㅎㅎ
└ ?????
└ 영화 포스터 로딩 전에 이 영화일거라는 예상요~
└ ㅋㅋㅋ그렇군요
20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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