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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15 |
자유게시판 |
정아신랑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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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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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14 |
자유게시판 |
따뜻한햇살 |
체위 전환 좀 해 주세요~
└ 싫어요.ㅎ
난 이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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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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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13 |
익명게시판 |
익명 |
섹파는 어려워....그냥 연애를 짧게 하든지....이래저래 정의하기도 힘들고~ 좋으면 좋은대로 힘들고 안좋으면 안좋은대로 기분나쁘고 치사하고 ...짧게끝내더래도 마음을 다해 사랑해보련다...아니면 안맞는것같다고 노력해보다 끝내는게 낫지...난 이제 연애할 시기인가 보다~ 답도없다 섹파..
└ 네. 맞아요. 저도 그래서 담번에 보면 얘기하려구요. 그만하자구요. 짧더라도 마음을 다해 사랑하면 되는데 상대는 그조차 겁나나 봐요. 누가 지한테 매달린다구 말이죠 ^^;
└ 그런거 싫어서 섹파 하는거겠죠...역시 사람관계에는 어느정도 책임감이 있어야 쉽지않고 오래가는거 같은데...섹파관계에서 책임감을 제일 배제하려하니.. 그런거 같네요 이젠 이런생각하기도 지겹네요 ......
└ 아니, 겁나는 게 아니라 귀찮고 싫은건가? =.=
└ 무슨겁이요? 진전되는 관계에대한 겁? 아님 여자가 물고 늘어질까하는겁이요?
└ 아...매달릴까봐....그런귀찮은일이 일어날까 겁내는거일수 있겠죠....연락 끊었을때 알아서 더이상 연락안해주는 사람이 제일 고맙잖아요 귀찮게 안할때....
└ ㅋ~~정말 쿨한 말씀입니다!
└ 이거 뭔가 여성분들이 섹파에게 마음주다 상처받고 글 올라온거랑 반대의 느낌같네요 ㅠ
└ 이거 뭔가 여성분들이 섹파에게 마음주다 상처받고 글 올라온거랑 반대의 느낌같네요 ㅠ
└ 이거 뭔가 여성분들이 섹파에게 마음주다 상처받고 글 올라온거랑 반대의 느낌같네요 ㅠ
└ 다 상처받아봐서 나온 결론이에요..ㅎ 그런여러관계에대해 질렸어요...아무리 섹파 경험이 많아도 순간의 감정은 있겠죠 빨리 수습하고 정리할뿐이죠 그게 세상 쿨하니까..경험많은 사람일수록..관계의 노하우가 많아서 유지는 잘하겠지만 맘을 쏟진 않을거에요 아마 위의 남자분은 제대로 고수는 아니지않을까요? 섹스한 파트너는 많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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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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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12 |
자유게시판 |
freemind |
맛저하시고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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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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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11 |
자유게시판 |
따뜻한햇살 |
18 ? 18...세 차이~
욕한거 아님 ㅋㅋ
└ 아..아닙니닼ㅋㅋㅋㅋ부러워서 그런거아니예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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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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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10 |
자유게시판 |
써니케이 |
난 저것이 보기가 힘들다 ㅎㅎㅎ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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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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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9 |
자유게시판 |
소심녀 |
전 퇴근하고 소파에 붙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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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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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8 |
자유게시판 |
써니케이 |
회식은무사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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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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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7 |
자유게시판 |
따뜻한햇살 |
부럽~
└ 저도 부럽습니다만..18밑이면 중2..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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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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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6 |
자유게시판 |
정아신랑 |
야근전선 이상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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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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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5 |
자유게시판 |
섹시고니 |
처리완료
└ 헉...번개같은...전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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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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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4 |
익명게시판 |
익명 |
직접 잡아서 해주시는것도.. 물론 본인이 싫지 않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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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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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3 |
자유게시판 |
혁짱 |
오옷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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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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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2 |
익명게시판 |
익명 |
같이 몸을 흔들다 보니 마음이 흔들리는 것 뿐입니다.
└ 마음이 흔들린들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상대는 결국엔 섹친 관계 이상으로는 가지않을 게 뻔히 보이는데 저러니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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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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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1 |
자유게시판 |
freemind |
이런 째즈풍의 연주곡 너무 좋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네요 조심히 퇴근하세요~~ㅎㅎ
└ 재즈풍이라기 보단 이것이 레알 재즈^^
짤 금수저 프마님도 수고하셨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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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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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0 |
자유게시판 |
귀요미여친29 |
14살 위까지 만나본적 있지만 18살은...ㅋㅋㅋ
연예인들은 자기관리도 잘하구 동안들이 마나서 얼굴나이로 커버치나 봐요ㅋㅋㅋ
제 위로 18살 몇살인가 계산해봤는데 47이네요... 후덜덜ㅋㅋㅋ
└ 14도..대단한걸요..그분은 복받았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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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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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99 |
자유게시판 |
freemind |
이번 신곡 제목이 저 얘기였음~~
'내가 저지른 사랑'ㅎㅎㅎㅎㅎ
└ 헐 저만몰랐나봐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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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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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98 |
익명게시판 |
익명 |
저나 제 주위를 봐도 보통 두가지로 대하는것같아요
1. 섹파일 지언정 진심을 다해서 대한다
2. 섹파는 섹파일뿐 섹스 전,후 모두 선을 긋는다
중요한건 둘중에 어느쪽이던 적으신 사연같이 사람을 막대하진 않아요
그분이 얼마나 잘났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사람 대하는 사람하고 좋은, 오랜 관계 맺기엔
몸도 마음도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네. 마음이 힘들어요. 저를 막대한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이런 관계치고는 꽤나 친절하게 잘 해주거든요. 근데 말씀들으니 본심으론 그런가 봐요. 나쁜 사람으로 매도하고 싶진 않구요. 다만 수긍이 가는 조언입니다^^
└ 막대한다는게 말을 차갑게 한다거나 그냥 몸을 탐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에요
그리고 스스로도 "이런 관계"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런 관계"라 할지라도
글쓴이 님이 받아야할 대우가 저런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 네ㅠㅠ 며칠 전에는 조심스럽게 "어느 때보면 니가 나보다 더 선을 명확히 긋는 거 같아." 이렇게 말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이 상황에 대해 뭘 어쩌자고 하는 것도 없으면서요. 사실 길게 만난 건 아니지만 많이 지쳤어요. 항상 서로 위로가 되는 사이가 되자..하면서도 제가 조금만 자신의 비위에 안 맞는 언행을 보이면 바로 불만을 표시하고 안 그랬으면 한다고 말하거든요.
└ 그런식으로 종종 강하게 나가는 사람들이 대부분
자기 혼자 즐기고서 홀연히 사라지는 타입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어렸을 때 그랬고 지금은 많이 후회중이에요
모든 섹파들이 남자던 여자던 "우리 무슨 사이야"를 어떤 대답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서로에게 물어보잖아요? 그건 당연한 일이지만 파트너분께서는 자기가 이 관계를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걸 계속해서 드러내는것같네요
└ 앗! 그렇게까지^^;;워낙 소심하고 제 연락, 태도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눈치보는 사람이라 그런 줄은^^;
└ 제가 그분이 아니라서 단정지을 순 없지만, 파트너분께서는 분명하게 생각을 가지고 계신것 같아요. 그렇지 않고서야 그렇게 노골적으로 냉정하게, 불쾌하게 말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왜 소심하다고 생각하는지는 제가 자세히 모르니까 말을 하기 어렵지만, 오히려 그런 성격이라면 이 관계에 대한 우위를 확실히 점하려고 하는게 아닐까요?
└ 네. 많은 조언 감사드려요^^친절히 댓글 달아주셔서 도움되었습니다.
└ 조언이랄것도 도움이랄것도 아닌데 괜히 부끄러워지네요 ㅜ 그래도 말씀드리는건 그분 말고도 글쓴이님과 좋은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엄청 많을거란걸 잊지 마세요^^
└ 네. 저도 그 사람과의 불안하지만 강렬한 인연으로 여자로 자신감을 많이 얻었어요. 그 점은 참 고맙고 그래요. 근데 다음부터는 절대 섹파니 하는 거 안 하려고요. 처음이어서 그랬겠지만 정말 좋은만큼 진짜 힘들었어요^^~;;;
└ 음...저는 조금 새각이 다른데...아, 제가 너무 이 글에 매달려서 귀찮게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ㅜ 섹파는 마음,몸 둘다 맞는 사람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요, 아직 못찾으신거 뿐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긍정적인 부분도 있어요
└ 실시간 대화처럼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긍정적인 부분은...지금은 아무래도 떠올리기 힘드네요. 담번에 한달을 만나도 그냥 연인 사이로 할래요. 그런다고 상대방에게 부담 줄 거 아니니까..
└ 일단 제가 보기엔, "내가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는 사람인가?"라는 생각이 들게 됬구, "섹파는 즐거워야 하는데 지금 이 관계는 즐겁지가 않네? 섹파는 원래 이런가?"라는 생각이 들게 한게 이 관계에 긍정적 효과인것 같구요. 맘과 몸이 모두 맞는 섹파는 찾기만 한다면, 서로의 시간과 사생활에 대한 간섭, 참견 없이, 그날 몸이 원하는 대로, 그날따라 우울한데 내 사정을 모르는 사람한테 다 쏟아내는 그런 관계가 될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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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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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97 |
자유게시판 |
우럭사랑 |
네 무슨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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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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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96 |
자유게시판 |
정아신랑 |
오홋~~저도 들어와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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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