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30348 자유게시판 혁짱 ㅋㅋㅋㅋㅋㅋ버스가.. 그 배치간격이 긴것들이좀 있어서.. 그런건 막 삼사십분을 기다려야해요 ㅜㅜ
└ 그러면 기사한테 시켜서 자기차 타고 출근하면 되잖아요.. 설마 집에 기사도 없지는 않겠죠. 뭐 기사도 없다면 집사한테 시키면 되고요.
2016-09-21
130347 익명게시판 익명 자궁이 내려옵니다 흥분을 많이 한 상태선^^ 그리곤 자궁경부를 벌렁거리며 귀두를 물고 싶어하죠 이느낌을 남자들도 알아차리곤 너무 좋아하던데^^ 2016-09-21
130346 섹스칼럼 나의사랑미야 섹스에도 각자의 개성이 있겠죠~~~ 2016-09-21
130345 자유게시판 집사양반 100% 공감.. ^^
└ 전 괭이를 안키워봐서 모르겠네요...ㅋ
2016-09-21
130344 자유게시판 르네 부의 상징인 금니네요~ 활짝 웃는 모습 좋습니다
└ 떡볶이 사주신 분입니다 참 좋은 분 이랍니다ㅋㅋㅋ (나에게 맛난거 사주는사람은 다 좋은분ㅋㅋㅋ)
2016-09-21
130343 자유게시판 삥뽕삥뽕 굿모닝요!! ㅋ 좀 그런 이야기지만 이 사진을 보니깐.. 똥이.. ㅋ 즐똥하고 올께요
└ 즈..즐모닝똥!!
└ 즈..즐모닝똥!!
└ 즈..즐모닝똥!!
└ 헛...... ^^
└ 역시 똥은 모닝똥이 ㅋㅋㅋ
└ ㅋㅋㅋ 모닝똥이 진리지 ㅋㅋㅋ 하루가 가볍죠 ㅋㅋㅋ
└ ㅋㅋㅋ 모닝똥이 진리지 ㅋㅋㅋ 하루가 가볍죠 ㅋㅋㅋ
└ ㅋㅋㅋ 모닝똥이 진리지 ㅋㅋㅋ 하루가 가볍죠 ㅋㅋㅋ
2016-09-21
130342 익명게시판 익명 강한 오르가즘은 '반드시' 질근육 이완수축이 동반됩니다 2016-09-21
130341 한줄게시판 따뜻한햇살 섹수욜 보내세요 2016-09-21
130340 자유게시판 따뜻한햇살 탐쿠르즈보다 어려보이세요~
└ 실제로 어려요~~
└ .....풉ㅋ
└ 그러게요...탐크루즈 나이가 고니님 보다 훨 많은데요! 그런데 왜 "실제로 더 어리다"는 말이 낯설게 들리는지...ㅎㅎㅎ
2016-09-21
130339 자유게시판 흔한남자 와 이런 동네 거주하시는건가요
└ 아니요 도시남자에요..ㅋ 오늘일때문에 배타러 온거에요
2016-09-21
130338 자유게시판 삥뽕삥뽕 헤어를 네츄럴스탈로 하셨네요. 요즘 최신 유행한다는 스타일 인가요?
└ 머리 감고 그냥 툴툴 털고 나온건데, 어쩌다보니 탐크루즈 헤어스타일이 되어있네요. ㅎㅎ
2016-09-21
130337 익명게시판 익명 일단 자궁 없는 사람 댓글은 걸러서 보시고요; 자궁섹스 입궁섹스 믿지 마시고요 섹스 때에 자극에 대한 반응으로 자궁이 더 위쪽으로 올라가고 질이 깊어지는 현상이 생깁니다. 보통 22센치까지 깊어진답니다. 자궁에 좆이 들어간다는 소위 자궁섹스를 하려면 좆이 22센치는 되어야 한다는거죠. 아무래도 이 기관들이 아랫배 안에 있으니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완됐던 근육들이 섹스 끝나면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근육수축 과정에서 그런 느낌이 드시는 게 아닐까 합니다. 저는 반응은 잘 하는 편인데 민감하지는 않아서 불편감은 잘 없는데, 이물감이나 불편한 게 있으시면 전문의 진료 추천합니다. 궁금한건 의사한테 묻는게 정확할거 같고요. 아는대로만 알려드려요. 2016-09-21
130336 익명게시판 익명 일상 가능하신지......
└ 가능은해요..ㅋㅋ
2016-09-21
130335 익명게시판 익명 마음에 구멍난 사람은 밑빠진 독에 물 부어도 평생 안 지칠 사람 아니면 감당하기 힘듭니다.
└ 비유를 그렇게 해주시니 머리에 뒷통수 맞은 느낌이네요...;; 섹친 8년지기 남사친을 만났었는데 단둘이 있을때 그러더군요.. 상처많은 사람이니까 감당할 수 있으면 만나라고, 그리고 상처주지 말고 연애만 즐겨라고 신신당부 하면서 말을 했었네요. 전 잠자리를 떠나서 이렇게라도 옆에서 챙겨주고 있어주고 싶어서 편하게 오래 보자고 말했었는데 이 친구는 뭔가 이런 저를 안믿는 느낌이더군요. 제가 언제라도 자기 곁을 떠날거라고 생각하는지... 이 친구는 그럼 정상적으로 이제 살아갈 순 없는건가요? 종종 다 정리하고 어디로 떠나고 싶다란 말을 자주 해요. 다 귀찮다고 전 이 유부남이 굉장히 맘에 안들어요. 지 주위를 정리도 안하고 확신도 없이 이 친구를 흔들어놓고 힘들고 괴롭히고 있으니 참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제발 친구한테 정리하라고 하는데 지금 잡지도 놓치도 못하는 상황이라 괴롭대요.. 그 사람 앞에서 아무렇디 않은척 말하고 웃고 하는게 괴롭고 자기만 생각한다고 참 못됐다고 말하면서도... "내가 결국 버려지겠지.. " 나한테 그런 날이 올까? 이런 말도 하더군요. 제가 다른 사람 만나라 그럼 잊어버릴수도 있다 하니 "그럼 정리가 될까?" 이러고... 저도 이제 옆에서 그 친구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만 바라보는 입장입니다;: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린걸까요? ㅠ 참 슬프면서 씁쓸합니다
└ 슬프긴 하지만 여자분이 정리 안 하고 감정에 휘둘리는 걸 유부남 혼자 다 잘못한 건 아니지요. 친구니까 챙겨주고 싶을 수는 있지만 온전한 관계를 유지하지 못 하는 사람은 쉽게 바뀌지도 않고, 자신의 입장을 정리하려는 의지가 없는 경우도 태반입니다. 글쓰신 분이 여자분한테 감정이입을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많이 좋아하면 그럴 수야 있겠지만 당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거 같지는 않네요.
└ 그럼 진짜 정리하려는 의지가 없는걸까요? 단지 저를 이용하기 위해서... 님 말씀대로 진짜 괴롭고 못버티면은 퇴사하고 이직을 한다든가 무슨 수를 쓰더라도 정리했을텐데;; 말로만 자긴 지금 서서히 차갑게 변해서 정리한다는게 자기 계획이라고 그러고있네요. 솔직히 저를 이용해서 공백과 공허함을 메꾸려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지금 저도 진지하게 싹 정리할까 고민입니다. 아무래도 전에 애인관계였던지라 섹친이라도 다른사람들과 다르게 애정도 남다르고 특별하죠... 지금 생각해보니 저한테 긍정적 에너지를 불러일으켜주고 그런 섹친도 아니고 도움도 전혀 안되고 걱정 스트레스 부정적에너지만 받고 있네요;; 님도 제가 빨리 정리하는게 나아보이죠?
└ 나아보이는 정도가 아니라 친구면 정신차리라고 욕하지요. 뭐하러 그런데 시간을 쏟습니까. 어차피 결정은 본인이 하는거고 그 책임도 본인이 지는 겁니다. 본인 인생 알아서 결정하세요.
2016-09-21
130334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냐 여자냐? 2016-09-21
130333 자유게시판 스위스퐁듀 풍경이 멋지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 감사합니다2
2016-09-21
130332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굿나잇~~!! 2016-09-21
130331 한줄게시판 한국늑대 섹파를 만들든 섹친을 만들든 애인이 생기든. 만든다고 뭐 인생이 얼마나 달라진다고. 아니 그 전에 만든다는 단어가 맞긴해? 핸드메이드 오나홀 작업하세요? 2016-09-21
130330 익명게시판 익명 그때가 입궁~ 2016-09-21
130329 나도 칼럼니스트 친구야 소설이었군요. 두번째 글읽고나서야 소설이라는걸 알았네요ㅎ 넘 사실적이라서 ~난 왜이런 흥미있는글을 이제야 봤을까~^^나이들어 섭 성향을 느낀터라서~^^;3편은 구상중이신가요? 20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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