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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0335 익명게시판 익명 말하는 자유 억압. 커뮤니티 위축. 듣고 싶은 얘기만 듣고 보고 싶은 얘기만 보다보면 누구처럼 됩니다. 자기 객관화가 안되거든요 2025-04-28
390334 익명게시판 익명 그렇다고 섹스에 대해 깊은 담론이 오가는 것도 아닌데 그냥 그런 주제로 취향 맞는 사람 찾는다 생각할 수도 있지 않나요? 이것만 해라 라고 말하는 건 위험한 거 같은데요 2025-04-28
390333 자유게시판 푸른당근 부럽네요 저도 그런 유부녀와 일하고 싶네요 ㅎ 2025-04-28
390332 익명게시판 익명 난가? ㅎㅎㅎ 하이픈 달고 장문 쓰는 사람입니다. 저는 제 글에 서두에서 안맞으면 읽지 말라 미리 써두고, 제 글이 가이드라인 위반 사항이랄 것은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위반 사항이 있으면 신고로 해결해주세요. 제가 이해한 가이드라인은 열거된 금지 외에 전부 허용이지, 허용 사항이 열거되어 다른 모든 것이 금지로 이해되지 않습니다. 그다지 정치적 입장이 노골적이지도 않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쓰는 이와 읽는 이의 차이가 있으니까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세월호 참사 추념의 글과 요양원 문제에 대해 쓰면서 반발이 많았던 것 같은데 그런 이야기 왜 쓰면 안되죠? 당신은 나름의 논리가 있겠습니다마는 결국 가이드라인으로 수렴될겁니다. 그리고 저도 좀 의아하지만 제 글이 명전에 오르는 걸로 봐서는 운영진이 보기에도 좋은 글이 있단걸로 생각됩니다. 여기가 섹스 커뮤니티인건 알겠는데, 아무리 봐도 제 이해로는 가이드라인 위반 사항이 아니면 문제삼지 않습니다. 어떤 이들은 나름 재밌게 읽는다는 반응도 있는데, 제가 굳이 엮어서 말해본다면 저는 제 나름대로 매력을 어필하는게 될 수도 있겠죠.(딱히 의도는 없었는데.) 그리고 저는 저 도와달라고 쓴게 아니라 이러 저러한 문제들에 대해 사람들이 시선을 두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쓴건데, 그게 불쾌하게 느껴지셨다는거죠? 흠? 안읽으시면 되지 않나요? 어떤 사회문제에 대해 무관심한 것까지는 이해가 되지만 그 문제를 환기하는 글에 대해 쓰지마라, 그게 사이트의 본령에서 벗어나니까, 야박하지 않나요? 저는 갸이드라인이 허용하는 한에서 앞으로 계속 쓸 생각이니 마음에 안드시면 안읽으시길 바라며, 가이드라인 위반 사항이 있다면 가차없이 신고로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2025-04-28
390331 익명게시판 익명 누구요? 2025-04-28
390330 익명게시판 익명 무슨 일이 있었나요? 2025-04-28
390329 익명게시판 익명 눈살이 찌푸려지긴 하는데, 사회 이탈자들이 그러려니 하고 생각을 해요. 저러면 안 되는데, 저 사람들은 저 정도 저 정도의 수준밖에 안 되니까요. 아쉽네요. 다 큰 어른들이. 2025-04-28
390328 익명게시판 익명 익명도 토크 가이드라인의 대상에 포함되죠. 2025-04-28
390327 익명게시판 익명 글쎄요. 정도가 지나치다면 관리자가 알아서 컷할겁니다. 누군가가 헛소리하면 그냥 무시하세요. 무시가 정답입니다.
└ ㅈㄴ. 밑에 글 작성자예요 . 헛소리라고 무시하면 뒤에 숨어서 자기들끼리 여러명이 한 사람 바보 만들어요. 처음엔 추측하다가 나중엔 자기들끼리 확신으로 만들어서 마녀 사냥해요. 관리자도 바빠서 일일 다 체크 못해요. 이번에 제가 일일이 메일보내고 스스로 해명해서 누명 벗은거지. 제가 해명안했으면 전 이미 다중인격이 됐을거예요. 잘못은 잘못됐다고 스스로 해명해야해요.이번에 정말 스스로 해명안했으면 마녀사냥 당했을거예요
2025-04-28
390326 익명게시판 익명 익게라 편히 얘기할수도 있지만 또 익게라 남에게 상처주는말들을 너무 쉽게하네여ㅠㅠ 2025-04-28
390325 익명게시판 익명 질척거려보고싶네요 상냥한 제 파트너를 위해서.. 2025-04-28
390324 익명게시판 익명 궁예가 궁예질하며 폭정하죠. 그러고 싶은거에요. 힘이 있는 덧처럼 믿고 싶다. 그리고 있다고 믿는 힘이니 휘두른다. 있는 힘 휘두르면 폭력배인데 있지도 않은 힘 있다며 휘두르고 있으니 원. 자기가 관심법한다고 믿는 사람 멀리하십쇼. 결국 그거 미친 년놈들이거든요. 2025-04-28
390323 익명게시판 익명 익명인데. 대체 무슨 근거로 확신하고 맞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돼요 글쓰는 투가 비슷한 사람도 있을거고. 생각이 비슷해서 비슷한 글을 쓰는 사람이 있을건데. 말투가 비슷하다 .띄워쓰기가 비슷하다고 이 사람이 백퍼 그 사람이다. 이런 사람 그 사람밖에 없다고 확신하는건 뭘 밎고 그러는걸까요?
└ 밎고 오타 믿고. 또 지적하실분 있을까봐 미리 말합니다. 맞춤법 등등 지적하시는분들이 많아서 글쓰는것도 무서워요.
2025-04-28
390322 익명게시판 익명 이제 고정멤버로 쭉 담뿍 운영 되는건가요? ㅎㅎ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잘 치뤄진 것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 경기도 : 랜덤으로 할지 고정으로 할지 조금 고민중입니다 ㅎㅎ
└ 저 아현입니다. 랜덤, 고정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 혹시 처음 신청한 사람들 불평 있을 수 있겠다 저어하시는 부분 있다면 신경안쓰셔도 된다는 의미로 말씀드립니다.
└ 우주: 고정멤버 자리는 더 훌륭하신 분께 넘겨드리고 저는 모임 있을 때 시간이 맞다면 참여 하려구요! ㅎㅎ
└ 다양성을 위해 랜덤 추천합니다 :)
└ 돌림판에 운명을 맡기죠 뭐 ㅋㅋㅋㅋㅋ
2025-04-28
390321 익명게시판 익명 보니까 평소 레홀서 평판이 별로 안좋았던 분을 추정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재는 운영진을 믿고 운영진 측에 맡기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억측과 추측을 확언해서 마녀 사냥하는 분위기로 커뮤니티가 흐르고 이게 용인되면, 사람들이 글을 안쓰기 시작합니다. 안떠들어요.
└ 평판이 안 좋은 사람이라기보다 레홀에서 그만 보였음 싶은 사람을 끼워패는 거겠죠? 그만 보고 싶은 이유는 대체로 나 외에 쏠리는 인기에 배가 아픔이겠구요 그게 이치상 옳음직합니다 그래서 익게에서 너 누구지? 하고 지명하는 건 대부분 인기가 많은 사람이군 생각하며 넘기곤 해요
└ 으흠 중세 마녀 사냥 중 실제로도 미녀가 많았다고 하던데... 현명하신 의견으로 듣겠습니다. 그나저나 끼워팬다는 단어가 야하게 느껴지는 저는 쓰레기일까요? ㅠ 끼워넣...고...앞뒤로 패...흐음 ㅡㅡ
2025-04-28
390320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ㄱ해킹당한거일수도 있으니 못믿겠다도 나오겠네ㅋㅈㅋ 2025-04-28
390319 익명게시판 익명 말은 뱉으면 주워담을수가 없죠. 2025-04-28
390318 익명게시판 익명 윗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운영자분께서 확인해 주셨다니, 제가 착각했습니다. 비슷한 패턴으로 시차없이 글이 올라오니 오해를 했습니다. 제 오해와 더불어 세심하지 못하게 글을 써 상처 드린 부분에 대해, 댓글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추후 글을 쓸때 좀 더 신중해 피해주는 일이 적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5-04-28
390317 익명게시판 익명 여기 글쓴분 글에 댓글 달았던 사람입니다. 계속 동일인물 이라고 몰아가던데 동일인물 아니라는게 밝혀졌으니 .다행이네요 2025-04-28
390316 익명게시판 익명 저 섹시고니라는 사람이 진짜 운영자 섹시고니님 맞습니까? 불륜글도 올라오는데 쓰니 확인 가능하다는건 되게 위험해 보이는데요? 섹시고니님이 자기 아이디가 확인되는 글에서 쓰는게 아니면 믿을 수 없어요. 만약 진짜로 섹시고니님이라면 저 확인 수준이 단지 댓글러가 다른 이인지를 분간 가능한건지 실제 아이디까지 확인되는지가 해명되어야 합니다. 원글러는 억울해서 저 댓글 보고 이래 쓴 모양인데 제가 보기엔 이거 매우 큰 문제입니다.
└ ㄱㅆㄴ ) 금요일에서 토요일 넘어가는 새벽에 이메일 보냈는데. 주말에 메일 확인 없으셨고. 아침에 제가 보낸 메일 확인한 시간에 바로 댓글 남겨주신 운영자님 댓글 맞습니다. 메일 확인하시고 바로 댓글 남겨 주신겁니다.
└ 그럼 이제 섹시고니님은 어느 수준까지 확인 가능한가를 답해야죠.
└ ㅈㄴ) 운영자 사칭 어쩌고하시기 전에 가이드라인부터 읽고 레홀 활동하세요. 운영자가 아닌데 레홀에서는 저렇게 운영자라고 사칭 댓글 달 수가 없어요. 강퇴를 각오하지 않은 이상은. 레홀 가입하신지 얼마 안되었거나 가이드라인 숙지가 안되신거 아네요?
└ 무슨 소린지 모르나? 사칭자면 잡혀서 강퇴당하겠죠. 그건 사칭자가 치르면 되는 대가고. 중요한건 운영진이 익게에 대해 얼마나 신원 확인이 되냐는거냐니까?
└ 가입한지 얼마안되었어요? 왜케 암것도 모르지? 가이드라인부터 읽어봐요. 익게에 탈퇴 암시 글만써도 어케되는지. 그럼 운영자가 익게 신원 확인이 어디까지 가능한지 미루어 생각할 수 있잖아요? 떠먹여줘야 확인이 가능하신 나이는 아닐꺼 아닙니까
└ 어이고. 운영진이 아이디를 확인해서 조치하는거하고 확인불가능한 상태에서 조치하는거 차이를 모르나? 탈퇴 암시글을 썼다고 칩시다. 그 글을 근거로 탈퇴처리할 때 그 아이디를 알고 하는거냐 알지 못해도 그 글 수정권한자를 탈퇴시키느냐는거죠. 내가 너무 기술적인거 물어봤네요. 어이고. 내가 미안합니다. 내가 미안해요.
└ ㅈㄴ) 아니 확인이 불가능한 상태면 어케 조치가 가능하지? 말이 안되잖아요. 운영하는 입장이라고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을 해보세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도대체 ;;;
└ 기술적 문제 따진거에요. 설명하려면 너무 깁니다. 그냥 그런게 있습니다.
└ ㄷㅆㄴ는 익명성을 관리 명목으로 침해해도 되는지 묻는거 같은데 원댓부터가 따지고 드는 말투라서 이해 못하는 ㅈㄴ가 본질 흐리기 시전하고 그대로 말려들어감 서로 화가 아주 잔뜩 난 상태에서는 아무런 대화를 못해요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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