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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44194 한줄게시판 악녀모나리자 전 왜 글쓰기가 안될까요?? 이유좀 알려주세요 2016-12-29
144193 섹스팁 굿man 그림만으로 이해가 잘 안되네요 혹시 고수님들이 각 상황별 코멘트를 달아주시면...
└ 나도 이해가 어려워요. 직접 해보면 되겠지요.
2016-12-29
144192 익명게시판 익명 셱쉬한커플이구먼유 저는 섹파가 계속 박아줘박아줘그러길래 자위해보랫더니 앞에서하는데 정말 섹쉬합디다~~^^ 담엔여친보고해달라하세요ㅋ
└ 넵~ 저만 당할순 없죠ㅋㅋㅋ 생리끝나면 복수할겁니다
└ 캬~~ 넣어달라고 애걸복걸 하는데ㅋㅋ 애걸복걸을 인질삼아ㅋㅋㅋ 그때다시한번 썰남겨주세오~~
2016-12-29
144191 한줄게시판 핑크요힘베 사람 속을 뒤틀 수 있는 방법도 여러가지네....후 2016-12-29
144190 익명게시판 익명 전 예전에 자주 그래줬는데. 보고싶다고 해서. 눈앞에 가까이 자지를 갖어다놓고 뚫어져라 관찰. 나중엔 고환의 변화를 보고 사정타이밍을 알더이다. "어...나온다..나오겠다. 예봐. 이제 나올것 같아. 그치? 싸고싶지? 싸. 싸." 자지 맨앞의 구멍에서 정액이 나오는걸 뚫어져라 신기하게 보던... 아 다시 옛날로 돌아가고싶다.
└ 호기심이 많은 분이셨군요~ 싸고 싶지 싸싸~ 가 꼴릿하네요
2016-12-29
144189 자유게시판 엠마 입기 귀찮은데 입혀주는거 좋은데요? ㅎㅎ
└ 입지말라니깐요. 벗고있어줘요.
└ 나갈땐 입어야쥐~~ 엄청 춥네요~~ ㅋ
└ 나가지마요. 그대로 벗고 거기 있어줘요...
└ ㅋㅋㅋ 생리기간이 같네요. 저랑 정아님이랑
└ 혹시...내 와이프?...ㅡㅡ;;
└ ㅎㅎㅎㅎㅎㅎㅎ 닉을 바꿔야되나..
2016-12-29
144188 뻑킹잉글리쉬 엠씨하누 우리 동네에는 가게간판이 발마사지인데 주로 가운데 발을 마사지해주더군요..
└ 가운뎃 발 신선하군요
└ 요금체계부터가 범상치 않겠군요
2016-12-29
144187 자유게시판 엠마 물 뜨러 갔다가 매우 흥미로운 생각을 하셨네요. 예시는 돌려 말하지 않아서 저는 좋습니다. 섹스한 상대가 적다는 기준 부터가 다릅니다. 백명을 만나고도 적다 생각 할 수 있고, 열명을 만나고도 많다 생각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본인 스스로가 난 왜 못 만나고 못 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말이죠.. 이것도 여러 이유가 있겠죠.타고난 성격이 쉽게 다가가지 못 한다거나.. 외모, 말투, 타고난 야함 등등... 많이 만나고 많이 하고싶으면 공부해야지 그는 왜 저렇게 잘 만나고 잘 하고 다니는지를 잘 지켜보고 연구해야죠.. 노력하면 될거같은데요 ^-^ 자기 기준은 세우고 만나는게 좋지만 ... 그리고 나와 다름을 욕 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욕하는 경우)
└ 상대방에게 어필을 하기위해 필요한 기본 소양은 어느 정도 모두 갖추었다고 전제 조건을 달아야지요. 그런 기본기부터가 안되어 있는데 자책만하면 영영 못만나겠죠. 분명 그런 사람들 있습니다. 못난것도 없고 다 괜찮은데 맨날 '나는 섹스할 사람이 없네요' 혹은 '섹고프네요'라고 넋두리하는 분들. 정말로 원하는 것이 단순히 섹스라면 어렵지 않을수도 있는데 그런분들과 얘기를 하면 결국엔 내세우는 많은 조건들이 단순히 '섹파'를 원하는 것이 아닌 경우가 많더군요. (그럼 원하는 것이 섹스만이 아닌것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욕도 참 많이 먹어왔고, 폄하도 많이 받았고 비아냥도 많이 들어왔어요. 그게 꼭 경험이 많거나 파트너수가 많다는 것으로만이 아니라 대놓고 섹스에 대해 얘기하고 거침없이 얘기를 하다보니 그걸 나쁘게 말하는 사람들이 꼭 있더군요. 신기한건 나이가 들면서 제게 막말을 하는 사람이 줄어들더라구요.
2016-12-29
144186 레홀러 소개 유미소 남편과 공유는 하지 마세요. 자신을 지키는 길이기도 하구요. 저두 유부라서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좋은벗이 오는 그날까지~ 2016-12-29
144185 자유게시판 alhas 여자고 남자고 잘못 만나서 크게는 목숨을 잃을 수도 있고 돌이킬 수 없는 불행의 길로 갈 수도 있죠. 소수이겠지만... 그게 두렵지 않으면 대충하면 될 듯... 전 두렵더라구요.
└ 으.. 무섭네요.. 허긴 뉴스보면..
2016-12-29
144184 자유게시판 유미소 2번이죠. 저와 비슷하시네요. 한집에서 각자 살아가죠.ㅎ 사랑을 주고싶으나 줄수 없는 수많은 세월이 아깝기만 하죠. 기다리는 사랑보다는 찾는 사랑이 좋아요, 님을 응원합니다.^^ 2016-12-29
144183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워요~! 필력도 좋으시고~! 자주써주세요 2016-12-29
144182 자유게시판 alhas 잠 들땐 입고있던 속옷이 자다보면 벗겨져 있죠. 귀찮게 뭘 벗어요.다 알아서 벗겨주는데...그쵸?
└ 벗기는 그 순간의 짜릿함과 은근 기대감. 살짝 닿거나 스치는 손끝의 그 느낌. 보드러운 살결 이거나 보슬보슬한 그 털. 그 느낌이 좋아요. 아 집에가고싶다. 꽃밭에 꽃잎보러.
2016-12-29
144181 익명게시판 익명 별루... 2016-12-29
144180 익명게시판 익명 초대해주면 기쁜마음으로 축하해주고 부조도 듬뿍하고 2016-12-29
144179 익명게시판 익명 잘 읽었습니다. 2016-12-29
144178 자유게시판 르네 댓글중에 검증이란 단어가 나왔는데, 여성이 남성을 그리고 남성이 여성을 정상인지 아닌지 검증하는 판단기준이 무얼까요? 남성입장에서는 여성의 필요이상의 집착, 감정기복, 협박, 남자를 호구로 생각해서 나오는 행동 등일텐데.. 여성입장에선 이것보다 훨씬 많겠죠? 서로간에 양아치짓 하지 않는게 기본일겁니다.
└ 저기.. 르네님.. 궁굼한게.. 양아치짓의 대표적인 예는 뭐가 있을까요? 난 왜 이런게 궁굼한지.. (캭 죄송..)
└ 앞에 이야기한 행동 모두 = 양아치짓.. 요런 대답을 원하신건 아닐거구요. 떠오르는 게.. 비오는 날 갑자기 돌변해서 쥐잡듯 잡거나.. 다툼이나 갈등을 폭력으로 해결하려는 경우겠죠.
└ 뜨악! 양아지네! 비오면 카섹 해야지 왜 잡아~~ㅋ 폭력싫어요ㅠㅠ
└ 검증이란게 만나보고 겪어봐야된다는거~그게~~
2016-12-29
144177 한줄게시판 레이디제인 레홀 오랜만~
└ 와우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ㅎ
└ 와 진짜 오랜만이네요
2016-12-29
144176 섹스칼럼 또해영 임신중절수술의 위험성을 알고 딸을 키우는 엄마로써 맘이 무겁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6-12-29
144175 한줄게시판 jj2535 제대로 바라보라. 세상은 바라보는 각도대로 보일 것이고 자기의 삶은 바라보는 그 방향을 향해갈 것이다.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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