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3952 익명게시판 익명 내가 강약 조절하면서 해주면 더좋을텐데 . 어디로 갈까?
└ 내 옆자리 :)
2026-01-27
413951 후방게시판 앙큼쫀득 이쁘시네요~ 2026-01-27
413950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애인한테 해줬는데 좋다고 하던데 한번 받아보실래여? 81년생 안양이요 2026-01-26
413949 익명게시판 익명 와이프가 열려있으시네요 부럽~ 2026-01-26
413948 익명게시판 익명 와... 바로앞에서 직관하고싶다...
└ 보면 또 잘 못해 ㅜㅜ
└ 약간 어색한 느낌에도 묘한 흥분감이 있는 듯 해요 ㅋㅋㅋ
└ 어색함이 주는 야함이 또 있으니....
2026-01-26
413947 익명게시판 익명 외로우니 만나는거죠. 별수있나여 2026-01-26
413946 익명게시판 익명 코피가.. 이런 쌍으로
└ 내가 막아주께 ㅎ
└ 어우 꼴려
2026-01-26
413945 한줄게시판 삼킨달 세상에 제일 나쁜 널. 어찌
└ 합~~~~니까!!!워떠케~~~할까요옵??
└ 울 고난 님이 다시 살아나서 좋내유
└ 어찌해야 하나요? 당신을 너무 사랑하는데..
└ 늘하고>>고해 절대로 부르지 마세요..있던 남자도
2026-01-26
413944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흔히 문학적 표현 인 나는 고발 한다는.. 역시 닉처럼 3인칭 싯점으로 언급을 사랑을 찾는 건 인디에나 존슨 박사처럼 사랑을 찾는 여정은 흥미롭고 재미잇지만 성물에 도달한 순간, 모든 맥락은 끝을 보는 거죠 마무린 해피냐 새드냐는 쌍방의 문제이고:)
└ 세상에 쉬운게 없어요!! ㅎ
2026-01-26
413943 썰 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이런 색정 시트콤 좋다 2026-01-26
413942 자유게시판 qwerfvbh 와…, 잘쓴다. 잘써. 대박이네… 미쳤다
└ ㅋㅋㅋㅋㅋㅋ 머쓱하게 왜 그러세요.
2026-01-26
413941 한줄게시판 내이름은고난 줬다 뺏겼다...오히려 고마웠다.. 그대로 긴장이 풀리면.... 어땟을까?
└ 신의 한 수?
└ 조금 아쉽기도-??
└ 백프로 완벽 보단 99프로가 뭔가 인간미가..
└ 그럼 거기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늘하고>>자네 하고 싶은데로 하세요
2026-01-26
413940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스탠디는 둔기죠....저걸로 진심을 다해 머리 내리치면 아마 죽을거같아요. 2026-01-26
413939 익명게시판 익명 보는 저도 낭만적인데 쓰니님은 얼마나 낭만적이였을까요? 정말 잊혀질 수 없으시겠어요ㅎㅎ 이 인연 엄청 오랫동안 가시길 :)
└ 감사합니다 :) 만남도 인사도 모든게 낭만적이였어요 ㅎㅎ
2026-01-26
413938 익명게시판 익명 나 원래 오는사람 안 막고, 가는사람 안 붙잡아- 근데 맘에들면 그냥 직진-! 먹고 싶은건 꼭 먹어야 하거등♡
└ 그럼 내꺼 먹어볼래?
└ 내꺼도 먹어볼래?
└ 둘다 뭐있는데...? 일단 물건부터 확인하고-
2026-01-26
413937 익명게시판 익명 헐 어떤 커뮤니티죠? 2026-01-26
413936 자유게시판 마사지매냐 희생도 지치게 되는 날이 오더라구요. 친구힘내세요.
└ 아자!!!! : )
2026-01-26
413935 익명게시판 익명 찐 사랑
└ 아직 시작도........
2026-01-26
413934 자유게시판 jj_c 이별을 결심하기 전부터 아마 수천번 생각하지 않으셨을까 싶네요. 그렇게 마음 먹기까지 많이 지치고 힘드셨을 것 같지만 그만큼 할 수 있는건 다 해보셨을 것 같기도해서 다행입니다 :) 이런 경험이 있으면 스스로에 대해서도 많은걸 알게되서 좋은 점도 있더라구요! 비슷한 연애를 경험해본 사람으로써, 친구분이 더 좋은 인연 만나시길 응원합니다!
└ 친구도 자신을 0으로 희생할 만큼의 사랑은 아니었던 거죠. 인연이 딱 그만큼인. 경험은 성장의 원동력이니 다음엔 더 멋진 사랑을 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응원 감사합니다!
2026-01-26
413933 자유게시판 변화가큰편 왜 헤어졌냐가 궁금하겠니. 여태 그렇게 왜 안헤어지냐고 했는데? 라고 하셨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 음....그렇게 말해야 하는 이유가 뭘까요? 딴지 아니고 잘 이해가 안 가서.
└ 1. 남은 미련 파사삭 시키기 2. 새 연애때는 조금이라도 객관적인 생각을 가져보기 를 상대가 좀 아프더라도 인지시키는 트리거로 작동되면 그 친구분의 새 연애나 그 친구의 친구인 분들의 두통도 줄지 않을까 싶어서요.
└ ㅋㅋㅋㅋㅋㅋ 네. 조언 감사드려요~!! :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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