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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5572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오늘 늦잠.. 효과가 큽니다. 피곤이 플리니 성욕이 살아 올라오죠 나이 들면 오침이 꼭 필요하죠^^
└ 성욕보단.. 뭔가...복수전?? ㅋㅋㅋ 뭔가 뉴스에 안나오게 범죄는 아닌것이 또한 이벤트도 아닌것이 나의 스트레스를 풀기위한 작은 발악같은ㅋㅋㅋ 은밀한 계획범죄를.....구상중인데......기절각이 안나오네요ㅠㅠ
2026-02-23
415571 자유게시판 블러85 띄어쓰기 좀 부탁
└ ㅋㅋ 띄어쓰기도 제대로 지켰는데 혹시 안된건가요?
2026-02-23
415570 자유게시판 Mymin 찌찌에 마취약을 발라봐요 :D 아니 보지에 발라둬야하나.. 행복한 상상 :D
└ 마취약 발랐다가 제가 마취되면....:《 그거시 더 위험할것 같아요ㅎㅎㅎ
└ 왜 행복님이 마취가되죠.....?? 이제 고난 대신 행복으로 갑시다요 :D
2026-02-23
415569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1번만 정확한 아재 개그 나머진 유권 해석이 많을 거임 2026-02-23
415568 자유게시판 Mymin 헐2 2026-02-23
415567 익명게시판 익명 어우야.. 2026-02-23
415566 자유게시판 Rogen 손발 묶으시고 안대씌우는건 어때요?
└ 순순히 묶일 분이 아니라서 기절부터.....꼭 기절 시키고 시퍼요!!!
2026-02-23
415565 익명게시판 익명 어우야.. 2026-02-23
415564 자유게시판 변화가큰편 어우 벽돌 글이라니..
└ 네. 순간 답답한 마음에 써서 그런지 너무 장대하게 써버린 것같아 벽돌같이 느껴지는 건 저도 같습니다!ㅋㅋ 다음부턴 수정하고 이야기가잘 흘러갈 수 있도록 써볼겠슴다!
2026-02-23
415563 자유게시판 맑은솜사탕 팔목에 마취총은 둿다 머하실라구
└ 흑화 하고 시펑ㅋㅋ 거칠게 !!
2026-02-23
415562 한줄게시판 약손쾌감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사랑했더라면 - 한준기
└ ...행복했을까 - 서인국
└ 벤-사랑이니까
2026-02-23
415561 자유게시판 변화가큰편 기절보단 눈만 가리고 따라오라하시지요
└ 순순히 따라오는건 시러효!! 기습!!당황!!나는 악당!!!
└ 후려쳐서 기절시키면.. 잘못치면 다음날 깰지도 몰라요
└ 후려치는게 안되면...방법은 ...백허그로 유도해서 백초크 뿐인건가요....
2026-02-23
415560 익명게시판 익명 내가 남자였어도 안 놔줬어♡♡♡♡♡ 2026-02-23
415559 익명게시판 익명 땡길때...해야죠 2026-02-23
415558 자유게시판 내이름은고난 뭐 어쩌라는건지! 맞추기 힘들었던 마흔넘은 찌찔남 끝끝!!!!!!!
└ 엇ㅋㅋㅋ이렇게 해석하실수도 있군요 ㅋㅋㅋㅋㅋㅋㅋ지나간 사랑에 대한 아련한 여운을 담아 썼는데 좀 놀랐습니다. 독자가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했다면 제 역량이 부족한거겠죠. 아무튼 새로운 시각의 댓글 재밌네요. 한참 웃었습니다 고마워요.
└ 음..파트너도 아니고 앤도 아닌 더 특별하고 각별했지만 표현은 서툰 사람이었고 섹맛님에게 많은 경험을 안겨주었고 무엇보다 3년이 지나서야 희미해졌지만 영원히 마주하는일 없길 바라셔서...좀더 특별히 단호하게 써봤어요;; 가끔 제가 많이 다르게 해석을 해요 ㅠ_ㅠ아련한 추억인데ㅠ_ㅠ 그래도 웃으셔서 다행입니다♡♡
2026-02-23
415557 자유게시판 배나온아저씌 구속하고 응댕이로 눈을 깔아뭉겨요 굳쬽
└ 기절....기절부터 시켜야는데...그거시 문제예요!
2026-02-23
415556 한줄게시판 내이름은고난 애기들아...콩까자..
└ 하앍
└ 콩가루가족은 아니겠죠?
2026-02-23
415555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앗싸! 퇴근이다!
└ 효자동 하면 이발소....
└ 그 이발소 주인은 송.강.호
2026-02-23
415554 자유게시판 Masseur 자신을 그렇게 알고 반성하는 분은 흔하지 않습니다. 불완전한 인간이기에 평생을 살면서도 실수하고 반성하고 되풀이 하지 않으려 노력하며 늙어가는거 아닐까요.. 끝끝내 자신의 부족함을 모르고 죽는 사람들도 많을듯 한데, 그런 면에서 늑대님은 아주 앞서 나가고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그 누구에게도 레홀을 할 자격 같은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레홀 주인장님 조차 그런 자격을 만든 적이 없는걸요. 그러니 힘내시고, 마사지 한번 받으러 오세요! 5천원 할인해 드리겠습니다~~!
└ 네. 감사합니다. 어제 대화하면서 잘 흘러갈 줄 알았는데 끊기고 답답하고 상대에게 일침을 들어보니 결국 잘못했던 건 저한테 있었다는 걸 알게 되고 나니 저도 아직 멀었구나 남들에 비해 모자란 부분이 많았구나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네. 잘못했고 실패했다고 해서 여기서 주저앉지 않고 앞으로 부딪쳐가면서 고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 네.ㅋㅋ 인천으로 갈 수 있으면 놀러가면서 마사지도 받도록 하겠습니다!!!
2026-02-23
415553 한줄게시판 초복확인 흥분해버린 결에 콘돔 했는지조차 잊은채로 정신없이....
└ ... 쌌다!
└ 크윽! 결국 해버렸네!ㅠㅠ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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