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87192 익명게시판 익명 솔직하게 얘기해 보세요. 파트너로 지내자고. 그러시면서 다른 분을 빠르게 찾으시는 걸로. 2025-02-06
387191 익명게시판 익명 나오던 똥도 도로 들어가겠어요
└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02-06
387190 익명게시판 익명 내 여자가 나의 그런 성향을 이해해주는 마음 나와의 섹스와는 다른 반응(신음, 자세 등) 내 여자가 눈앞에서 다른 남자와 즐기고있다는 묘한 긴장과 흥분감 직접 섹스할때는 보지못하는 전지적 시점에서 오는 흥분 2025-02-06
387189 익명게시판 익명 성향이란 그냥 그런거에요...'왜 이게 흥분돼?' 가 없어요.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에서 지는거랑 똑같답니다. 그냥 그런가보다 받아들이시는게 편해요. 굳이 분석을 해보면 '다른 남자들이 원하는 이 여자가 내꺼다.' 라는 마음도 있을거고, 관음이나 관전쪽으로의 측면도 있을거고...하지만 딱 이거다!는 없어요 2025-02-06
387188 익명게시판 익명 내 똥이 여친 똥이다 생각하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웃기넼ㅋㅋㅋ
└ 아니 똥만 보고 싶은 게 아닌데;;;;
2025-02-06
387187 익명게시판 익명 떡정이 무섭죠;;; 2025-02-06
387186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적 많죠 그러나 98점 99점 100점은 어딘가 또 있을거에요 난 70점이라도 좋으니 좀 하고 싶다ㅜ 2025-02-06
387185 익명게시판 익명 제 인생에 다시 못 만날것 같은 외모와 몸매를 가진 여자였는데 집착이 너무 심하다 보니까 마음이 식더군요 ㅠㅠ 가끔 섹스가 생각나서 아쉬울 때가 있어요 2025-02-06
387184 익명게시판 익명 속궁합 100%로가 나타나실겁니다! 2025-02-06
387183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2222222
2025-02-06
387182 자유게시판 오일마사지 어쨀때는 배설을 어쩔때는 단비같은 영약가있는 글들이...정반합의 논리같은 이곳 래홀이랍니다.
└ 오백만년만에 보는 진지함!!
└ 진지는 드셨나요?
└ 제가 정신이 없어 답글을 이제. 진지는 어르씐께서 드셔야죵~ㅋ 저는 식사 했음다~
2025-02-06
387181 익명게시판 익명 이해하구 받아들인다? 그게 쉽지는 않을꺼에요 이해하구 받아들인다는건 결국 결혼 후에두 수많은 남성들과 잠자리뿐아니라 더한것들도 해야하는상황이 될테니까요 많은 분들을 봤지만 좋지않은 결과두 상당히 많거든요 2025-02-06
387180 익명게시판 익명 이미 본문에 정답이 나온거 같은데요. 글쓴이는 그분을 너무도 사랑해서 다른사람과 잠자리를 가졌다. 다른일로 헤어질려고 했는데. 그 사람이 나를 정말 사랑하는거 같아서 못헤어지겠다. 그럼 결론 나온거 아닌가요? 그럼 그냥 그분과 계속 만나시면 됩니다. 이미 정답을 정해놓고. 답정너 이길 바라시는거로 보이네요 그리고 왜 이런걸까요? 하시는데;. 남친은 그냥 그런 성향인거예요. 네토 성향이니 그러는거죠.
└ 답정너가 아니라 저도 사랑하니 맞춰주고싶은데 네토성향이 어떤부분에서 흥분이 되는건지 이해가 안되서 납득을 하려고 물어본거에요
2025-02-06
387179 익명게시판 익명 네토는 이해하는 사람은 이해하고 이해 못하는 사람은 죽어도 이해 못함. 좁혀지기가 어려운 영역임. 근데 상대가 싫다고 하면 무조건 싫은 사람 쪽에 맞춰줘야 하는 게 네토입니다. 그거 안해도 섹스 할 수 있잖아요ㅎㅎ
└ 도대체 어떤포안트에서 흥분이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2025-02-06
387178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네토는 진짜이해불가..... 그게왜좋을까 2025-02-06
387177 익명게시판 익명 누군가 그러죠. 결혼하면 고쳐진다고? 절대~~ 안 고쳐집니다. 결혼해서도 똑같아요. 아니다 싶을때 헤어지세요. 내 여자를 다른 남자랑 자라고 하느것부터 이해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됨. 그리고 그걸 응해주는 글쓴이님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네요. 사랑하면 지켜줘야지.
└ ㅈㄴ. 동감
2025-02-06
387176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워 팔뚝 멋지세요
└ 감사합니다 ㅎㅎ
2025-02-06
387175 한줄게시판 어디누구 다들 안녕하시죠?
└ 영화 러브레터 여주의 외침이 생각나네요
└ 오갱끼데스까? 와타시와 갱끼데스!
└ 다시보고 싶네요. 러브레터
└ 영화만큼 O.S.T 도 좋았어요. 지금 오타루는 눈의 천국
└ 겨울 삿포로 좋지요~ 간만에 음악도 다시 찾아들어보고 감사합니다. 예전에는 일본영화를 많이 봤었는데 요즘은 예전같지 않아 아쉽습니다.
└ 설원 배경였던 철도원이 언뜻 기억에 남고 그 후엔 링 같은 호러영화가 대세였던 것 같네요.
└ 폿포야 도 참.... 귀신인들 세상에 어느부모가 자식을 두려워 할까... 영화보고 소설도 봐야지 했는데 결국 못봤더랬습니다. 이참에 일본영화 하나 추천드립니다. "미스터 맥도날드" (년도는 모르겠습니다.) 웃을 수 있지만 마냥 웃기는 힘든 영화 입니다. 좀 오래된 영화이지만 즐거우시리라 장담합니다. 당대 일본 국민배우들이 대거등장합니다.
└ 와...포포야 정말 오랜만에 들었어요! 리플레이 했네요 ㅎ "미스터 맥도날드"는 첨 들어보는데 기억해 볼게요. 떠올려보니 주변에서 주온 볼 때 전 "아무도 모른다"를 보고 엉엉 울었네요.
2025-02-05
387174 익명게시판 익명 와 생각보다 가능ㅇㅣ 진짜많네,,,, 2025-02-05
387173 익명게시판 익명 하고 싶으면 외모 불문 가능 ㅋㅋ 물론 남자도
└ 갑자기 하고 싶어지네요ㅎ
└ 님은 제가 누군지 모르고 저는 님이 누군지 별로 안 궁금하니까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겠네요~
└ ㅈㄴㄱㄷ - ㅋㅋㅋㅋ 어케든 꼬셔보려고 시동 거는거 박살내버리기 ㅋㅋㅋㅋㅋㅋ
└ ㅈㄴ) 저는 아무리 하고 싶어도 외모 성격 안맞으면 절대 안됨. 저랑 완전 반대시네요. 비꼬는게 아니고 자신의 욕망에 솔직하신거 같아서 진심 부럽습니다.
└ 키스가 하고 싶은 조건이 갖춰지기 위해서 외모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정도고요 저도 외모, 성격 보기는 해요 ㅋㅋ 절대 되고 절대 안 되는 외모가 없을 뿐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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