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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paigon |
턱관절쪽같으시면 대학병원 가시는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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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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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56 |
자유게시판 |
oral52 |
볼수록. . ㅎㅎ특이하세요
└ 또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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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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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55 |
한줄게시판 |
넌나에게목욕값을줬어 |
주말 저녁 마무리 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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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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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54 |
익명게시판 |
익명 |
목적이 만남이 되버리면 갑과 을을 만드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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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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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53 |
한줄게시판 |
단색의꿈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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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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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52 |
익명게시판 |
익명 |
옳은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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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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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51 |
익명게시판 |
익명 |
님 말씀이 맞아요^^ 제 생각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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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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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50 |
익명게시판 |
익명 |
수요와 공급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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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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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49 |
익명게시판 |
익명 |
옳소~~ 투덜투덜 할 시간에 한발이라도
뛰어야 합니다ㅋㅋ
조급함은 일을 그르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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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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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신의시 |
ㅋ커벙 하시죠 둘이 할것 같은데
└ ㅋㅋㅋ어디세요.???ㅋㅋㅋ터미널에서??ㅋㅋㅋ
시간을정해야겠어요.ㅋㅋㅋ영화보는시간이랑ㅋㅋㅋ잡고
└ 전 화정도이라서 터미널도 좋아요
└ 제가 영화를 8시20분것볼까하거든요.
제톡으로 연락주세요 ...skyeou
ㅋㅋㅋ시간은7시30분..ㅋㅋㅋ영화야 ..더늦은거봐도되니.ㅋㅋ커벙으로eee일단!!
└ 음화정동어디시죠.??ㅋㅋㅋ시간보니영화가애매할거같고 그냥..ㅋ커병하고 ㅋㅋ피방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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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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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키스방에서 만난 나이차 많이 나던 20초반의 여자였는데, 맘에 들어서 몇번 찾다가 그녀가 나에게 전번을 주어서 밖에서 만났죠. 만나면 술사서 바로 모텔로..ㅋ
이후. 그녀 집에도 여러번 찾아가서 원없이 섹스했네요.
└ 음.. 키스방의 그녀라.. 전번을 주고 밖에서 만남을 한다는 건 그녀로서는 대단한 결정이었던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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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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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평소 흠모하던 학교 여선배와 오랜만에 연락되어 만나 묘한 감정이 오가다, 우연히 차안에서 터져버려 미친 듯이 키스하고 만지다가 뒷자리로 이동해서 뒤치기하였던 섹스가 기억나네요.
선배도 생각지도 못했다가 포텐이 터졌다며 아주 적극적이었죠. 북한산 부근 갓길에서의 섹스.. 그 후로 여러번 불러내 차안에서 섹스하며 즐겼던 기억이나네요.
└ 와우, 포텐 팡팡!! 좋으셨겠어요. 흠모하던 여선배..ㅠ.ㅠ
└ 대학원에서 만난 선배였지요. 지방아나운서 출신의 여자였는데, 몸매 좋고, 지적이었죠
└ 오.. 대충 상상이 되는 외모네요. 부럽부럽..ㅋ
미인들이 격정적으로 섹스하는 모습은 상상만으로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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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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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45 |
자유게시판 |
자은 |
마사지 안한다더니~~~~~!!!!!
└ 안해요...아직....제 맘이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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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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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44 |
자유게시판 |
쑥먹어라 |
와몸조타...
└ 저는 아님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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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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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43 |
익명게시판 |
익명 |
전여친집에서여친하구여친어머님하구같이자다가새벽에여친이절깨워서섹스했던거요..ㅋㅋ
어머님이바로옆에서자는데.. 깰까바조마조마..ㅋ
조용히소리없이질내사정까지마친기억이..ㅎㅎ
추억이네요ㅎㅎ
└ 거의 스릴러물 수준..ㅡ.ㅡ
└ 얼마나 급하셨으면..ㅋㅋ 성공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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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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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42 |
익명게시판 |
익명 |
아.. 하얀 물오른 엉덩이를 때려줄 때의 느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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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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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41 |
익명게시판 |
익명 |
알고지냈지만 연락은 거의 없었던 그녀, 애인도 있던 그녀였는데..안부인사 나누다가 '나는 사적으로 그쪽과 만나고싶다'고 하자 바로 사랑받는 여인모드로 바뀌어 다가왔던 그녀.
노래방 스킨쉽(보빨 포함) 뒤 처음 모텔가서 옷을 다 벗은 그녀가 랄랄라거리며 몸을 한바퀴 돌려 통유리 샤워실 가서 샤워기를 내게 뿌리며 깔깔 댈 때..
아 샤워 중에 뒤로 박아버렸습니다.ㅋ
└ 와우! 귀엽섹시했겠군요!ㅋㅋ
└ 그녀 보지 속에 들어가서 뭉클뭉클하고 쫀쫀한 질을 느끼며 몸을 핥고 빨고 한 그 느낌.. 또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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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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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40 |
익명게시판 |
익명 |
멋진 추억 가지고 계시군요. 부럽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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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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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39 |
익명게시판 |
익명 |
전, 온라인을 통해 만남했던 여잔데, 한 번 하고나서 욕실에서 같이 샤워하다가 내께 발기하자 립으로 빨아주거니 변기에 한 발 올리고 박아달라며 유혹하던 눈빛의 그녀요.ㅋ
뒤치기하다가 서울을 보며 섹스하고 싶다며 세면대앞으로 가서 거울보며 뒤치기 할 때 입벌리고 멍한 표정으로 거울보면서 손을 들어 내 머리를 감싸쥐건 그녀의 농염한 섹스가 생각나네요. 스킬이 대단했죠.ㅋ
레홀녀였던 것은 안비밀!ㅋㅋ
└ 오. 저랑 비슷한 여자분이었나보네요.ㅋ
탄력있고 몸매 좋던 그녀의 가슴과 엉덩이, 입, 보지..
모두다 성기였던 기억인데~
└ 서울을 보며 섹스하고 싶으시면
한강으로 가셨나요~~?? ㅋㅋ
└ 거울의 오자입니다.ㅡ.ㅡ
└ 저 같은데요? ㅎㅎ
└ 익명여님, 한번 더 만나고 싶은데요..?
└ 확신할순없지만 두분 중 한분이 제가 만난 남자분 맞을 거 같긴 해요 ㅎㅎ 근데 전 한번 밖에 안 만났어요 작년 12월에
└ 잘 지냈나요? 보고싶네요.. 종로였지요?^^
└ 그녀를 다시 만나보고싶다는 생각을 늘 했었지만.. 다른 남자분을 만나셔서 어쩔 수 없었죠.. 한 번만이라도 꼭 더 만나보고싶은 상대입니다. 제 생애 가장 충동적이고 자극적인 섹스였죠. .^^
└ 과찬에 고맙습니다. 감사히 기억할게요. 이제 저는 사랑하는 사람과만 하려고 맘을 정리했어요. 이곳의 유료컨텐츠와 중독성으로 종종 들어오긴 하지만 지금까지 유혹(?)을 잘 견뎌내고 있습니다. 좋은 파트너 만나시길 바래요. -
└ 소식 전해줘서 고마워요. 딱.. 한번만 다시 그런 만남 갖고싶네요.,그리고 잊어버릴 수 있게.. 제 아이디 기억하시죠..? 순수한 마음으로 멋진 추억 남기고 싶어요. 혹시라도 쪽지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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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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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38 |
익명게시판 |
익명 |
전 개인적으로 큰키분들을 좋아해서 그런지,그냥 서있어도 와 좋다..하는데..저런자세로면 완전 섹시하다고 느낄듯, ㅎㅎ 저도 보내주세요..
nomoreshadow@naver.com
└ 숨소리.. 손.. 다리라인.. 호흡소리마저 섹시하네여.. 품고싶을 정도로.. 잘 받았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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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