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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00857 자유게시판 몰리브 인서울 부러워요 ㅎㅎ
└ 사울 촌놈입니다 ㅋㅋ
2016-03-14
100856 자유게시판 꼬마어른 동작구 반가워요^^
└ 동작구민이신가봐요 ㅎㅎ
2016-03-14
100855 자유게시판 레테 문안이 아니라 무난이요ㅋㅋ
└ 네 수정했어요 ㅎㅎ 제가 빠르년생이라 한글 못깨우치고 초등학교 입학을 했네요 ㅠㅠ
2016-03-14
100854 자유게시판 레테 공익의 목적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가요? 또한 그 기준은 누가세우나요? 상호간에 있었던 이야기를 정확히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회원중 누가 되었든간에 비슷한일은 계속 겪을것 같은데요...
└ 그렇게 따지면 매번 분쟁이 일어나겠네요? 매번 조정은 운영자님 몫이고... 나중엔 그렇게 일이 커지는게 싫어서 여성회원들은 당해도 입을 꼬~~~~~옥 다물고 매번 넘어가겠네옄ㅋ 물론 그걸 바라는 남성들이 있을테고 ㅋㅋㅋㅋ
└ 지금 말씀 하는 부분에서는 제 말중에 여자들 중 누군가가 분위기를 흐린다고 한게 전제가 되어야하는데. 제 글에는 그러한 부분도 없으며 그러한 뉘앙스 자체도 띄지 않았습니다. 죄송한말씀입니다만 여성회원이 당한 부분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걸 바라는 남성이 어떤걸 바라는지도 모르겠으나, 다시 한번 읽으시고 감정이 배제된 이성적인글로 질적으로 충족된 토론을 했으면좋겠습니다.
└ 그리고 어떠한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자게, 익게, 남게에는 아주 평화로운글인데. 어떠한 일인지 상세히 설명을 해주시고 이 게시물을 올리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섹시고니님
└ 해당 게시물은 잘 찾아보셨으면 하고요. 공익의 목적과 기준은 관리자가 임의로 판단할 예정이고요. 관련된 일을 정확하게 짚고 넘어갈 방법은 없을 것으로 판단되며 필요성이 있다고도 생각되지 않습니디. 대답이 되었나요?
└ 레드홀릭이라는곳이 일방적 소통 공간인지는 몰랐네요, 음.. 이게 시비거는 문제도 아니고 저 또한 레홀에서 여러정보를 얻고있는 회원이자 소비자로서 고객센테에 문의를 드리는겁니다. 그 문제가 짚고 넘어갈 방법이 없을 것으로 판단이 되고 필요성이 없다라고 생각이 되신다면 자게에 이글을 올리실 이유도, 필요성도 없다는 논리가 형성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그리고 브아걸님의 의견도 듣고싶네요
└ 죄송합니다 ㅋ 전 토론같은거 못하는 무식한 뇬이라서요ㅋ
└ 글쎄요. 레테님 주장에 동의하기 어렵네요. 때로는 일방성이 필요합니다. 일련의 사건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전시된다고 해서 그게 소통일리도 없고 문제해결의 방법일 수도 없다는 판단입니다.
2016-03-14
100853 자유게시판 봉지속에잡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포기하기엔 너무 큰거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웃프네요ㅠ
└ ㅋㅋㅋㅋㅋ웃픈현실이죠...ㅋㅋ
└ 우린아직 젊으니까 기회가 많아요~ㅋㅋㅋ 더 만나보세요 그러다보면 하나 걸릴지도..ㅋㅋㅋ
2016-03-14
100852 펠라치오 설탕커피 헙~~~~~!!!! 2016-03-14
100851 썰 게시판 몰리브 깊어지기전에 정리한거일수도요.. 추억만 남기고 갔네요
└ 네.. 그런것 같단 생각을 하네요
2016-03-14
100850 자유게시판 NOoneElse 개그 중에 이런게 있죠. "자기야 애 좀 봐" 라는 와이프의 말에 "애를 한 시간동안 뚫어지게 쳐다봤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던진 걸레를 맞았습니다" 문득 그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3=3=3
└ 그 얘기도 재미나네요...ㅋ
2016-03-14
100849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부재(아빠에게 아이를 맡기면 안되는 이유) 라고 본거같네요ㅋ
└ ㅎㅎㅎ 그렇군요.
2016-03-14
100848 자유게시판 몰리브 아이를 그만큼 다양한 시각에서 애정어린 시선을 주고있다는 의미로~ 변명아닌 변명을 ㅋ
└ 창의적인 애정...ㅋ
2016-03-14
100847 자유게시판 몰리브 낙엽에서 못벗어나는 몸치는 엉덩이만 다치고 ㅠㅠ 잘타는 사람 부러워요
└ 조금 배우고나면 정말 큰 재미를 느낄겁니다~^^
2016-03-14
100846 레홀러 소개 몰리브 반가워요 ^^
└ 반갑습니다 ^^!
2016-03-13
100845 레홀러 소개 라라라플레이 어서오세용~~
└ 반거워요~! ^^
2016-03-13
100844 자유게시판 몰리브 수고하세요
└ 넵!!!~~^^
2016-03-13
100843 자유게시판 자은 몸이 많이 아파 뭐좀 먹고 나으려고 피엑스 왔나봅니다.. 많이 먹고 빨리 나아라 씹새야~~!! 하십쇼~^^
└ ㅎㅎ 공감 고마워요
2016-03-13
100842 자유게시판 몰리브 고생하십니다 ㅠㅠ 나쁜역할은 결국 누군가 하게 되네요..
└ 고맙습니다.
2016-03-13
100841 자유게시판 따마 실리챙기는 후임 나중에라도 소심하게 복수해주세요.
└ 없는사람 취급하렵니다 ㅎㅎ
2016-03-13
100840 자유게시판 당신만을위한은밀한 어우 그놈의 선임.....진짜 얼탱이없네요 ....ㅜㅜ 화이팅!ㅜ
└ 고마워요 ㅜㅜ
2016-03-13
100839 자유게시판 곰팅이얌 힘내세요 ... ㅜㅜ
└ 고마워요 ㅠㅠ
└ 손냥이랑 안놀았어도 덜피곤하실텐데 ㅜㅜ
└ ㅋㅋㅋ 그러게요 ㅜㅜ 역시 외박을 했어야하는데... 혼자라도 ㅋㅋ
2016-03-13
100838 자유게시판 몰리브 서서히 맞춰간다고는 하던데 안맞아하는 사람 몇명봐서인지 가정에는 충실하지만 남펀과의 관계는 좋지못하더라구요 수술시킬거아니면 패스? 의견요 ㅎ
└ 네 의견 고마워요~~ 일단 생각좀 해보고요~ㅎ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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