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98079 자유게시판 차가운매너 피임용으로다가...... 2016-02-24
98078 익명게시판 익명 유두 예쁘다 ㅎ 2016-02-24
98077 익명게시판 익명 좋겠다.. ㅜㅜ 2016-02-24
98076 익명게시판 익명 브라가 무슨 의미가 있는거죠?? 2016-02-24
98075 익명게시판 익명 적절하네요~ 2016-02-24
98074 익명게시판 익명 털실브라가 정말로 있는 건가요? 이건 또 묘한 매력이...! 2016-02-24
98073 익명게시판 익명 와.. 저수발을 다들어주다니 대단하단생각이 드는건 저뿐일까요. 가슴커진여친의 바디라인이 끝내줄꺼같습니다~
└ 음...솔직히...좀 끝내는 줍니다...유두가리개만 하고 브라 안해도 옷태는 나네요....ㅋㅋㅋ 근데 머 지가 좋지...제가 좋은건 아니라... 고통의 댓가 치곤 만족감은 확실히 있는거 같아요....^^;
2016-02-24
98072 익명게시판 익명 스타트인가요?굿굿 2016-02-24
98071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 이쁘다 2016-02-24
98070 익명게시판 익명 와 적당히 탐스럽네요 2016-02-24
98069 단편연재 ea0 빨리 다음편 주ㅅ요 2016-02-23
98068 단편연재 ea0 ! 2016-02-23
98067 섹스칼럼 오늘밤은삐딱하게 우으응ㅋㅋㅋ 2016-02-23
98066 익명게시판 익명 성욕은 저도 넘쳐흐릅니다만 절제가 필요할 땐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ㅜㅜ 쉽진않지만요 그리고 님을 사랑해주는 분이 있으시면 정말 그 분과 참된 사랑 하시고 심리치료를 병행 하심이 어떠실까 싶네요 하다못해 연극심리치료하도요. 원하시면 연극심리 치료 쪽을 알아봐 드릴 수도 있구요! 화이팅입니다 아직 살아갈 날이 더 많으신 젊음이 저는 부럽네요 늘 응원할게요!^^ 2016-02-23
98065 자유게시판 퍼렐 한번 쩝~ -> 아~(탄성) 두번 쩝~ -> 아아~ 세번 쩝~ -> 기무찌~ 네번 쩝~ -> 이끄~~ (찍~) 2016-02-23
98064 한줄게시판 오늘밤은삐딱하게 알고있었지만 나는 금사빠.금수저는 안되..는.건가ㅋ
└ 금사빠가 참 순수한거라 생각합니다!
2016-02-23
98063 익명게시판 익명 성장과정에서의 경험과 트라우마 등등 여러한 조건들이 본인의 내면의 어떤 성향이 충족이된거같아요 섹스만이사랑의표현은아닐지언데 지금까지의 경험들이 너무 안좋은 악조건속에서 살아오다보니 사랑의 표현방식이 남들과 조금 다를뿐인거같습니다 정상 비정상이기보단 그냥 조금 성향이 남들과 다르다라고 생각을하시고 자꾸만 집착하게된다 다른식으론 의존하게된다라고도 보입니다 섹스라는 행위를통해 상대방을 어느정도 억압하거나 묶어둘수있다라는 그런 느낌도 살짝 조금씩 드는게 없잖아있는거 같군요 그리고..하나더 자신의 성장과정이 트라우마로 남는경우 자신에대한 자존감이 매우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딴은 섹스든 뭐든 어떤것이든 다 좋습니다 대신 본인 스스로 본인을 좀더 알아가보시고 좀더 본인을 아껴보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너네도그러는데나라도못하겠냐 어떻게보면.. 내몸을 가볍게 여기는 그런표현같아보여서요) 타인으로써받는상처를 치유를하려면 자기 자신의 마음을 먼저 다스려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6-02-23
98062 자유게시판 몰리브 퇴근은 말만 들어도 설레는거같아요 언제나 ㅎㅎ 2016-02-23
98061 자유게시판 다크호스 이건...레홀남만 해당되는게 아니잖아요!!!!ㅎㅎ 2016-02-23
98060 자유게시판 다크호스 빨리빨리.....저승으로빨리갈수도있어요ㅋㅋ저렇게빨리가면ㅋㅋ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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