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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98002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고통스러운 삶을 살으셨네요 그러나 당신은 분명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지금 중독증상은 부서진 자존감이 주는 공허함과 외로움을 찾으려고 목마른데 바닷물을 계속 들으키는 것과 같습니다 무조건 상담받고 치료를 받으세요 그리고 누구도 할 수 없는 이런 이야기를 터놓고 이야기해도 이상하게 듣지않고 같이 아파하고 눈물 흘려주는 사람들이 있는 모임을 찾으세요(레홀은 아닙니다) 자신에 대한 사랑이 먼저 회복되어야 진정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날 수 있답니다. 당신은 꼭 그렇게 될거에요.
└ 맞아요.. 마치 저를 들여다보고 계시는 것 같아서 놀랐어요.. 채우려고 하면 할수록 허무한 마음은 더해가더군요. 그 허무한 마음을 채우고자 자꾸 술을 마시게 되구요.. 혼자 술마시며 풀고 풀다보니 어느새 하루라도 술을 마시지 않으면 안되는 지경까지 오게 되었어요. 제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겠죠... 답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2-23
98001 레홀러 소개 빅뷰티플걸 크다!! ㅎㅎㅎ 반갑습니다^^
└ 궁금해서 한번 재봤거든욬ㅋㅋㅋ
2016-02-23
98000 익명게시판 익명 귀찮아서 포인트자극만해요...ㅋㅋ
└ 포인트가 어디에욥 ㅋㅋ
2016-02-23
97999 레홀러 소개 오늘밤은삐딱하게 인천많이반가워요^^
└ 인천피플 모두 흥하길!!ㅋ
2016-02-23
97998 익명게시판 익명 안마시술소에 옵션으로 있습니다 2016-02-23
97997 익명게시판 익명 힘내세요..무슨말씀을 드려야 될지
└ 너무 무거운 글이였나봐요 감사합니다..
2016-02-23
97996 익명게시판 익명 글쓴이님 또한 귀하고 소중한 사람이자 귀한 여자입니다. 그러한 환경에서 성장해온건 님 잘못이 아녜여.^^ 스스로를 아끼고 존중하고 적극적으로 치료받으시고 부디 행복하게 사셨음 좋겠네요^^
└ 감사합니다 행복해지고싶어요!!
2016-02-23
97995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 저도 궁금하긴 해요
└ 관심있으세요??
└ 저도궁금ㅋㅋ
└ 혹시 남2가능?ㅋ
└ 네네~
└ 연락주세요~
2016-02-23
97994 자유게시판 moneop123 가방에 넣고다녀야겠네요.. 2016-02-23
97993 익명게시판 익명 힘내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아프네요. 하지만 이겨내야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담배처럼 섹스 또한 쉽게 가져갈 수 있는 성질의 것이라면 지금 글쓰신 분은 스스로도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는 습관을 가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밑에 분 말씀처럼 전문적인 상담을 해보는 것이 가장 좋지만 혹시나 꺼려진다면 습관을 고친다는 마음으로 임했으면 좋겠어요. 어떤 선택을 하든 자유지만 부디 응원하는 마음이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처음을 강제로 당하게 되다보니 제 스스로를 낮게 평가하고 과자를 먹듯 아주 가벼운 것 정도로 생각하게 됬어요 뭐든 처음이라는건 중요한것 같네요 밑에 분 말처럼 정상적인 사람이 되고자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다..
└ 오해는 없었으면 해요. 누구도 스스로 이외에 다른 이를 정상 비정상이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덧글 쓴 것 자체도 글쓴분께서 스스로 섹스에 관한 행동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게 느껴지는 것을 고통스럽게 여기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어서 쓴거에요. 참고로 제가 말한 밑에 번은 저어 밑에 여자분 글이었어요ㅎ. 또 한 번 응으ㅓㄴ하고 갑니다.
2016-02-23
97992 익명게시판 익명 자연스러운거지만 섹스가 ㅜㅜ 글쓴이님 환경이나 이런걸 고려했을때 정상적인 성생활 하실려면 ㅠㅠ치료힘들어도 받아야할꺼 같아요 ㅠ
└ 그렇겠죠? 정상적이라 ㅎㅎ 정상적인 사람이 되고싶어요
2016-02-23
97991 익명게시판 익명 어머니의 삶과 글쓴이님의 삶이 동일시되어가는거 같아요.. 폭력에의한 글쓴이님의 아픔은 공감해드리고 위로해드리고 싶은 부분이예요. 하지만 무분별한 섹스를 통한 복수하는 듯한 심리는 결국 글쓴이님의 감정을 스스로 갉아먹는 행위에 지나지않을거예요.. 저는 전문적인 치료권장해드리고 싶네요..
└ 알면서도 늘 그 문제에 대해 스스로 외면해왔던 것 같아요... 말씀 감사합니다..
2016-02-23
97990 레홀러 소개 꾜로리 반갑습니다 인천바닥 좁고 친구도 많은데 저는 몸사리면서 다녀야겠어요....ㅋㅋ
└ 저는 다른지역 사람이랔ㅋㅋㅋ 직장때메 그냥 여기서 혼자 사는거 거든요ㅠㅠㅠㅎ
2016-02-23
97989 익명게시판 익명 대가를 바란 선물이었나요?
└ 전혀 그렇게 안보이는데요 오히려 여자가 철없는 애같은데요
└ 아니 칠백만원의 기회비용을 무엇으로 대체할수 있을까 하고 물어보셔서... 그냥 선물로 준 것의 기회비용을 왜 생각하시나 궁금해서요. 남자쪽도 여자쪽도 두둔하고싶은 생각은 없었어요
└ 글쓴이)굳이 먼 댓가를 바란건 아닌데요.... 수발들고 있다보니....먼가 보상심리가 생기네요.....차라리 백 같은걸 사줬으면 깔끔한데....^^;
2016-02-23
97988 익명게시판 익명 가슴수술하면 병원에서 당분간은 섹스 못하게합니다 여자도 아파서 할수가 없어요 가슴에 피통 달고 있지않나요
└ 피통은 이틀후면 제거 하구요....구형구축 올까봐 껴안거나 섹스는 못하죠.....대신 모 다른걸로 해소는 시켜 주던데요...^^ㅋ
2016-02-23
97987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토이 사용 안해보셨으면 섹스토이!!! 2016-02-23
97986 자유게시판 뿌잉뿌잉010 오 럴은요?
└ 사까시가 오럴이에요...
└ 아는데.. 하..라임욕심이 나서요
└ 눈치없어서 죄송합니다...
2016-02-23
97985 익명게시판 익명 본인이 자위하는 영상을 촬영하면서 해본다던지 거울앞에서 해보는것도 좋아요 2016-02-23
97984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애무를 받으세요 ㅋ
└ 글쓴이는 아닌데, 누군가 해주는것과 스스로하는것은 많이 다르죠 :) 스스로 내 몸에 대해 알아가는거니까요.
└ 애무를 하고싶어서 그만 ㅋ
2016-02-23
97983 익명게시판 익명 하실래요??같이?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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