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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98012 익명게시판 익명 고생길이 훤하네요 700만원 인생 수업료 냈다치고 정리하십시오
└ ....겨우 700에 정리하기엔 저희 사이가 넘 좋아서요....^^;;
2016-02-23
98011 자유게시판 몰리브 가슴포켓에 넣구다녀요 ㅎㅎ 2016-02-23
98010 자유게시판 자기사랑해 칠푼이 같지만 제가 해드릴게요
└ 고맙습니다. 쪽지 확인요.
2016-02-23
98009 익명게시판 익명 우선 님의 경험과 상처들이 비정상적이고, 그러한 상처들에 노출된 채 치료받지 못하다보니 생각과 상상이 그 경험들에 포위돼있는 상황입니다. 치료기간이 길게 걸리고 심리상담비용도 크게 들겁니다. 그래도 이 질곡으로부터 빠져나오려한다면,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님의 의지가 중요해요. 잘 이겨내시길..
└ 지금이라도 제가 문제가 있다는 걸 느껴서 다행인 것 같아요.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2-23
98008 자유게시판 다크호스 벙개... 부산에서할때 꼽사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인님.....ㅋㅋㅋㅋㅋ 2016-02-23
98007 자유게시판 자은 육 덕진 여자랑?
└ 딩동댕.
2016-02-23
98006 익명게시판 익명 손익을 따지면 분명 안돼겠지만.. 불안해지는건 어쩔수 없을꺼같네요. 혼인신고를 해도 잘 헤어지는 요즘세상이라.. 2016-02-23
98005 익명게시판 익명 힘내세요라고 말하면서도 전 님하고 섹스하고 싶네요 저나쁜사람이죠ㅠㅜ
└ 네
└ 반성하세요
└ 에휴..
2016-02-23
98004 익명게시판 익명 적극적인 치료를 필요로 하시는것 같습니다. SM성향이 죄는 아니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미친다면 단순히 성향이라고는 할 수 없을것 같네요.. 일상생활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술 없이도 멀쩡히 살 수 있는데 섹스만 강렬하길 원하신다면 그때 그런성향을 지닌 따뜻한분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 그렇죠? 제가 봐도 저는 치료받아야 할 상황인 것 같네요! .. 답벼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2-23
98003 익명게시판 익명 조금 충격적이실수있겠지만 어릴때 기억에남았던 첫자위가 마음의 피난처가된거같구요 그 피난처의 기억으로 지금의 가학적인 섹스가 된것같네요 도피성의 섹스가 되어 계속 도망가고싶어하는마음이 SM의 성향이 된거같아요. 아무쪼록 인생에 한번만 더 기회를 주세요. 깊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 마지막이듯 사랑하고 사랑받아줄수 있도록요...내가 주는 사랑 다 받아줄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
└ 제가 왜 그렇게 sm플레이에 집착하는지 의문이였는데 그런가 보네요.. 감사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2016-02-23
98002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고통스러운 삶을 살으셨네요 그러나 당신은 분명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지금 중독증상은 부서진 자존감이 주는 공허함과 외로움을 찾으려고 목마른데 바닷물을 계속 들으키는 것과 같습니다 무조건 상담받고 치료를 받으세요 그리고 누구도 할 수 없는 이런 이야기를 터놓고 이야기해도 이상하게 듣지않고 같이 아파하고 눈물 흘려주는 사람들이 있는 모임을 찾으세요(레홀은 아닙니다) 자신에 대한 사랑이 먼저 회복되어야 진정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날 수 있답니다. 당신은 꼭 그렇게 될거에요.
└ 맞아요.. 마치 저를 들여다보고 계시는 것 같아서 놀랐어요.. 채우려고 하면 할수록 허무한 마음은 더해가더군요. 그 허무한 마음을 채우고자 자꾸 술을 마시게 되구요.. 혼자 술마시며 풀고 풀다보니 어느새 하루라도 술을 마시지 않으면 안되는 지경까지 오게 되었어요. 제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겠죠... 답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2-23
98001 레홀러 소개 빅뷰티플걸 크다!! ㅎㅎㅎ 반갑습니다^^
└ 궁금해서 한번 재봤거든욬ㅋㅋㅋ
2016-02-23
98000 익명게시판 익명 귀찮아서 포인트자극만해요...ㅋㅋ
└ 포인트가 어디에욥 ㅋㅋ
2016-02-23
97999 레홀러 소개 오늘밤은삐딱하게 인천많이반가워요^^
└ 인천피플 모두 흥하길!!ㅋ
2016-02-23
97998 익명게시판 익명 안마시술소에 옵션으로 있습니다 2016-02-23
97997 익명게시판 익명 힘내세요..무슨말씀을 드려야 될지
└ 너무 무거운 글이였나봐요 감사합니다..
2016-02-23
97996 익명게시판 익명 글쓴이님 또한 귀하고 소중한 사람이자 귀한 여자입니다. 그러한 환경에서 성장해온건 님 잘못이 아녜여.^^ 스스로를 아끼고 존중하고 적극적으로 치료받으시고 부디 행복하게 사셨음 좋겠네요^^
└ 감사합니다 행복해지고싶어요!!
2016-02-23
97995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 저도 궁금하긴 해요
└ 관심있으세요??
└ 저도궁금ㅋㅋ
└ 혹시 남2가능?ㅋ
└ 네네~
└ 연락주세요~
2016-02-23
97994 자유게시판 moneop123 가방에 넣고다녀야겠네요.. 2016-02-23
97993 익명게시판 익명 힘내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아프네요. 하지만 이겨내야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담배처럼 섹스 또한 쉽게 가져갈 수 있는 성질의 것이라면 지금 글쓰신 분은 스스로도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는 습관을 가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밑에 분 말씀처럼 전문적인 상담을 해보는 것이 가장 좋지만 혹시나 꺼려진다면 습관을 고친다는 마음으로 임했으면 좋겠어요. 어떤 선택을 하든 자유지만 부디 응원하는 마음이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처음을 강제로 당하게 되다보니 제 스스로를 낮게 평가하고 과자를 먹듯 아주 가벼운 것 정도로 생각하게 됬어요 뭐든 처음이라는건 중요한것 같네요 밑에 분 말처럼 정상적인 사람이 되고자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다..
└ 오해는 없었으면 해요. 누구도 스스로 이외에 다른 이를 정상 비정상이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덧글 쓴 것 자체도 글쓴분께서 스스로 섹스에 관한 행동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게 느껴지는 것을 고통스럽게 여기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어서 쓴거에요. 참고로 제가 말한 밑에 번은 저어 밑에 여자분 글이었어요ㅎ. 또 한 번 응으ㅓㄴ하고 갑니다.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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