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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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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92
익명게시판
익명
자연스러운거지만 섹스가 ㅜㅜ 글쓴이님 환경이나 이런걸 고려했을때 정상적인 성생활 하실려면 ㅠㅠ치료힘들어도 받아야할꺼 같아요 ㅠ
└ 그렇겠죠? 정상적이라 ㅎㅎ 정상적인 사람이 되고싶어요
2016-02-23
97991
익명게시판
익명
어머니의 삶과 글쓴이님의 삶이 동일시되어가는거 같아요.. 폭력에의한 글쓴이님의 아픔은 공감해드리고 위로해드리고 싶은 부분이예요. 하지만 무분별한 섹스를 통한 복수하는 듯한 심리는 결국 글쓴이님의 감정을 스스로 갉아먹는 행위에 지나지않을거예요.. 저는 전문적인 치료권장해드리고 싶네요..
└ 알면서도 늘 그 문제에 대해 스스로 외면해왔던 것 같아요... 말씀 감사합니다..
2016-02-23
97990
레홀러 소개
꾜로리
반갑습니다 인천바닥 좁고 친구도 많은데 저는 몸사리면서 다녀야겠어요....ㅋㅋ
└ 저는 다른지역 사람이랔ㅋㅋㅋ 직장때메 그냥 여기서 혼자 사는거 거든요ㅠㅠㅠㅎ
2016-02-23
97989
익명게시판
익명
대가를 바란 선물이었나요?
└ 전혀 그렇게 안보이는데요 오히려 여자가 철없는 애같은데요
└ 아니 칠백만원의 기회비용을 무엇으로 대체할수 있을까 하고 물어보셔서... 그냥 선물로 준 것의 기회비용을 왜 생각하시나 궁금해서요. 남자쪽도 여자쪽도 두둔하고싶은 생각은 없었어요
└ 글쓴이)굳이 먼 댓가를 바란건 아닌데요.... 수발들고 있다보니....먼가 보상심리가 생기네요.....차라리 백 같은걸 사줬으면 깔끔한데....^^;
2016-02-23
97988
익명게시판
익명
가슴수술하면 병원에서 당분간은 섹스 못하게합니다 여자도 아파서 할수가 없어요 가슴에 피통 달고 있지않나요
└ 피통은 이틀후면 제거 하구요....구형구축 올까봐 껴안거나 섹스는 못하죠.....대신 모 다른걸로 해소는 시켜 주던데요...^^ㅋ
2016-02-23
97987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토이 사용 안해보셨으면 섹스토이!!!
2016-02-23
97986
자유게시판
뿌잉뿌잉010
오 럴은요?
└ 사까시가 오럴이에요...
└ 아는데.. 하..라임욕심이 나서요
└ 눈치없어서 죄송합니다...
2016-02-23
97985
익명게시판
익명
본인이 자위하는 영상을 촬영하면서 해본다던지 거울앞에서 해보는것도 좋아요
2016-02-23
97984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애무를 받으세요 ㅋ
└ 글쓴이는 아닌데, 누군가 해주는것과 스스로하는것은 많이 다르죠 :) 스스로 내 몸에 대해 알아가는거니까요.
└ 애무를 하고싶어서 그만 ㅋ
2016-02-23
97983
익명게시판
익명
하실래요??같이?
2016-02-23
97982
익명게시판
익명
돈만 많다면.. ㅋㅋ
2016-02-23
97981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은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이라고 그 환경에 몸을 내던진격이네요 본인이 그 생활에 만족하고 즐거우면 몰라도 꽤나 심각하다 여기고 있는만큼.. 말씀하신것처럼 일단 병원에서 심리상담을 받아보는게 중요할거 같아요 지금 글쓴님은 정신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건강하지 못한 성생활에 갇혀있어요
└ 너무 혼란스러워요 말씀 감사합니다..
└ 술로 푼다고 하시는데 어느정도 드시는진 모르겠지만 정서적으로 많이 불안하고 혼란스러울때엔 위험해요.. 알콜의존증이 올수디 있어요 따뜻한 말이 아니라 이런 염려의 말만 남기는거.. 미안해요 일단은.. 심리적안정이 우선적으로 필요한만큼 그 부분이 해결되면 자연스레 건강해지고 행복해질거라 믿어요
└ 제가 생각해도 알콜중독인것 같아요 하루라도 술을 마시지 못하면 불안하고 맨정신으로 있는게 괴로울 정도거든요 저희 어머니도 하루도 안빼먹고 마시는데 정말 어머니와 동일시 되는 듯합니다.. 말씀감사해요...
2016-02-23
97980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기분 풀고 싶을때 뭐하세요?
└ 혼자 술을 자주마셔요.. 술로 푸는 것 같아요
└ 같이 술을 마실 순 없지만 스트레스 해소법을 술로 푸는건 좀 걱정되는데ㅠㅠ
└ 하루라도 안마시면 불안해서 자꾸 마시게 되네요 다른 방법을 찾으면 좋겠지만 쉽지가 않아요 노력해보겠습니다 ㅠㅠ!
2016-02-23
97979
익명게시판
익명
섣불리 댓글 달기가 어려워 조금 생각해보고 다시 댓글 달게요. 종교가 없지만 신은 있다고 믿어요. 앞으로 행복하시길 기도해드릴게요.
└ 감사합니다..ㅠㅠ
2016-02-23
97978
익명게시판
익명
자신감과 만족감으로 충만한 매력있는 여친?
2016-02-23
97977
익명게시판
익명
곧, 돈때문에 열폭하다 마름 다쳐서 헤어지고, 여친은 새로운 남자를 만나 그 남자에게 가슴을 바치겠죠. 개이득은 결국 이름모를 그 남자!! 인생이 그래요~ㅋ
└ 아.. 상상된다.
└ 멀 또 바치기 까지...... 그냥 나눠 쓰는거죠....사회에 기부 했다 생각합니다.
2016-02-23
97976
익명게시판
익명
와 진짜착하신듯...비용까지대주시고 병수발까지 ...
└ 그쵸....??저 좀 착하고 얼굴은 잘생겼고 키도 크고 돈도 잘벌고.... 근데 저녁마다 이런짓이나 하고 있고.....
2016-02-23
97975
익명게시판
익명
라인이 달라 보이겠네요
2016-02-23
97974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이런고민땜 늘 우울한데, 레홀에 이런 고민 있는 여성분들 은근 많더라고요!ㅠㅠ 남친들 단체로 모아놓고 교육이라도 해냐하나 ㅠㅠㅋㅋ
└ 레홀분들여친만이르신가요???아님다그른가..?
2016-02-23
97973
여성전용
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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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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