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97968 자유게시판 돼-지- 아 저도 그날 레홀 벙개
└ 돈까스먹어요ㅜㅜㅜ
└ 죄송해요. 청국장으로 바꾼지 좀 됐어요...
└ ㅋ청국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돼-지-님 글.댓글은 항상유머러스하네요
2016-02-23
97967 익명게시판 익명 파트너라....만들라구 하지말고 사랑을 하시오 2016-02-23
97966 익명게시판 익명 회원수 12만명중에 글올리는 사람 50명도 안됨. 대부분 파트너가 있다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모순 ok?
└ 12만명이나 되는줄 몰랐죠
2016-02-23
97965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에 관심도없고. 흥미도 없고. 탐구심도 없고. 모험심도 없고. 학습의욕도 없고. 이런건 짝이 있어야 생기는건데 옆구리가 허전하네..... 2016-02-23
97964 익명게시판 익명 전여친이 그랬습니다...... 2016-02-23
97963 익명게시판 익명 열심히 글을 적거나 돈이 많거나 잘 생기면 됩니다.
└ 돈이많거나 왕정답ㅋ자게에 재력을과시하세요 ㅋㅋㅋㅋㅋㅋ
2016-02-23
97962 익명게시판 익명 죄송하게도 티켓 현장 판매는 없습니다. by 섹시고니 2016-02-23
97961 한줄게시판 슈퍼맨456 기상캐스터 예쁘다 2016-02-23
97960 익명게시판 익명 그래서 다들 파트너를 만드나봐요 2016-02-23
97959 익명게시판 익명 반성합니다.. 2016-02-23
97958 자유게시판 자은 바나나몰 2016-02-23
97957 익명게시판 익명 공부하고 노력하는 남친을 다시 만나보세요. 세상은 넓고 섹스 잘하는 남자는 많습니다.
└ 그런데 함정이.. 섹스 잘하는, 공부하고 노력하는 남자들은 님 하나만을 위해 정액을 방사하지 않을 가능성도 좀 더 높습니다. 님에게서 섹스만을 요구할지도 모르고, 섹스가 질리면 다른 여자에게로 휙하니 날아갈지도 모른다는 건 함정. 세상 공평하죠?ㅋㅋ
└ 댓글에 공감이 가네요. 참 공평인듯 공평아닌 공평같은 세상 ㅋ
2016-02-23
97956 익명게시판 익명 때려치십시오.. 배우겠다는 의지가 없는것들은 좆을 다 뗘야함~!!
└ 옳소!!
2016-02-23
97955 익명게시판 익명 전 너무 달려든다고 힘들어하던데... 역시 적절하게 조절하기가 제일 안쉬운것 같네요 2016-02-23
97954 익명게시판 익명 후릅 후릅..후르릅~!츄릅~
└ 감사합니다~~ 좀더 깊게 해주심 안될까요? ㅎㅎㅎ 요기 붕알도 좀 ㅋㅋ
└ 붕알은 붕어알
2016-02-23
97953 익명게시판 익명 아이고. 속상타. 2016-02-23
97952 자유게시판 슈퍼맨456 와 청바지에 브라.. 짤줍해야겠다 2016-02-23
97951 자유게시판 슈퍼맨456 헐; 2016-02-23
97950 섹스칼럼 클림트 헛... 저도 비슷한 경험이... 상대가 너무 좋고, 느낌도 너무 좋은데 갑자기 제 말을 안들을때면... 정말 당황&속상 ㅎㅎ 특히나 상대방과 처음일 경우에는 이런저런 잡생각을 하다가 풀릴때가 있어요. 여자분때문이 아니라 그놈의 잡생각땜시..ㅡㅡ;ㅋ (애무를 너무 짧게 한건 아닌가, 어떻게 해줘야 좋아하려나, 넘 빨리 사정해버리면 어떻하지, 어떤 체위를 좋아하려나? 등등의 이런 잡생각...) 2016-02-23
97949 익명게시판 익명 토닥토닥
└ 토닥..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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