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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97595 익명게시판 익명 질펀한거, 좋지
└ 좋져 이불속에서 축축해진 물건을 주물럭거리며 하고싶다 같이 즐길사람이 없는게 슬프네여
└ 서로 각자 만지는걸 보여주며 말로만 하는 섹스도 좋아요,
└ 말로만 하는 자극적이다 왠지
└ 엄청나게..... ㅋㅋㅋㅋ 먼저 손대는사람이 지는거에요 ㅋㅋㅋㅋ
└ 메신저로 즐기실분 ㅋ
└ 손안대구 발로 비벼야지
└ 손대면=터치하면^^ ㅋㅋㅋㅋㅋㅋ 손도 발도 안되요, 터치는 눈으로만 가능함^^
2016-02-21
97594 자유게시판 열정페이 해보긴한다ㅋㅋㅋ 2016-02-21
97593 야설 읽어주는 여자 뿌잉뿌잉010 파워워킹하면서 들었는데 너무 웃기고 재밌어서 혼자 막 웃으면서 걸었어요. 주위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더라도 웃음을 참을수가 없었네요. 가볍고 재밌는 썰-좋은 작품 하나-꼴릿한 썰 이렇게 읽어주시는 이야기들의 순서도 적절하고 좋네요. 목소리도, 중간중간 짧은 멘트들도 매력적이고 멋져요. 실제로 뵙고 싶을정도로 ㅎㅎ.. 팔화 기다립니다!! 아, 오늘 은교 읽어봐야겠어요. :)
└ ㅎㅎㅎ^^ 반가운 덧글이네요~ 저때문에 은교를 읽으실거라니. 은교를 재밌게 읽어서 자신있게 권해려요. 뿌잉뿌잉010님 댓글 무척 감동입니다. ^^
2016-02-21
97592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 촉촉하게 젖었어. 손가락 넣어줄거야?
└ 두개를 같이 넣어줄게
2016-02-21
97591 익명게시판 익명 아..이런 적극적인 파트너..부럽다 ㅋㅋㅋ 2016-02-21
97590 자유게시판 이바이봐 전 할때만큼은 누구보다 사랑하자 주의라서..항상 좋았던거같아요 ㅋㅋ서로 살이 닿는 느낌이 정말 좋져 2016-02-21
97589 자유게시판 자은 굳이 찾자면 있겠죠.... 2016-02-21
97588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부터 저녁까지 강남입니다만ㅋㅋㅋㅋㅋㅋ 2016-02-21
97587 자유게시판 호잇호잇호 분명히 없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ㅋㅋ 2016-02-21
97586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아 혹시 저분인가... ㅋ 부산에 가야할 이유가 자꾸 생기네요ㅎ
└ ㅋㅋㅋㅋㅋ 제가 상경하는게 빠를거 같기도...;;
└ 저도 곧 계획이 있어요 부산 놀러갈 계획 오시면 연락주세요ㅎ
2016-02-21
97585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자신을 깎아먹는다는걸(?) 알면서 참지못하는 그 유혹(?) ㅜㅜ 비슷한가요?? 힘드시겠지만 몸 따뜻하게 잘 아껴주세요~~ 2016-02-21
97584 자유게시판 설릭 당연히 있겠죠 ㅋㅋ 표현을 안해서 그런걸거에요 2016-02-21
97583 자유게시판 클림트 전 분위기파라 그런지 상대에 대해서 나빴다고 생각한 적은 없네요... (좋았던것만 기억하려는지도...) 대신 저를 엄청 좋아해주신 분이 있는가 하는 반면, 별다른 얘기없이 연락이 끊긴적도 있는걸로 봐서 정말 케바케가 맞는것 같습니다. 2016-02-21
97582 자유게시판 고래토끼 섹스가 아니구 사람이 별루라 그런적은 있죠
└ 공감하고 갑니다
2016-02-21
97581 자유게시판 부산올카즘 잉?? 방금 동삼동이였는대..하 아쉽고만요ㅠ
└ 아쉬워하지말아요. 쌩얼입니다!
└ 전 꾸미는것보다 생얼이 더 좋더라구요. 숨김이 없잖아요^^ 외모는 겉모습일뿐..
2016-02-21
97580 자유게시판 젖은낙엽 좋지 않았던 상대거나 섹스의 만족도가 떨어진다고해도 티를 내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1인... 상대방을 배려해야 2016-02-21
97579 자유게시판 뿌잉뿌잉010 섹스때문이 아니라 사람이 달라서 그런거 같아요. 좋은걸 더 크게 기억하는 사람도 있고, 나쁜기억 하나때문에 나머지 좋았던것들을 삭제해버리는 사람들도 있겠죠. 저는 두가지 경험 다 있어서 이해가 가기도 해요.. 저는 좀 왔다갔다 하네요 크크
└ 사실 섹스같은 단수의 행위뿐만이 아니라 누구와의 관계 혹은 연애에서도 똑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나요?
└ 댓글을 적다보니, 뿌잉님 말에 공감이 가네요 ㅎ 전 좋았던것을 더 크게 기억하려는 성향인가 봅니다...
2016-02-21
97578 자유게시판 돼-지- 마치 누군가 자신을 발견해주기를 바라는 것 같은 글이네요.
└ 이런 사람이 많다는게 함정 ㅋㅋㅋㅋㅋ
2016-02-21
97577 자유게시판 돼-지- 저는 보통 생리통이 오면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아놓고 몸을 담궈요.
└ 하.... 그 물이 물들것을 생각하니....(탐폰을못쓰는1인....) ㅠㅠ........
└ 돼지 언니~~~!!!
2016-02-21
97576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는 별루별루 20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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