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85551 익명게시판 익명 와~~♡_♡ 너무예쁘다 2024-12-14
385550 익명게시판 익명 허리 잘록한거봐 2024-12-14
385549 자유게시판 하루하늘 저런 아이스크림 첨봐요 2024-12-14
385548 한줄게시판 하루하늘 오늘 가입했습니당 잘 부탁드리고 많은 분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남/여 무관)
└ 반가워요.
└ 안농하세용
2024-12-14
385547 자유게시판 하루하늘 확인했습니다 2024-12-14
385546 자유게시판 하루하늘 노력의 흔적 ㄷㄷ 대단하십니다 2024-12-14
385545 자유게시판 하루하늘 어마무시한 물건이구요 ㄷㄷ 2024-12-14
385544 자유게시판 하루하늘 짚신도 짝이 있는법입니다!! 용기냐세요 2024-12-14
385543 익명게시판 익명 네. 만나봤습니다. 훌륭했죠. 요정을 만났습니다. 요염하고 청순한. ^^
└ ㄱㅆ 부러워요!!! 어떻게 만나셨어요
2024-12-14
385542 익명게시판 익명 네 만나봤어요.
└ ㄱㅆ 어쩌다 만나게 되셨어요? 어땠나요?? 이후로도 여기서 계속 마주치지 않나요
└ 쪽지로 대화를 1주 했었구요. 오픈카톡으로 넘어와서 한 2주 대화했었어요. 야한 얘기는 거의 없었고 그냥 평범한 대화를 했었어요. 그러다가 누가 먼저가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만났고 제가 밥을 안먹어서 식사하고 자연스럽게 모텔 갔구요. 그냥 좋았고 좋았죠. ^^ 그리고 두번 더 만났었고, 그분이 제가 활동하는 지역으로 놀러와서 섹스없이 밥먹고 커피 마시고 그랬구요. 뭐 그리고 카톡으로 대화는 1년정도 했었고.. 제가 핸드폰이 박살나는 바람에 연락처가 날라가서 ㅠㅠ 레홀에서는 글 올라오기도 하고 그럽니다. 여기서 계속 마주치는건 괜찮아요. 그냥 반갑고 이쁘죠 ^^
└ ㄱㅆ 좋은 인연을 만나셨네요. 만나는 과정도 아름다워요
2024-12-14
385541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할수있죠! 자신감을 가지세요! 2024-12-14
385540 한줄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처음으로 레홀 벙 다녀왔다. 오랜만의 낯선 사람들! 넘나 재밌었당♡
└ 섹맛님이 레홀벙이 처음이었다는게 신기하네용....
└ 오 독서모임 말고 번개는 이제 거의 사라진 줄 알았는데 재미있었다니 다행입니다
└ 영구: 신비주의 컨셉(을 지향중ㅋㅋㅋㅋ)이라 오프라인모임은 안나갔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키매: 그냥 별거없었고 술먹고 얘기했어요. 모임이라기엔...저포함 세분 뿐이었지만..ㅋㅋㅋㅋㅋㅋ
└ 소인도 즐거웠나이다. 쎅맛님! 너무 섹시해~
2024-12-14
385539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그렇게해서 섹스한적 많은데...모텔에서 바로보자 해서ㅋㅋㅋㅋ 그냥 가보세요. 걱정하다간 섹스못해요
└ 맞아요 저두 그렇게 해서 만났죠
2024-12-14
385538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거 하지마요. 섹스를 왜 그렇게까지 해서 해야하나요
└ ㅈㄴ 그러면 어떻게 하나요. 님이 해주실건가요?ㅋㅋ
2024-12-14
385537 익명게시판 익명 영화 몸값 한번 보시고 가시길 2024-12-14
385536 익명게시판 익명 성매매인가봐요 그래도 아쉽지만 다른사람 만나봐용.. 요즘세상 무섭자나용 2024-12-14
385535 한줄게시판 체리페티쉬 닭한마리에 소주×사이다 섞어서 먹으니 천국이다 티키타카 되는 사람과 하는 벙은 재밌다
└ 대화는 역시 티키타카지
2024-12-14
385534 익명게시판 익명 군대 휴가 나와서 6번 한 건 아직도 신기하네요 어떻게 했지.. 2024-12-14
385533 익명게시판 익명 걱정 되면 가지마 2024-12-14
385532 익명게시판 익명 예약하게 해놓고 잠수타서 골탕먹이는거 아닐까요?
└ 그럴수도 있죠. 그런데 채팅을 꽤 정성스럽게 꽤 자주 했습니다. 하려면 뭔가 더 큰짓을 하지 단순 잠수태우려고 그럴것 같지는 않아서요. 어떤 핑계로 모텔 예약 늦추고 만나서 갈지 생각해봐야겠어요.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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