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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솔까 까일까봐 무섭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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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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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64 |
익명게시판 |
익명 |
뿌린대로 거두는거지 뭐
└ 패거리 등장이요~
└ 지나가던 1인인데 그 '패거리'는 아니라서 단톡에서 무슨 내용이 오갔는지 어떻게 까이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글쓴님이 가진 사상으로 인해 이런 상황이 연출됐다는 사실은 부정할수 없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
└ 아 제글은 다 보고 말씀하시는지요? 다보시고도 제가 틀렸다고 하시면 할말없네요~다른게 아니고 틀렸다고 하시는데 제가 무슨말씀을 더 하리까~뿌린대로 거두는거지 뭐 VS 사상의 한계 만큼 보는거지 뭐
└ 틀렸다고 얘기한적 없는데 이 짧은 댓글에서도 사상의 한계만큼 보는 분은 따로 있는거 같네요^^
└ ㅋㅋㅋ그러게요 이분법적으로 생각하는것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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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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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63 |
익명게시판 |
익명 |
같잖게 구네 정말
└ 메~~~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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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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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62 |
익명게시판 |
익명 |
지지 합니다 ㅎㅎ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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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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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61 |
익명게시판 |
익명 |
곧, 레홀가입자 한명 줄어들 듯. ㅉㅉ
└ 다양하고 정당한 의사표현이 강퇴된다면, 다양성을 표방하는 레홀의 자기 모순이겠죠...편파적인...심의를 준수하면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켁켁
└ 이 색, 은근 재미나네~^^
└ 오~~위험해~~욕은 하지말라던데 심의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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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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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60 |
익명게시판 |
익명 |
플루토님.. 저도 그 방에 있는 40대 유부녀입니다.
그렇게 깠다기보다는 플루토님이 적은 글들중에 "결혼은 매춘이다" "여자가 왜 돈을 밝히는가" "여자는 포장지.." 등등의 여성 여성 비하 발언을 서슴없이 하시길래 그냥 쓰레기라고 하고 말았어요. 막 까고 그런 거 아니니 노여워 마세요
└ 오.. 쓰레기! 좋네요. 미꾸라지도 좋은 별명이 될 듯~ㅋ
└ 제글 끝까지 보셨나요? 여성만 일방적으로 폄하했다면 여성비하겠죠...여성과 남성...여자는 왜 돈을밝히고 남자는 왜 이쁜 여자를 밝히는가하고 생물학적인 입장에서 동등하게 글을 썼는데요? 결혼이 매춘이다라고 하는것또한 결혼에 대한 철학자들의 다양한 견해를 적은거고요...남녀 동등한 입장에서 썻을뿐,어디에 여성비하가 있다는거죠?
└ 아 그리고 포장지...포장지는 누가봐도 사랑없는 섹스파트너인데,그 관계에 자꾸 사랑이라는 거짓 포장지를 씌우려는 사람들에 대한 딴지의 글이었습니다. 사회적으로 제약을 많이 받는 여자가 아무래도 그 포장지를 많이 쓰려하지 않는가하는...여성 입장에서 이부분은 기분 나쁠수도 있겠네요.누구도 쉽사리 건들려하지 않는 부분이니까..여성비하는 아닙니다.
└ 많은 부분이 끄덕여지네요. 스스로 찔려하는 여성들이 많나봅니다.소신껏 자기주장을 펼쳐보세요,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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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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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59 |
익명게시판 |
익명 |
뭐라카는데 계속혼자 궁시렁궁시렁ㅡㅡ
└ 니는 뭐라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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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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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58 |
자유게시판 |
플루토 |
사랑하는데 성매매를 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 아하! 그게 제목이었으면 좋았을것을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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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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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57 |
익명게시판 |
익명 |
-_ -/
└ 대대대대대대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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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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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56 |
자유게시판 |
이태리장인 |
사랑하는데 성매매 안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D
그리고 사랑 안하는데 성매매하는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ㅎ
너무 일반화인데요 이거 -_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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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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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55 |
익명게시판 |
익명 |
ㅋㅋㅋㅋㅋㅋㅋㅋ넘나 무슨소린지 모르겟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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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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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54 |
익명게시판 |
익명 |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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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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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53 |
섹스칼럼 |
제이홍 |
내얘기같아~~이런걸 어떻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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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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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52 |
익명게시판 |
익명 |
아..이니셜보고알앗다.자세한건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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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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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51 |
익명게시판 |
익명 |
우와 다 보이는건가
└ 뻔하지 뭐
└ 누구게
└ 추측으로 사람잡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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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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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50 |
익명게시판 |
익명 |
이슈의 중심에있는 저 플루토입니다.저 가입한지 2주정도 됐습니다. 단톡그런거 모릅니다.설마 저에게 하는말 아니겠죠? 제가아니면 저랑 싸우고있는 이태리장인인데 ㅋㅋㅋ
└ 음? -_ -;; 저 아닙니다만? 뭔 일 있었나요?
└ 넌 빠져라
└ 여기 단톡방이 따로있나봐요...끼리끼리모여서 사람 뒷담화하고 그러나보죠
└ 빠져라는게 나? -_ -;;;;;
└ 결국 내말이 맞는건가...자신들의 입장에 거슬리는 글을 보면 때로 덤비는 ㅋㅋ
└ 때로 -> 떼로
└ 알았다 markant3 야
└ 응? 그리고 우리가 언제 싸웠나요... -_ -;; 이상한 말씀하시네~
└ "알았다 markant3야"??? 너, 누구니??
└ 아까 마르칸트님이 맞춤법 지적한거보고 풀발한듯
└ 너님이 마르칸트님이잖아 ㅋ
└ 웃기니? 나, markant3 맞다만, 이 창에서는 맞춤법 지적한 적 없다. 아무튼, 너 누구니??
└ 누룽지 알녀주꺼명 익멍을 왜혜? 너 취미거리 생겼다 맞춤범 수정해주라
└ 이런 씨~방새..ㅋㅋ 귀여워서 봐준다.
└ 이런 껄떡쇠..줘도 못먹나 ㅋㅋ
└ 그래도 형이 하나 알려줄께. 귀여우니까.ㅋ
'취미거리'는 명사 '취미+거리'가 결합된. 합성어인데,모음으로끝나는 앞명사에 자음 'ㄱ','ㄷ', 'ㅂ', 'ㅅ', 'ㅈ'으로 시작하는 뒷명사가 결합하여 된소리가 날 때, 사이시옷 규정에 따라 'ㅅ'음을 덧붙여줘야 해.
그러니까, 니가 쓴 '취미거리'는 '취밋거리'로 수정해야 한단다. OK?^^
└ 형아의 지식인가 네이버의 지식인가 ㅋ
└ 삐딱하기는.. 그러니까 자꾸 다툼이 생기는거야. 1988년 개정된 사이시옷규정은 중학교 정규교육과정에 포함된 내용이야. 그때, 이미 숙지해써야지.. 기억 안나나? '그드브스즈'하며 사이시옷규정 외우던거? 저거 말고도 더 알아야할 내용이 있지만, 네가 사이시옷관련 틀린부분만 적시해준거야. 저정도 정도는 알고 우리말 사용해야지.. 그치?^^
└ 딱보니 네이버네
└ 복사하기 붙혀놓기 형아 그리고 '알려줄께' 아니고 '알려줄게' OK? 아는척은 ㅋ
└ "저정도 정도는" "저정도는" OK?
└ ㅋㅋㅋ 그래. 너 왕먹어라. 대신 형아한테는 꼬박꼬박 형아라 부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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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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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49 |
익명게시판 |
익명 |
무서워; 협박인가;
└ 이제 여자친구랑 헤어졌나보지? ㅋㅋ
└ 무슨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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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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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48 |
자유게시판 |
대쏭 |
마음까지 돈주고 사버린다면... 세상 너무 불공평해 질거같아요ㅠ.ㅠ
└ 세상은 원래 불공평하지요...사랑을 가장하고 육체를 탐하는 자들에 대한 딴지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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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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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47 |
익명게시판 |
익명 |
못 깔거면서
└ 라 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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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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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46 |
자유게시판 |
Joom |
왜싸우지? 이렇게 성스러운데서 기분 좋자고온거들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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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