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96405 레홀러 소개 요요차니 반가워요~~비구속적연애라는 단어가 철학적이고 좋네요~~^^ 2016-02-13
96404 체위별테크닉 조세피나 좋은정보감사합니다 2016-02-13
96403 자유게시판 이태리장인 좋은거아닌가... 물론 신문지 위에서 볼일을 보세요, 젓가락 필수
└ 제가 콩을 너무 안씹었나봐요....
2016-02-13
96402 자유게시판 deeper01 본인의 대변 맛을 한번 보세요 시큼털털하면 발기부전을 의심해야 합니다
└ 좀 쓴데... 이건 뭐죠?
2016-02-13
96401 자유게시판 초보선수 아...부럽다...ㅠㅠ
└ 크크킄키키킼키
2016-02-13
96400 자유게시판 시놉시스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사향고양이십니다^^
└ 사양할게요...
2016-02-13
96399 자유게시판 뽕알 항문이요
└ 좀 봐주시죠?
2016-02-13
96398 익명게시판 익명 네 ㅋㅋㅋ 2016-02-13
96397 한줄게시판 보스턴 피tothe곤 2016-02-13
96396 야설 읽어주는 여자 sws80 kyun님 저고 댓글 달았느으니 딸딸이책 주세요 뿌잉뿌잉~
└ 헉!!!!!남자의 애교에 녹습니다~~~ 흐물흐물~
2016-02-13
96395 익명게시판 익명 지극히 정상입니다. 2016-02-13
96394 썰 게시판 하늘친구 모든 경비며 제반 상황 다 만들테니 매너있게 관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겸험해 보지 못한 시오후끼며 애널섹스 그리고 레즈풀과 욕풀 상상만해도 스트레스 싹 날라가는 엄청난 힐링이 될 것 같아요. 정말 님 글 읽다보면 맨탈이 잠시 출장 다녀 옵니다. 2016-02-13
96393 익명게시판 익명 섹파는어떰?? 2016-02-13
96392 썰 게시판 하늘친구 천번 곱씹고 곱씹어도 이해 못하겠고, 어떨 때는 답답하고 화가난다. 어쩌면 이해의 영역이 아닌데 논리적으로 이해를 하려하니 답답하고 힘든 것 같다. 그러면서도 이글이 야릇하고, 글쓴 분의 섹스를 상상하게되는 이건 뭘까ㅜㅜ
└ 이해하기 어려우실땐 그냥 성소수자의 삶과 존재를 인정해주시는게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해답이랍니다. 아, 저 사람들은 저런 삶의 방식으로 사는 사람들이구나. 하고 말이죠 : ) 매우어려울수있지만요.
2016-02-13
96391 익명게시판 익명 밀폐된 공간에서 공기가 통하지아니한다면 방귀의 성분중 질소 ·에탄 ·이산화탄소 ·수소 몇가지가 더 있겠지만 여튼 중독사할수있지만 방귀에 중독사하기전 밀폐된 공간내 존재하는 산소량이 적어 질식사할거같습니다 2016-02-13
96390 레홀러 소개 오동통한여우 여친있는데 섹친을???
└ 네~ 섹친도 한번 만들어보고싶어서요
└ 역시 사람들은 다 같은마음인가봐여ㅋㅋㅋ
2016-02-13
96389 익명게시판 익명 몸의 특정부위 관심 받은적은 있네요.ㅋㅋ
└ 뭐지 이 갑작스러운 자랑은?!?
└ 너무 뜬금없나요? 좀 알딸딸한 상태에서 집에 들어와서 하다보니 그랬네요. 빈말 한건 아니고 너무 이상하게만 생각하지 마시길...ㅎㅎ
2016-02-13
96388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 여친 있으면 좋겠네요.
└ 다들그런거아닌가요ㅠ 나만그러나요ㅠ
└ 정말 좋아하면 그렇겠죠. 그런데 모든사람들이 자신의 애인이 너무너무 좋은 경우는 반반정도 되지 않을까요- 그보단 많으려나 ㅋㅋ
2016-02-13
96387 익명게시판 익명 다른 사람 있으면 맞아 죽을수도 있죠.ㅋ 2016-02-13
96386 익명게시판 익명 사랑은 사랑으로 잊혀져요. . 20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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