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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95934 자유게시판 오늘밤은삐딱하게 뚱바가 진리
└ 뚱바요? 그게뭐에요?
└ 아 돼지바!! 맞죠!!ㅋㅋㅋ
└ 뚱뚱한 바나나맛우유요ㅋ 용기가 뚱띠라서 뚱바^~^
└ 아아 ㅋㅋㅋ바나나맛우유구낭 돼지바인줄...ㅠㅠ
└ 돼지바도 맛있긴한데...
2016-02-10
95933 자유게시판 자기사랑해 싼티 내전문^^ 2016-02-10
95932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섹파가빅걸인데.. 음.. 전마른분보단훨씬좋네요ㅎ 그래서섹파가빅걸임..ㅎㅎ 2016-02-10
95931 익명게시판 익명 님에게맞도록만드시는ㄱㅔ..ㅎ 남잔여자하기나름입니다..ㅎㅎ 2016-02-10
95930 한줄게시판 shane130 부산인사람! 2016-02-10
95929 익명게시판 익명 음... 여러가지이긴하지만 남친이잇는데외롭다는건... 남친이 다채워주지못하는거겠죠...헤어지긴싫고...그렇다면 딱 마주보고앉아서 대화의시간이필요해보입니다 새로운사람을만나기보다 주변부터 둘러보시길^^ 2016-02-10
95928 익명게시판 익명 맞아요 아무리 자유라지만 해도 너무 한 느낌~ 2016-02-10
95927 썰 게시판 오늘밤은삐딱하게 이러려고 만나냐고 묻는 가장무서운말ㄷㄷ
└ ㅋㅋㅋㅋ그쵸....뭔가...
2016-02-10
95926 익명게시판 익명 반 이상이 임자있는 남성이었다면 문제가 크죠. 심리상담 받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 이생각도 해보기도했어요, 아랫분들 말씀대로 일단 제가 절 사랑하게되고 그런후에 다시 고민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2016-02-10
95925 자유게시판 이태리장인 익게를 보지마세요 :) 매번 같은 사람이 정해져 있습니다. (누군지 이미 한명한명 알려져 있다는건 비밀)
└ 격공ㅋㅋ
2016-02-10
95924 익명게시판 익명 전희를 충분히 하는 것으로 해결 가능합니다. 2016-02-10
95923 익명게시판 익명 그게 참 어려운게요, 어쩔 수 없이 유부남이나 애인있는 사람에게 특히 더 끌리는 사람이 있어요. 제가 아는 여자도 그랬어요. 알고 만나기도 했지만 모르고 그냥 끌려서 만나고 보면 꼭 유부남이기도 했어요. 가슴 큰 여자에게 끌리는 남자가 있는 거처럼, 키가 큰 남자에게 끌리는 여자가 있는 거처럼, 자신도 모르게 취향이 되어 있는 게 아닌가 싶더라고요. 만약 본인이 생각하시기에 그런 거라면 이건 남녀관계 이전에 개인의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 거 같아요. 이건 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성장환경이 가장 큰 이유 혹은 영향을 미치는 거라서 님의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책임은 본인에게 남겨져 있죠. 그렇다고 너무 억울해하거나 속상해 할 필요는 없어요. 사람들 대부분이 자신이 원하지 않은 일들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살아요. 그리고, 누군가와 진정한 사랑을 하기 원하는 건 여기 레홀분들도 다 원하는 거에요. 그게 잘 안되서 여기 모여있는 거죠. 자신만의 특별한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마세요. 어떻게 살아왔고 누굴 만나왔고 하는 건 상관없어요. 평생동안 '지기' 한 명을 만나는 게 아주 어렵다고 하잖아요? 사랑을 만나는 건 그보다 더 어려운 거라고 생각해요. 사랑을 만나지 못한 책임을 자신에게 씌우지는 마세요. 그건 모든 사람이 다 원하는 거고, 또 모든 사람이 다 잘 안되는 거에요. 마음 편히 가지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를 사랑해야 다른 사랑도 올 수 있어요. 자기비하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어요. 너무 조바심 내지 마시고, 사랑을 찾기 보다는 자신을 찾는다는 생각으로 일이나 취미 등에 매진해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사랑이 찾는다고 찾아지나요? 우린 다 같은 문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힘 내세요!
└ 스스로 의식을 가지고 있는 성향에 대해서 '어쩔수 없다'는 표현을 하신것에 반발심이 들었지만 댓글을 읽어갈수록 이 댓글을 남겨주신것에 감사함이 드네요. 제가 글쓴이는 아니지만 누군지도 모를 분에게 위로를 받는 느낌이에요. 사랑을 만나지 못한 책임을 자신에게 씌우지 말라는 말이 정말 와닿아요... 진심어린 조언이 글쓴님에게도 위로가 되길.
└ 그러게요, 그분이 제손금을 보며 얘기했어요. 평생 첩으로 살 운명이라고 ㅎㅎ 그땐 웃어넘겼는데 저는 취향보단 운명인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감사해요. 길게 글 써주신것도 감사하고, 위로도 감사하고 저의문제가 아니라 얘기해주신것도 감사해요. 제가 사랑할수있는 제모습을 만들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음, 제위에 댓글달아주신 여성분도 감사해요. 많이 위로가 되네요. 친구에게 이런대답을 들었다면 정말 많이 울었을것같아요. 감사해요
└ 첩으로 살 운명 같은 건 없어요. 그 남자분은 님을 첩으로 두고 싶다는 속내를 그대로 말은 못하고, 그런 상황을 님의 탓인양 표현한거 뿐이에요. 비겁한 거죠. 그리고, 취향이라고 말씀드렸었는데 그건 제 어휘가 부족해서 그랬어요. 사과드려요. 마음의 상처가 많으실 듯 한데요, 애완동물로 강아지 기르는 게 도움이 많이 된다고 들었어요. 암튼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머리가 띵하네요, 어린나이에 너무 사랑했던사람이라 그사람이 잘못한거라 탓할생각을 한번도 못해봣어요. 감사해요 좋은위로 감사합니다
└ 덧글 다운 덧글이군요. 서로 고민을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2016-02-10
95922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오르가즘..극한의쾌락보다..사랑하는 사람과의 공유가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서로 조금씩 대화를 통해서 맞춰가면 된다고 생각해요^^ 2016-02-10
95921 익명게시판 익명 상대가 님과의 대화를 피한다는건 무언가 님한테 당당하지 못한 일이 있는겁니다 다시 한번 대화를 시도해보시고 그래도 안된다면 헤어짐을 준비하심이^^~~~~~
└ 제가 너무 야하대요ㅋㅋ 남자친구는 그에 반해 지극히 정상적인거죠
└ 보통은 남자쪽이 야한편인데 ㅎㅎㅎ 얼마나 야하시길래?
2016-02-10
95920 익명게시판 익명 아는 사람 말고, 소개팅 말고, 새로운 사람이라면 한 가지 방법이 있긴 있어요. 헌팅입니다. 하든지 받든지 헌팅입니다. 2016-02-10
95919 자유게시판 검정치킨 합리적인 법이긴 한데 우리나라의정착하기 위해선 동거의 인식개선이 우선 이겠군요^^ 2016-02-10
95918 익명게시판 익명 남친하고 끝이 아쉽다 문제점이 뭘까하고 솔직하게 터놓고 이야기 해보심이~~서로의 욕망을 여과없이 말할 수 있는 사이가 속궁합이 잘맞는 사이아닐까요? 2016-02-10
95917 자유게시판 돼-지- 저 28살 여성의 아버지는 '우리딸이 회사생활 열심히 해서 이젠 지 용돈도 지가 벌어서 쓰고 대견하다. 하하하' 하시겠죠?
└ 답을 정해놓고 질문을 하시네요..하하하하
└ 그런건 아니구요.
2016-02-10
95916 익명게시판 익명 섹파해주고싶네요 2016-02-10
95915 익명게시판 익명 카페나 헬스장이나 남자분들 많은곳 가보시는건 어때요 매력있는 분이라면 남자들이 와서 말걸고 번호 물어보겠죠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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