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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94899 익명게시판 익명 힘내세요. 2016-02-02
94898 익명게시판 익명 속상하셨겠어요ㅜㅜ 사내자식이 치사하게..왜그러나 몰라요 2016-02-02
94897 자유게시판 이태리장인 아!
└ 하 !
2016-02-02
94896 자유게시판 뿌잉뿌잉010 꺄.... 티비 봐야겠다..
└ 전 커튼을 칠게요
2016-02-02
94895 자유게시판 따뜻한햇살 귀엽겠네요~ 2016-02-02
94894 익명게시판 익명 huni123456 33세입니다. 2016-02-02
94893 자유게시판 낮져밤이 설마 이거 다 한사람. . ?
└ 네 한사람이네요 BJ 이사배
└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 전혀모르겠...
2016-02-02
94892 자유게시판 낮져밤이 제 여자친구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여자친구야 어디에있니 내목소리 들리니
└ 야옹
└ 야아오옹
└ 그 여자친구는 이장님이었던..?!?! ㅋㅋㅋㅋ 저도 그런 애인 있으면...좋..겠..네여...ㅠㅠㅠ
└ 남자는 강아지아닙니까 멍멍
2016-02-02
94891 자유게시판 검정치킨 이건봐야겠군요^^
└ 근데 이런거는 굳지 썰게시판에 안쓰셔도 될 듯 싶어요^^
└ 그럼 어따 써야하나요? 가입한지 얼마안돼서~
└ 자유게시판이있잖아요^^
2016-02-02
94890 자유게시판 뿌잉뿌잉010 재밌나요!?!
└ 저두 아직 안봤어요..이제 보려구요..소재가 자극적이여서
└ 저는 봤는데ㅋㅋㅋㅋ 파격이어서 와닿지는 않았어요 근데 이거 실화라고 하네요. 레홀 글쟁이 답게 이영화보고 쓴 글이 있는데 미완성작 이라서 제 밴드에만 적어논게 있죠.. 근데 야한장면은 별로 없다는게 좀 아쉽죠ㅋㅋㅋㅋ
└ 전 와닿던데요...인간이 사랑이라고 말하는것은 결국 인간이 만들어놓은 틀을 벗어날 수 없구나..나이와 사회적 관계,지위 수많은 제약과 조건의 틀안에서만 인정 받을 수 있다.한 인간과 인간의 감정에 너무나 많은 사회적 잣대와 판단이 개입하는구나 등등
2016-02-02
94889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줄서봅니다 틱톡 plng123 2016-02-02
94888 자유게시판 뿌잉뿌잉010 아, 다른 얘기지만 인스타에서도 익게처럼 남자들이 오픈톡주소 남기고 연락해~ 하는 글들 올리는데, 자작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연락이 종종 오는지 인증샷 캡쳐사진들도 막 올려두더라구요 애매하게 지나친 사이보다는 공개된게 편할지 몰라도 서로 꼭꼭 숨길수 있는게 방어막이 된다고 생각하고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는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요. 어느정도 공감도 되구요. 뭔가 중구난방이지만 결국 상대방의 정보를 알고싶은것과 자신을 꼭꼭숨기고 싶은, 두가지 욕망 다 가지고있는것같다. 정도?
└ 레홀내에서 정말 가끔이지만 1인다역하는분들이있습니다 즉 문어발식으로 내용만다르게 여러명을 낚시(?)한다고해야될까요 그러한 일이 단톡한참 일어났을때 그러한경우가 몇번있었습니다 그러므로인해서 내상을당하는사람도 몇명있었겠죠 ? 물론 대부분 그렇지 않겠지만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 조심해서 나쁠게 없다 이런거죠뭐 ㅎ
2016-02-02
94887 자유게시판 뿌잉뿌잉010 익명이 연락하기 더 쉬울지도.. 익게에 어떤분이 댓글 다신것처럼 "상처받으면 탈퇴하고 재가입한다" 이부분이 생략될수 있겠죠 2016-02-02
94886 자유게시판 69planet 하고 싶을 때 하게 해줬음 좋겠다. 2016-02-02
94885 익명게시판 익명 쪽지를 한쪽에서 보내거나요 단톡에서 대화가 통하면 만남을 갖기도 합니다 https://open.kakao.com/o/smZHB1g 우리도 대화를 해봐용
└ 오픈톡이 안되요ㅠㅠ 틱톡은 잇으신가요?
└ 왜 안될까요ㅜㅜduboo9946입니다
2016-02-02
94884 익명게시판 익명 https://open.kakao.com/o/sUyFrYg 저도 오죽하면 전여친 연락해볼까 생각했어요 ㅠ 동지끼리 얘기나 해요
└ 틱톡잇으신가용? 오픈톡이 안되요 ㅠㅠㅠ
└ 연락없어서 지웠어요 ㅜ
2016-02-02
94883 자유게시판 이태리장인 섹스하면서 자기가 얻으려는 쾌감을 능동적으로 알려주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삽입하고 피스톤하는 그 순간에도 스스로를 애무한다던지, (가슴을 움켜쥔다 / 클리토리스를 손으로 비벼댄다 ) 삽입되는 동안 스스로 움직인다던지 (위에서 박히고 있는 동안에도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더 깊이 박힐려고 애를 쓴다 / 자신의 두 다리를 손으로 잡아 올린다 ) 가끔씩 다리를 오므려 줌으로서 자신이 지금 얼마나 자극을 받고 있는지 보여주는 것도 좋겠죠. 물론 가능하다면 허벅지를 떨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이건 연기인가 -_ -) 정상위로 박히면서 몸을 일으켜 키스하려 하거나 눈을 빤히 바라보는 소프트한 행위도 인기가 있구요, 쾌감이 올라올때쯤 허리를 휘거나 주저앉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위의 행위가 일반적으로 할 수 있는 리액션이라면, 연습을 해서 상대에게 쾌감을 줄수 있는 행위들도 있습니다. 파이즈리(가슴사이에 성기를 끼우고 자위시키는 행위) 나, 옷을 벗지 않은 상태에서 치마를 걷고 허벅지 사이에 남성의 페니스를 끼워 문지르는 (젤은 필수) 행위, 백허그 상태에서 자위를시켜주는(대딸)행위 등 약간의 연습만으로 가능한 행위들이 있겠죠. 다소 소품이 필요한 것들로 말하자면, 수갑으로 고정시켜놓고 올라타서 즐기기, 에어매트 위에서 페페젤을 쏟아부은 후 바디타기 등등이 있겠구요, 강한 멘탈을 가지고 있다면 남자들의 로망인 2:1 쓰리썸등의 핫플레이를 주도해 볼 수도 있겠죠. 댓글로 적으려니 끝이 없네요. 여튼 즐겁게 누리시길!
└ 명불허전 이장님 클라스..ㅋㅋㅋ 거의 칼럼 수준이네용 :) 이장님 후면상위 글 보고 트워킹 연습중ㅇ입니다 :) 꿀팁 감사해요!
2016-02-02
94882 익명게시판 익명 여성분이시잖아요, 간단합니다 :D 1. 자유게시판에 '섹스하고 싶어요' 라고 올린다 (대략의 스펙을 적어두면 도움이 된다) 2. 날아오는 쪽지들을 확인하고 골라서 메신저를 나눈다 3. 한명씩 날짜를 잡는다 4.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파트너로 잡는다 5. 상처받으면 닉네임을 바꿔 재가입한다 6. 반복
└ 이야.... 글쓴이는 아니지만 좋은데요....? ㅎㅎ 글쓴이분이랑 비슷한상황인데 이번주 약속잡은분과 안좋게되면 재가입해야겟어요.... ㅎㅎㅎ
└ ㅋㅋㅋㅋ그럼 되네요ㅋㅋㅋㅋㅋ 메신저는 뭐가 좋나요?
└ 카카오톡은 신상이 드러나니 틱톡을 많이 써요~ 상대남자의 틱톡아이디는 따로 저장해놓고 언제든 차단할수 있게 준비, 재가입했을때 다시 연락오는 다른 닉네임에 틱톡 아이디가 같다면 피하면 되겠습니다 :)
└ 지금 가입해봣는데 전화번호가 뜨는데 이거 정상 맞나요..?
└ 진짜 대박ㅋㅋ 저두 글쓴이는 아니지만, 이 방법으로 아주 즐거운 섹스라이프를 살 수 있겠네요!!
└ 이장님 너무 좋은거 가르쳐주심...
2016-02-02
94881 한줄게시판 재덕 성욕도 많고 야한거 보는 걸 좋아하는데 실제 섹스는 왜이리 힘들까요. 쾌감도 별로 없고 오히려 민망하거나 힘들기만 합니다..
└ 일단 자위를 하보고 자신이 쾌감이 많이 오는곳을 탐구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파트너에게 요구를 해보세요. 죄송합니다. 주제넘는 얘기 한거 같군요ㅠㅠ
└ 부끄러움 때문에 제대로 느끼시지 못하는건 아닐까요?? 몸이 경직되고 쾌감보다는 민망함이 앞서 흥분도 덜되고
└ 야동과 포르노의 부작용..야동은 판타지이며 상상인 가짜쾌락, 실제 섹스는 현실..판타지와 현실의 충돌...현실에서 쾌락을 찾으려 노력해야겠죠
└ 서로 배려가 중요한것 같아요.
2016-02-02
94880 익명게시판 익명 영어로 대화를 하신다고 하셨으니.. 몇 가지 팁을 드리면...(저도 파트너 중 하나는 섹스할 때 영어만 쓰는.... 특히 흥분하면 더...) like it. love it. I love your fucking dick so much. Right there. Don't stop. No.. no. fucking don't stop. I'm fucking slut for you. keep fucking me or gotta kill ya. Gee.. I'm coming. Give me your cum. gotta drink them all. cum in my face. 정도가 있네요.
└ 오 저중 몇가지는 사용해본것도 있는데 남자들이 좀 더러운톡에 흥분하고 좋아하는것 같아요 ㅋㅋ 예전에 외국인 친구가 fuck my ass 엉덩이 흔들며 해보라고 조언해줬던게 기억 나네요. 입에 착착 붙도록 연습 해볼께요 ^^ 조언 감사해요 :-)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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