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84673 익명게시판 익명 서로간에 많은 얘기가 오가야 할텐데요 2024-11-24
384672 익명게시판 익명 또다른 누군가를 만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과는 항상 다른 섹스고, 다른 즐거움있고 그걸 추구하여야 하니, 그 분과 강렬했던 경험에는 묶이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너무 맞는 말씀입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24-11-24
384671 익명게시판 익명 한도 높은 가드를 무심한듯 건내보시면..
└ ㅆㄴ) 사랑 받는 남편이실 듯…
2024-11-24
384670 한줄게시판 섹종이 확실히 털이 없으니깐 더 커보이고 자신감도 붙는 느낌ㅋㅋㅋㅋ목욕탕갈때 조금 어색하긴하네요...(총각 니 와 털이 없노??? 2024-11-24
384669 익명게시판 익명 요즘 레홀의 80%는 이런 글이던데 접속하실 때마다 스트레스가 상당하시겠어요
└ 그냥 엄청 재밌어요! ㅋㅋㅋㅋㅋ
2024-11-24
384668 익명게시판 익명 일단 여자든 남자든 자기가 "맛있다" "섹스잘한다" 라고 스스로 말하는사람은 거르는편입니다. 예전에는 '그래 니가 얼마나 맛있나 보자' 라는 호기심이 들었는데 요즘은 그게 한심하게 보이거든요. 이건 지극히 주관적인 경험이거든요. 마치 성격처럼 개인차가 크기때문에, 누구한테는 일생일대의 대만족섹스경험일지라도, 누구에게는 그저그럴수있는거거든요. 그런의미에서 자신이 맛있다, 섹스잘한다는 사람은 자신을 객관화하는데에 실패한사람이고, 굉장히 오만해보입니다.
└ 자기가 잘한다, 맛있다는 말은 침대에서 단 둘이(설마 더?) 나누는 밀어에서나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 ㅈㄴ. 전반적으로 공감, 자랑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흔하니 빤하고 시시합니다
2024-11-24
384667 익명게시판 익명 + 이런 글은 왜 익게에만 올라올까! ㅋㅋㅋ, 222 거리는 여자들도 익게에만 보임
└ 왜냐하면 매력어필이 안되거든요 ㅎ
└ ㄴ매력어필이 무슨상관인데요?...
└ ㅎㅎㅎㅎㅎㅎ 여자 잘 만나고 성생활 왕성하답니다!
2024-11-24
384666 익명게시판 익명 동감ㅋㅋㅋㅋㅋ
└ 222222
2024-11-24
384665 익명게시판 익명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4-11-24
384664 익명게시판 익명 ㅅㅇ ㅋㅍ 은 무슨 뜻인가요?
└ 스왚 커플 아닐까요?
└ 그렇습니다
2024-11-24
384663 익명게시판 익명 연락 드렸습니다
└ 앗.. 제가 레홀초보라서 그런데 혹시.. 어디 들어가야 볼수있죠?
└ 등업 하셔야 열립니다^^
└ ㅈㄴ) 낚시같은데요?ㅋㅋ 이런거 없어요 ㅋㅋㅋ
2024-11-24
384662 한줄게시판 spell 숨이 터지도록 섹스도 했는데 왜 나는 이 시간까지 잠을 못자는가..
└ ㅋㅋㅋ 너무 격하게 해서 각성해버렸나봐요
└ 키매// 아 각성... 그랬나봐.. ㅎㅎ 라플// 맛난거라도 먹읍시다
└ 원래 섹스 하면 잠 홀딱 깨지 않나요..? 남자는 피곤해지고 여자는 쌩쌩해지는 마법..♡
└ 너무 쌩쌩해져서 아침 해뜨는 걸 보고말았다죠
2024-11-24
384661 자유게시판 영구결번 지리산은 참...아무렇게나 찍어도...ㅎㄷㄷ 2024-11-24
384660 썰 게시판 612 ~_~ 애정 안에서
└ 애정이 기반된 야한짓... 좆습니닷!
2024-11-24
384659 익명게시판 익명 지울수도 있죠 너무 머라하시는데ㅠㅠ
└ 궁금한건 정말 참기 어렵거든요. 관계를 연인이랑만 하는 원칙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사람들의 밤 생활은 상대가 괜찮다면 알고 싶어요. ㅎㅎㅎ
2024-11-23
384658 자유게시판 래드홀릭썬 저도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날씨 좋았었습니다. 등산은 운빨이죠 2024-11-23
384657 익명게시판 익명 ...금융치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4-11-23
384656 익명게시판 익명 잼나게 위로라.... 알몸으로 짱구 춤 추며 명품을 선물하세요~ 또는 오다 줏었다 하면서 무심하게 명품을 선물하세요~ 또는 그냥 명품을 선물하세요~ 2024-11-23
384655 익명게시판 익명 ㅎㅎㅎㅎ 그런 의미로 들은거 아녔어요. 익게라 해도 아우 민망스러워서요 ㅎㅎㅎ 제가 부끄럼이 많아서;;;; 그냥 여기 평소에 자지 사이즈 얘기 많길래 난 길이는 몰라도 그냥 굵기는 내 입장이 아니라 여자들 입장에서 들어본거 써본거에요 아무래도 조금(?)은 객관적이니까? 하하하하;;;;; 자랑 아예 없다곤 못하는데;;; 그냥 솔직하게?
└ 섹스 후기로는 어떤 말을 들으셨나요? ????
└ 그게 좀 미묘해요. 잘한다, 좋았다, 최고 이런 말 들어봤거든요? 근데 그건 딱히 사이즈때문인 것 같진 않아요. 정성을 쏟은 만큼 대체로 비례하고, 상대방 기분도 중요하죠. 사이즈가 절대적 요인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사이즈때문에 필연적으로 애무가 많이 필요하고, 좀 상대방이 급하다? 빨리 넣자는건데 알았다곤 해도 그럼 제가 너무 아파서 힘들어요. 그래서 솔직히 자기 대물이라는 글에 여자 배려에 신경쓴다는 언급이나 뉘앙스 없음 엠에스지 쳤구만 싶죠. 긍정적 평가로 들은건 음... 제압당하는 느낌이었다? 이게 글로 써서 전달이 어려운데 제압, 압도, 압박감, 두려움 이런 말들? 여기에 기대감 섞여있고 해냈다 되긴 된다 뿌듯하다? 근데 제가 듣기엔 그냥 잠자리 평에 대한 양념 느낌? 중요한건 테크닉같아요.
└ 테크닉도 좀 맞진 않고 정성? 그냥 성욕이 폭발했다 이 쪽이 아니라 성욕 수준도 중요한데 좀 나를 다스려 절제하고 상대방을 부지런히 끊임없이 그런데 단조롭거나 기계적인게 아니라 무드도 타고 뭐 리듬 강약 다 신경쓰고 전개까지 고려해가면서? 뭐 라르고 비바체 리타르단도 아첼레란도 다 생각해보며 뭔가 좀 이야기가 이상해지는데 작은 테크닉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전개 기승전결 반전 뒤통수 때리기(?) 뭐 다 많이 아니지 많이라기보단 잡스럽지 않아도 음 정갈하면서도 임팩트있는? 저도 뭘 쓰는지;;;;;;;;; 제가 개떡같이 썼지만 찰떡같이 알아들어주세요!
└ 오.. 저는 사실 첫 연애 때는 거의 하루에 4번이 평균으로 관계하긴 했는데 둘 다 서로 처음이고, 지금 연애는 혼전 순결 지켜주는중이라 호기심이 많은 편이거든요. 첫 연애는 둘 다 첨이라 한달을 애무해서 손가락 네 개까지 성공한 다음에 관계 했는데, 그러고 사나흘 후부터 상대가 애무 필요 없다고 그냥 넣으라고 하더라구요. 공략 좋아하는 편이라 손가락으로도 되게 만족시켰었는데 혼자 박히면서 몇 번 절정하고 자거나 또 하자고 하는 걸 봐서 다른 사람들의 섹스 후기가 궁금했어요 답변 감사학니다.
└ 맞아요. 남자가 자기 성욕만 채우려고 좀 스트레이트하게 말하면 싸면 끝이고 싸는 쪽으로만 돌진하면 여자한테 절대 좋은 소리 못들어요!
└ 지금 깊게 대화해봤는데 나 섹스 잘하냐 물어보니 일단 자지부터 사기라서 먹고 들어간다고;;; 최초로 도킹할 적에 도대체 출산은 어케 하나 싶었답니다;
2024-11-23
384654 익명게시판 익명 흥분하면 피만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안정감을 주는 선에서 좋아하는 음식을 사온다거나 마사지를 해주신다거나 하는 가벼운 이벤트가 좋겠습니다. 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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