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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57961 익명게시판 익명 감정적인건 그만큼 본능에출실하고 순간적인 욕구와욕망이크다는것아닐까요? 좋게말하면 순수한 감정이죠 그치만 이것이 지나치다면 힘들수도있지만 감정적으로 치고올라올때 심호흡이나 다시한번생각해보는것 어떨까요? 개선하고싶은마음이있으니까 고칠수있지않을까요^^ 2015-04-22
57960 익명게시판 익명 레드홀릭스 섹시고니입니다. 전 2007년에 운영하던 회사가 완전 망해서 길바닥에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 때 이미 아이들도 있었죠. 서럽고 슬픈 얘기는 말로 다 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나중에 제가 사회적으로 성공하면 청년들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정도입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나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을 믿어보세요. 당신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원동기 따고 나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프리패스 이용기간을 3개월 연장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아.. 이거 정말... 송구스럽기도 하고 너무 감사합니다.. 나중에 혹시라도 잘 되면 레홀에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 멋지십니다. 고니님!
2015-04-22
57959 익명게시판 익명 전사진같은거동영상,.강요해서보내준적많아요..사진첩에제폴더까지생겻더라구요..하하
└ ㅋ 엄청 섹시하신가봐여
└ 불안하진않으세요ㅠㅠ? 혹시라는게있으니까...저는그런맘에 공유하긴 힘들꺼같드라구여..
└ 올리면하면신고하면되니까요 ㅎ보관하고싶다해서어쩔수없이 허락해줬죠...딴여자사진가지고있는것보단낫죠 ㅎㅎ
2015-04-22
57958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지금남친 처음만났을때섹스했어요..어느새연인으로발전했구요..지금좀싸우긴하지만잘만나고있구요..근데저는결혼은좀..ㅎ생각해봐야된다생각하구요..사랑은합니다~~^^ 2015-04-22
57957 익명게시판 익명 끝날때까지 끝난것이 아닌다 시작이반이다..
└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맞습니다. 새롭게 절치부심 해야죠..
└ 저도.. 처음부터다시시작하고있으니까요..남들보다 늦은출발 남들보다 늦은 군생활..모두다 늦게시작하고있으니까요 ㅎ
2015-04-22
57956 익명게시판 익명 부정적으로생각하지마시구 긍정적으로생각하세요~! 다그럴수도있는일이고 이제차근차근하면되죠 ㅎㅎ아직늦지않았어요~^^당신은충분히멋진사람될수있습니다~힘내세요!!
└ 아직은 젊으니 다시 시작해도 늦진 않을 거라 믿습니다..
2015-04-22
57955 전문가상담 꽃율 목구멍까지는좀그렇고...귀두쪽은입으로하고 안들어가는부위는손으로해줘두좋아하던대..ㅎㅎ 2015-04-22
57954 자유게시판 꽃율 새벽공기좋지ㅎㅎ~역시이시간에안자네
└ ㅋㅋ이번주 야간이야..뭐보통이시간에 잠깨긴하지만서도..
└ 고생하네 ㅠ몸잘챙기고..!힘쇼
└ 넌뭐하고지내냐?
└ 일하고자느냐 레홀올시간두없네 ㅋㅋ..호
└ 그게좋은거지..ㅋㅋ 몸아픈덴없이잘지내나?
└ 고럼ㅎㅎ나 혼자살고난이후로부터 건강해졌어 b
└ 에??혼자살아? 같이살지않았나 흠
└ 한달이지났다~^^
2015-04-22
57953 익명게시판 익명 이마음알아요..1년된저도미운정고운정들었는데.사람으로잊엇다사람으로잊기도참..ㅠ만약헤어지면 많이아프실듯합니다..저도중간에헤어졌엇는데 너무힘들더라구요 ㅠ그래도 헤어졌다가만나는사람은만나더라구요~긍정적인마인드로받아들이세요^^힘!혼자가아닙니다!
└ 당분간은 힘이 나지 않겠지만 웃고다녀야죠 ^^
2015-04-22
57952 익명게시판 익명 전 일단 배고파서라도 자려구요 ㅠㅠ 2015-04-22
57951 자유게시판 까떼리니 ㅎㅎ 감성충만
└ 금식의 금단증세..
2015-04-22
57950 익명게시판 익명 시험도시험이지만 몸생각두하시면서 공부하시길! 2015-04-22
57949 한줄게시판 고슴도치1 레홀녀 만나보고 싶다 2015-04-22
57948 익명게시판 익명 시험 대박나세여ㅋㅋ끝나면 땀쫙빼면서 남친이랑 하면 후련할듯. 2015-04-22
57947 전문가상담 낮져밤이 통증이느낄만큼하는건 좋지않아생각합니다.. 나중에 혹시 부어서 염증이생기거나그럴수도있는부분이고 그러다보면 펠라받는남성분도 병에걸릴수도있구요 그리고 펠라를오래하고그러면 턱관절에안좋다는말을들은적있기도한데 이건잘모르는사실;믿고나말거나 ㅋ 2015-04-22
57946 익명게시판 익명 다른 인연을 만날 설레임의 시간으로 받아들이세요
└ 조금더 혼자만의 시간 공백을 두고 만나야죠.. ㅎ
2015-04-22
57945 전문가상담 똥덩어리 아카이브에 오케이테크닉 찾아보세요. 도움이 될겁니다. 2015-04-22
57944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로 뭐라해드릴말은없습니다 이때필요한건 옆에서 어깨를빌려주거나 나의속마음을털어놓을수있는 그런사람이필요하다는걸아니까요
└ 그럴땐 우세여 억지로웃어도보고 허무해하기도하고 슬픔을 견뎌야죠 마음만으로 토닥토닥과 머리를쓰담쓰담해주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웃기도 울기도 하다보면 무뎌지겠죠
└ 4년의정 몸정 마음정 때어내기힘드실텐데.. 이제막 놀러다니기힘든시기에ㅜㅜ
└ 결혼얘기오고 가고.. 다 부질없네요..
└ 아직 그래도 희망을 가지세요 아에 남남이될수있을지도모르지만 다시 계속 이어갈수도있는게 사람마음아닐까요
└ 네 ... 이것도 저것도 답없는 시간을 기다리는게 힘이 드네요
└ 일탈을한번해보세요 기왕 이렇게된거.. 가만히멍타면서 시간죽일빠에 지금까지상상도못했던것들 하나씩해보세요
└ 아직 생각해둔건 없지만 바쁘게 살아야 생각나지 않겠죠?
└ 그래도 생각나는건 여전할거같아요 안해봤던것들을 한번씩해보는게어떨까요 예를들어서 레져나 여행등 이런것들
└ 혼자 여행해보고싶었어요 제주도 여행?ㅎ
└ 그런것도 일탈이니한번해보는게어떨까요^^
└ 4년간 혼자라는건 없었는데.. 두렵기도 하네요
└ 두려움을 극복해야죠? 계속 혼자일수도 있고 언젠단 함께가될수도있지만 혼자라는거 첨엔힘들고외로워도 편해지는날이오겠죠
└ 네네... 날이 밝았네요, ..사람 속도 모르고 하루하루 시간은 정말 잘가네요.. 안주무시나요?
└ 내 좀전에 해뜨는걸봤죠 ㅋ 야간근무중이라 ㅎ ^^ 익명님께선 자고일어나신건가요?
└ 아뇨.. 생각이 많으니 잠이 오질 않아요.. 밤샜음...
└ 음..ㅜㅜ오늘하루힘드시겠습니다..
└ 당분간 계속 이렇게 지낼거같아서 답답하네요ㅠ
└ 이별이힘들고 뭐해도 사람사는건데 몸생각도해야죠 ㅋ 몸이건강해야 뭐라도할수있는건데..
└ 네네ㅠ 힘낼게요ㅠ
2015-04-22
57943 자유게시판 똥덩어리 외로움을 달래는 스스로 댓글 하나 투척하고 회사로 추울발
└ 점심먹방짤기대할게요..
└ 오늘은 점심짤 올릴게요 ㅋ
2015-04-22
57942 익명게시판 익명 힘내세요♡
└ 네^^힘내야죠
└ 사람을 잊을때는 사람으로 잊어야죠 새로운 시작을해보세요.
└ 그렇게되면 전남친은 이랬는데.. 라면서 비교가 될까봐요.. 마음속으로라도 그런 비교하는 제가 싫어서요.. 충분한 공백기를 가진뒤에 더 아름다운 사랑하려구요
└ 꼭 남자를 만나라는게 아니에요 특정한 모임? 아님 취미생활을 시작해서 여러사람을 만나서 즐거운 생활을 하다보면 어느덧 시간이 훌쩍 가있을꺼에요. 그 후에 남자와 인연을 만들어 가는거죠 ㅎㅎ
└ 네네 시간이 약이라고 하잖아요 그 약 효과있겠죠
└ 하하하.. 4년이면 오래사귀긴 사겼네여
└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너무 행복했나봐요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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