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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5419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따뜻한 말로, 다른 사람 마음이 따뜻해지길 바라며 따뜻한 글을 쓰고, 따뜻한 글을 읽으니 내가 따뜻해져가는 변화를 경험합하는 것이 소통이라는 생각이
└ 좋은 소통, 바른 소통의 정의라고 읽히네요^^
2026-02-22
415418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날은 흐려도 예비 수녀의 옅은 미소가 날 흐림을 압도하는 구나 이게 성당의 아침이쥬 2026-02-22
415417 한줄게시판 초복확인 왜인지..갑자기 저질러버린.. 다른때였다면 하지않았을 침대에서의 자위 손에 가득 받아진 하얀것들... 다른때였다면 찝찝한 느낌들 뿐이었을텐데 나의 몸에서 나온것임에도 야한느낌이 들던 아침이었습니다.
└ 그렇다면 굳 모닝이죠^^
└ ^^
2026-02-22
415416 후방게시판 초복확인 에구구지각이당 2026-02-22
415415 한줄게시판 도온 그대의 밤이 평안 하기를
└ 잘자요
└ 이번 한주도 평안하길.
2026-02-22
415414 한줄게시판 초복확인 여기에 던지뿌는 말만 가볍지 야쓰 할땐 진중한 나란 사람 2026-02-22
415413 익명게시판 익명 솔직함이 바탕되어 성인으로써 각자의 책임을 질 수 있는 만남이 기본이 되어야하나, 남녀를 떠나 준비되지 않은 분들이 여기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다수인거같아요. 잘 찾아서 만나야죠. 뉴비고 고인물이고, 쓰니님 같은 마인드면 좋은분 만나실거에요. 기분 좋은 글 고마워요. 2026-02-22
415412 익명게시판 익명 ? 구글링만 해도 위치가 나오고 그 위치 주변을 천천히 다 자극해보면 될 텐데 혼자 손으로 하는건 여성이 지스팟 자극하는거랑 비슷하게 애매할걸요 2026-02-22
415411 자유게시판 암퐈인 힘! 아자!
└ 감사합니다...
2026-02-22
415410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오늘 주인과 그 친구 분 모시고 놀이동산 다녀 왔다. 6살 많은 언늬 둘..참! 놀이 동산은 자체가 마법이다 생쥐 머리띠만 썼음에도 ..둘은 소녀가 되버렸다. 프리패스 권? 사람 죽이는 티켓이더군요 종일 그녀 둘의 몸종이었다.
└ 어쩐지오늘 조용하시더라니
2026-02-22
415409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전 주인과 그 친구분 모시고 놀이동산 다녀오고 현재 퍼졌음다. 2026-02-22
415408 한줄게시판 키매 입맛 없엇 저녁 대충 넘겼더니 이 어중간한 시간에 뭔가 맛있는 게 먹고 싶다. 근데 또 땡기는 없음. 참 지랄이다 지랄이야
└ 허브 차 란잔 하시길
└ 허브 차는 없고 그냥 물만 계속 들이키고 있습니다 ㅎ
└ 약간의 견과류나 귤 같은 과일도 괜찮고 우유 이것도 좋을텐데.....하지만 그딴건 개나줘버렷!! 당장 치킨시켜요!!!
└ 역시 화끈하시네요 섹맛님. 솔깃하지만 오늘 밤은 참아보겠습니다
└ 아아니 치킨은 그렇다쳐도 물도 안올렸단 말인가요? 도 닦으시나봐요....대단하심
2026-02-21
415407 자유게시판 qwerfvbh 끝. 이 부분에서 많은 생각이 드네요. 이유는 머르겠지만 먹먹해지는 글이네요. 좋은 밤이길.
└ 글이란 참 신기하죠. 제 많은 글엔 끝맺음으로 '끝'이 붙는데 글의 뉘앙스에 따라 흔한 '끝'도 다르게 느껴지니까요. 좋은 꿈 꾸세요
2026-02-21
415406 자유게시판 블러85 이렇게 날씨가 즇은데 전 집콕 ㅎㅎ 드라이브 가고싶다
└ 수많은 차량과 인파속을 뚫고 다녀왔더니.. 조용히 누워있는게 최고네요오. 드라이브 함 다녀오세요 창문열고 다녀도 될 날씨인거 같아요 ㅎㅎㅎ
2026-02-21
415405 자유게시판 베드보이 가능합니다.
└ 라인은 안되는 상황이고 다른 연락처 주실수 있으실까요 ?
2026-02-21
415404 한줄게시판 물레방아인생 사랑해
└ 사랑해
└ We Are The World
2026-02-21
415403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배 님은 이쁜 냥이들이라도 데리고 있잖아요 전, 제가 소속 개체라 ..좀 그래요..ㅠ 2026-02-21
415402 여성전용 물레방아인생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26-02-21
415401 자유게시판 내이름은고난 좋은 분들이 스펠님 곁에 계셔서 조금 덜 힘들고 슬프게 보낸 시간이었길 바래봅니다.
└ 고마워요 고난님 저는 여기서 충분히 잘 살고 있다고 엄마랑 아빠한테 자랑했어요 :) 이 풍경을 고난님과 봤으면 좋을뻔했는데 맓니다 ㅎ
2026-02-21
415400 익명게시판 익명 나이는 숫자일뿐~ 대신 연륜에서 나오는 여유와 경험은 무시 못하죠 !
└ 저도 숫자에 불과하다 생각했는데 막상 50이 되니 자꾸 그런 생각이 드네요.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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