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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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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770
익명게시판
익명
전 실제로 술먹고 동창이랑 하다가 현남자친구 이름외쳤어요..ㅋㅋㅋㅋㅋㅋ
└ 그래도 남친이랑 하다가 동창이름을 부르지는 않았네요. ㅋㅋㅋㅋㅋㅋ
└ 맞네요 휴ㅋㅋㅋㅋㅋ다행인거네요ㅋㅋㅋ
└ 저도 같은 경험이요 동친이랑 하다가 막 헤어진 여친 이름 부른적 있지요ㅎ
└ 저도 같은 경험이요 동친이랑 하다가 막 헤어진 여친 이름 부른적 있지요ㅎ
2015-09-15
80769
익명게시판
익명
별로 내스탈아닌사람이랑 할때 그런생각하는데..ㅋ
└ 섹스가 만족스럽지 않은 날은 미안하지만 딴생각을하죠 ㅋ
2015-09-15
80768
익명게시판
익명
없소
└ 아 안타깝소
2015-09-15
80767
익명게시판
익명
28살인데...섹스한것만 따지면.. 120명 정도네요.. 저도 한번 에이포용지에 이름다 적어놓고 세어본적이 먗번있내요.ㅋ^^
2015-09-15
80766
익명게시판
익명
빨아줘도 시무룩이면 다른여자를!!!ㅋㅋㅋ
└ 다른 남자말씀이신가.. ㅎㅎㅎ
└ 물x는 특히 잘 빨아야 하는데. 딱딱해 지지 않았다고 해서 꼭 쾌감이 없는 건 아닙니다. 그러다 쌀 때 되면 딱딱해 져야 하지 않겠어요? 응? ㅋㅋㅋ
2015-09-15
80765
익명게시판
익명
삽입하고나선 딱딱해지나여?
└ 아 삽입해도 그닥.. 휴..
└ ㅎㅎㅎ
└ 조여주긴 하시나요?
2015-09-15
80764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가끔 있는데, 그럴때는 바닥만 보고
└ 바닥만 안습이네요.
2015-09-15
80763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할때 생각은 없는데 실수로 전 여친 이름이 나올까봐 조심은 하고 있어요
└ ㅋㅋㅋㅋㅋㅋㅋ 공감되네요. 전 오빠가 아닌데 오빠라고 할까봐 ㅋㅋㅋㅋ
└ 남자가 꽁하진 않으면 오빠라는건 괜찬은거 같아요 가끔 오빠소리 듣고 싶거든요 근데 이름 나오면 게임 끝 ㅡ라플
└ 오 생각지도 못했네요. 왠지 오빠가 아닌데 오빠라고 하면 닭살 돋아서 분위기를 깰거라고 생각했어요.
└ 진짜 오빠느낌 말고 (너는 내 우위에 있는) 오빠 느낌나게 해보세요 아~~~부럽다ㅋㅋ
└ 어렵군요 ㅋㅋ
2015-09-15
80762
익명게시판
익명
다들 있지 않을까요ㅋ 물론 저도~~
└ 저는 종종합니다.ㅋ
└ 자꾸 전여친 이름이 나올뻔해서 불안불안해요ㅋ
2015-09-15
80761
익명게시판
익명
전 없는데요 ㅠ
└ 자 다음분 ㅠ
2015-09-15
80760
펠라치오
romantic89
빨고싶당
└ 내거줄까요
2015-09-15
80759
익명게시판
익명
질의 쪼임운 여성분 하기 나름인듯 테크닉과 상관없는듯해요
2015-09-15
80758
한줄게시판
될놈8491
토닥토닥
2015-09-15
80757
레홀러 소개
민토
나도 수원 사는데.. 시간날때 술한잔 해요!??
2015-09-15
80756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마다 질 내부 모양이나 움직임이 달라요?
└ 해본결과 거의다 똑같다고 봅니다..유난히 쪼이거나 유난히 넓거나 그런거만 빼면요.. 모든건 테크닉이 결정하는듯?
2015-09-15
80755
익명게시판
익명
그게 뭐가 변태죠? 고소하고 성스러운뎅
2015-09-15
80754
익명게시판
익명
원래는 안 믿었군요. ^^
└ 네ㅎㅎ 실제로 겪어보니 계속 싸게해주고싶네여^^
└ 거친 욕...그녀 멋지네요~
└ 약간 당황했는데 그게 더 묘하게 흥분되가지고..ㅎ
└ 그러게요. 읽고있는 저도 흥분이 될려하네요. 상상되서.남자앞에서 배설하는 느낌이 무척 좋아요.
└ 제글을 읽고 흥분까지 될려고하시다니. 직접 흥분시켜드릴수없는게 아쉽네요
└ ㅎㅎㅎ 말이라도 감사드려요. 저의 배설을 보던 남자가 그러더라구요.너 괜찮아? 겁나가지구.ㅎ
└ 얼마나 뿜으셨길래.. 궁금해지네요ㅋㅋ
2015-09-15
80753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 그런데 자꾸 바꾼 이유는요? 자보고 좋으면 좀 지속적으로 자잖아요. 아닌가ㅜ.ㅜ
└ 그냥..객기요..100명채운다는 어린객기
2015-09-15
80752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데 기술만 있고 눈빛이나 매너가 선수적이면 별루...지만 한번은 먹어봐야지...암.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내서 웃었어 !!!! 옛다 그래 한번 줄게 먹고 떨어져라 ㅋㅋㅋ
└ 에구 준다는 느낌보단 먹어본다는 느낌으로다가. 이런 사람 솔직히 자기가 티 안내도 작은 손길하나에도 다 느껴지거든요....구라다. 잔재주다. ㅎ
2015-09-15
80751
익명게시판
익명
뭐가 그리 많노 ㅋ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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