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79355 익명게시판 익명 하고 난 다음날 후폭풍이 엄청나죠.. 2015-08-28
79354 익명게시판 익명 반반 낼 때도 있고 여자가 낼때면 저한테 돈을 주고 제가 계산하곤 그랬어요 2015-08-28
79353 여성전용 크로쉐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15-08-28
79352 한줄게시판 ppp8834 동생 미안해 형이 능력이 없어서 너 일어서도 아무것도 못해줘ㅠㅠ 그속에서 좀더 자 임마.... 형이 다시 너 귀여워해줄 누나 데려올게!! 금요일아 지나가라....
└ 웃프다...
└ 더 좋은 더 귀여워해줄 누나 데려다줄라고 오래 걸리는거라고 생각할래요ㅠㅠㅋㅋ
2015-08-28
79351 섹스 Q&A modi_v 변기에 대이니까 뷸편해죽겠어요.. 2015-08-28
79350 익명게시판 익명 여성전용으로 썼어야하는건가.... 도움이 되는 댓글이 한개도 없네 2015-08-28
79349 익명게시판 익명 그럼 내가낼테니까 넌 누워만있어
└ ㅇㅋ
2015-08-28
79348 책, 영화 shera 좋아요 누를 권한이 없다고 해서 '좋아요' 쓰고 갑니다.
└ ㅋㅋㅋ 감사합니다. 원작과는 더 정리됐네요ㅋㅋ 이거 제작품 입니다.
2015-08-28
79347 익명게시판 익명 제꺼 큰데 애용해보세요ㅋㅋ 2015-08-28
79346 익명게시판 익명 5만원 갖고 자존심 파는 년이나 대주는 년 취급하는 놈이나.. 에휴
└ 병신인가?? 글 읽어봐라 니가 더 꼴리니 니가 내라는게 대주는게 맞지 머야?
└ 답정너 ㅋㅋㅋㅋㅋㅋㅋㅋ
2015-08-28
79345 익명게시판 익명 일단 한 번 넣어보세요^^ 그럼 또 다른 걸 고르고 있는 자신에게 놀라게 될 거예요~ 2015-08-28
79344 익명게시판 익명 내 귀두로 하징..... 2015-08-28
79343 익명게시판 익명 도와주고싶네요ㅋㅋ딜도말고제가?ㅋㅋㅋ 2015-08-28
79342 익명게시판 익명 밑에껀 물병 같네 2015-08-28
79341 한줄게시판 지나가는행인 아자아자 불금!~~~!!!! 이나 담달이 추석이라........접대 시즌에 돌입..... 오늘부터 내간은 죽어 나는구나....ㅠㅠ 2015-08-28
79340 익명게시판 익명 에그 부터 하시고요....그게 적응되면 삽입하는 딜도...소피아 추천합니다. 에그 하실때 여성분의 반응에 흥분해서 세게 비비는 분들 있던데... 절대~~!!!!! 에그는 클리토리스에 아주 살짝 대시길..... 정말 살살 시계방향으로 돌리시면서 하시길 바랍니다. 하시면서 손가락으로 지스팟을 함께 공략하시거나 입으로 해주시는거 추천 합니다. 에그만 대고 있음....여자의 그곳이 차가워집니다. 가끔 입으로 그곳을 계속 따듯하게 애무하면서 클리를 아주 살살 애무하시면 적응하시기 좋을겁니다. 처음 부터 삽입하는거 하면 여성분 별로 감응 없으십니다. 딜도에 달려있는 클리 애무 하는거 그걸 더 좋아 하시더라구요.. 그럼 머하러...딜도를 샀을까 하는 생각이 들죠.... 첨엔 애그, 그다음 패어리...그 다음 삽입 딜도와 수족갑..머 그담엔 애널이나 노끈...머 이런거 하시던가요..ㅋㅋㅋ 2015-08-28
79339 자유게시판 레드홀릭스 해당글은 웹툰게시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8-28
79338 자유게시판 레드홀릭스 해당글은 웹툰게시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8-28
79337 익명게시판 익명 모텔비 내는 여자가 존재하나요?
└ 있죠
2015-08-28
79336 익명게시판 익명 데이트에서 마지막은 항상 모텔을 간다가 정해져있는 커플이라면 밥을 여자가 산다던가 해서 데이트 비용을 각자 부담하는게 맞죠... 다만 모텔에서 여자가 비용을 지불하는건 좀 보기 그런게 아직 우리나라 정서에 남아 있기도 하고.... 이런건 여자가 알아서 해줘야 한다는것 보단 여성분과 대화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대화는 쪽팔린다라고 생각하심 님도 그런 정서가 깔리신거니 그냥 넘어가셔야 겠죠... 예를 들어 항상 남자가 차로 데리러 가고 데려다 주고....기름값은 하늘에서 샘솟는줄 아는 여자도 있습니다. 건 운전을 하지 않기에 의식을 못하는것일수도 있지만 그런 배려를 바라는걸 남자분 혼자 생각하심 결국 상대에게 불만만 생기더라구요.. 저두 예전에 여친과 사귈때 한달에 모텔값만 100만원 정도가 나오는 때가 있었습니다. 밥값에 술값까지 하니 월급에서 이 여친과 지내면서 나가는 돈이 어마무시 하더군요.. 그래서 말했습니다. 나 부담 된다고 인간적으로 니도 좀 내라고.. 나중엔 술값 밥값중 하나는 여친이 내고 기름 티켓 같은걸 주던가 하더군요... 내기 싫어서가 아니라 몰라서 못내는 경우도 있고요..대신 모텔비는 제가 계산 하라고 하더군요... 아님 지 카드를 제 손에 쥐어 주던가.... 결국 대화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대화로 해결해 보세요.....절대 혼자 생각하심 불만만 가득해집니다...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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