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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79290 익명게시판 익명 아ㅡㅡ내가 첨만낫던 여자도 그랫는데.. 같은 여자 아니여?ㅋ
└ 존나 빡침ㅋㅋㅋ그럼 여자라면 멀해야되는거지??
2015-08-28
79289 자유게시판 양꼬치엔칭따오 마약.허벅지쏴라잇눼~~!ㅋㅋ
└ 삶이 다이어트야...일집일집ㅠㅠ
2015-08-28
79288 자유게시판 양꼬치엔칭따오 기모찌가모예용.,ㅋ
└ 아실만한 분이...검색의 생활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08-28
79287 자유게시판 양꼬치엔칭따오 ㅋㅋㅋㅋㅋㅋ아 공감됨ㅋㅋㅋㅋㅋ하지만전 똑바로얘기해쥼ㅋㅋ 2015-08-28
79286 자유게시판 가나슈 프리허그!!! 2015-08-28
79285 익명게시판 익명 끼 다분!! 끼 많다!! · · · · · 나이도 많다!!!! ㅎㅎ
└ 틱톡 ㄱㄱ
2015-08-28
79284 익명게시판 익명 아 라인 수정 hjk1235 이거네요 2015-08-28
79283 익명게시판 익명 그건 여자분 성향에 따라 다른거 같네요. 안그러는 분들도 많아요. 공평하게 반반으로 하거나 하죠. 모텔비 되게 아까우셨나봐요. 님의 논리대로면... 여자가 돈냈을땐 여자분 오르가즘 못보내고 님꺼 빨리 죽으면 어찌되는건가요?
└ 첨 갔어요 남자도 싸는게 오르가즘인가요? 빨리 죽으면 손과 혀가 있는데 대처가능해요 그리고 빨리 죽는 문제는 없더군요
2015-08-28
79282 익명게시판 익명 순천만 맘에 드네...ㅎㅎㅎ
└ ㅋㅋㅋㅋㅋ순천이세요?
└ 조만간 그쪽으로 여행 갈까 고민중이라~ㅎㅎ
└ 아그래요ㅋㅋㅋㅋㅋㅋ괜찮으시면 라인하실래요?
└ hjk1235 라인 쪽지주세요^^
2015-08-28
79281 익명게시판 익명 각종 비용등 꼭~ 자기가 낼려고 하는 사람 있었더랬는데 생긴거와 달리 마초기질? 여튼 기분 나빴던 어느정도 적당한 사이가 되면 너두 한번 나두 한번이 진리죠.. 그전엔 데이트 비용 적당히 반반
└ 자기가 돈 다 내는게 마초랑 무슨 상관이죠?
└ 내가 남잔데 내가 돈 다내야 멋진 남자지! 하는 생각을 하는 남자들이 꽤 많아요
└ 여자 여잔데 내가 돈 내야지하는 여친도 많아요 그딴 드립 ㄴㄴ
└ 드립아닌데 ㅋㅋㅋㅋㅋㅋ 진지빤건데
2015-08-28
79280 익명게시판 익명 저런.. 그런 여자분만 만나셨나봐요 여유가 있는 사람이 내면 되는거죠 정 싫음 안내고 안가면 되는거 아닌가요??
└ 안갔어요
└ 잘하셧어요
2015-08-28
79279 익명게시판 익명 당당하다면 굳이 익게에 적지 않아도 되는데.. 꼭 뭔가 자기가 쪼잔하게 보일까봐 익게에 적고 살피는 분위기?
└ 아니 익게로 적으면 쥐구멍이라도 들어가야되나? 그냥 내맘인데
└ 글내용이 익게용이네 딱 ㅋ 익게에 적는 다른글들은 이런댓글 없어요 내용 차이죠
2015-08-27
79278 익명게시판 익명 반대로 제가 내려니까 굉장히 기분 상해하는 경우도 있던데..어쨌든 이해안가는건 마찬가지..
└ 낸다고 하는데 말리는 남자 멋있네요ㅋ 전 넙죽 감사합니다~~ 하고 다음에는 꼭 내는 편이에요ㅋ 받은 만큼은 줘야줘
2015-08-27
79277 익명게시판 익명 이와중에 나 말하는건가 찔려서 내가쓴글 확인한 1인ㅋ 2015-08-27
79276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안그런 여자도 많은데... 전 거의 내려고해도 누나가 냈었어요.... 열내지 마여
└ 반반이 제일 좋은거 아님?? 같이가서 즐기고 사랑하는건데
└ 머 남자가 낼수도 여자가 낼수도 있져 남자가 모텔비를 냈다치면 밥이나 들어가서 마실거나 먹을거는 여자가 내거나 하져 아님 반대로 하기도... 만나는 파트너 나름이져?
2015-08-27
79275 자유게시판 이태리장인 너 키 너무 작게 나왔다 -_ -
└ 작아요 형ㅎㅎㅎ쭈구리가되가고있..ㅋㅋㅋ
└ 어떻게 하면 186이 작은건데?
└ 전 182요 형ㅋㅋㅋ
2015-08-27
79274 한줄게시판 잠와깨워줘 잠이안오네요
└ 아디가 깨워줘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2015-08-27
79273 자유게시판 ppp8834 한강으로 나오세요~~!
└ 한강 가면 뭐 있나요~ ^^
└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맥주를 한잔할수있져~~ㅎ
2015-08-27
79272 자유게시판 ppp8834 음악을 왕창 크게 틀어놓고 서울밖으로 나가서 혼자 드라이브하다가 커피한잔 사서 사색하다 들어오면 좀 풀리는거 같아요..... 힘내세요! 여자 댓글이 아니라 실망하셨죠?! ㅋㅋㅋ
└ 네 실망이네요ㅋㅋ
└ ㅠㅠ 너무 솔직하시네요....ㅋㅋㅋ 실망 한번더!ㅋㅋ
└ 힘들때 웃자가 제 신조라서요~
└ 웃음꽃 활짝 필때까지 아자!
2015-08-27
79271 자유게시판 ppp8834 삼포에서 생일이라니까 미역국을 아주그냥 냄비채줬던 기억이... ㅋㅋ 진짜놀줄아는 사람은 목요일날 논다던데... 화이팅이요ㅋ
└ 진짜 노는사람이 목욜날 노는건데 진짜 까였네요..ㅋㅋ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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