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83279 익명게시판 익명 뭔지알아서 공감되고 웃기곸ㄱㄱㅋ ㄱㅋ거칠게 박히면 진짜 저도 보지 찢어질것같고 진짜 찢기더라구욬ㅋㄱㅋㅠㅠㅜ 2024-10-31
383278 익명게시판 익명 첫 관계를 왜 그렇게 하세요 아깝게... 제대로 다시 하시길. 여기에서 여자분들 대하는 남자분들의 태도나 스킬, 칼럼에 있는 여러가지 성에 대한 지식, 유투브에서 나오는 남녀가 서로 만족할 수 있는 성에 대해 공부 하시고 여자친구를 좀 소중하게 대하면서 섹스하시는 경험을 하셨음 좋겠네요
└ 조언이 아닌 비난은 자제를
└ 아 텍스트라 제 말투가 비난처럼 비춰졌군요. 미안해요. 비난은 아니었고 그저 안타까운 마음의 표현이었어요. 나쁜뜻 아니었으니 마음 상하지 않으셨음 해요 :-)
2024-10-31
383277 익명게시판 익명 좋다 좋아 ㅋㅋㅋ 신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2024-10-31
383276 익명게시판 익명 술 깨고 다시 하세요. 2024-10-31
383275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극호 ♡_♡
└ 다행이네요ㅎㅎㅎ스팽중에서도 보지스팽은 호불호가 많이 나뉠줄 알았는데 벌써 극호 1표라니
└ ㅈㄴ)22 저두용ㅋㅋ저정도 스팽까진 좋아유
└ 스팽은 분위기를 달구는 용도라고 생각되서 부위별로 적당한 강도를 정해놓고 하는데 보지는 예민하니 저정도 이상으로는 안하는 편이에요 그나저나 예민하고 소중한 부위에 스팽을 좋아하시는 여성분들이 많으시네요
2024-10-31
383274 익명게시판 익명 움찔! 하는게 정말 섹시하네요^^ 잠잠한 제 주니어가 고개를 드려고 해요..^^
└ 움찔거리는 모습에 제 주니어도 움찔거리죠ㅎㅎㅎ
2024-10-31
383273 익명게시판 익명 최근에 조금씩 시작하는데 자주 뛰지못해서 발전이 없어요
└ 러닝은 속도나 거리보다 꾸준함이 중요하더라구요
└ 오늘 저녁에 조금이라도 뛰어보겠습니다.
2024-10-31
383272 자유게시판 coco012 확인했습니다 2024-10-31
383271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오오 멋지네요. 몸도 자세도 작품두요! 몇몇 자세는 그리스로마 조각 같네요. 미대생 분들이 하시는 크로키같기도 하고...다음 작품도 기대되네요
└ 감사합니다 :) 다음달에도 몇몇을 공유해보겠습니다. 즐건오후 보내세요!
2024-10-31
383270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맞아요 상상과 현실은 다르죠 ㅋㅋㅋ 2024-10-31
383269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 것들이 생각보다 많죠 ㅎㅎㅎ 그래도 해봐야 좋구나/싫구나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해서 다~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024-10-31
383268 자유게시판 밤소녀 여자를 안달나게 하는 매력자!
└ 애타하는 모습이 야하기도 하고 ㅎㅎ 그런거 보면 더 꼴리잖아요 ㅎㅎㅎ
2024-10-31
383267 익명게시판 익명 사랑후에 오는 것들 이라는 드라마에서 홍이가 정말 주구장창 뛰는데 그거 보니 뛰고 싶어져서 며칠전부터 뛰고 있어요 뛰기에 정말 좋은 날씨네요
└ 네 맞아요 10월이 최적의 날씨죠^^
2024-10-31
383266 썰 게시판 초코송이a 마주치는 눈빛에서 벅차오르는 감정.. 대문자 F 는 크게 공감합니다 !
└ 엇 저와 같은 대문자 F 시군용!!! 반가워라♡ 제가 울면 T인 남자친구는 어..!???어?? 왜울어 이러면서 갑자기 뚝딱거린답니다 핰ㅋㅋㅋㅋ
2024-10-31
383265 썰 게시판 초코송이a 성향이 없어 가끔 보기 어려운 글도 있는데, 즈하님 글에는 애정이 느껴져서 꼴릿하니 좋았어요 2024-10-31
383264 썰 게시판 초코송이a 한 편의 작품을 읽는 것 같았습니다. 비슷한 경험을 했던 부분에서는 감정이 이입되었고, 그 때의 상대방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란 생각도 들었어요~ 즈하님의 감정이 꼭 담겨있는 듯하여 "중복되는 숫자 하나 없는 전화번호가 꼭 그 사람 같았다."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 답글 달아주신 덕분에 저도 제 글을 오랜만에 다시 읽어봤네요. 그 사람과의 첫 만남이 생각나서 잠시 아련해졌어요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10-31
383263 자유게시판 즈하 머리 말리는 게 너무 귀찮아서 침대 끝에 머리를 두고 머리카락을 땅으로 내려서 그냥 누워있곤 하거든요, 이러면 지가 마르겠지 싶어서. 그러고 있다가 잠들었는데 야근하고 돌아온 그가 (아니 정확히 말하면 한달 내내 야근에 외박에.. 초인적으로 일해 온 그가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야근하고 돌아온 어젯밤) 머리맡에 무릎 꿇고 앉아, 거꾸로 누워있는 날 향해서 두번째 짤처럼 키스를 해주는데..그 동안 기다려줘서 고맙다고, 너도 외로움 많이 타는데 혼자 둬서 미안했다고, 한참을 다독여주는데 너무 좋더라고여ㅠㅠ 냅다 자랑질 죄송해요..!ㅠㅠ근데 오늘 아침에 키스짤이라니 어제 생각나서 너뮤나 좋네여 ♥ㅠㅠ
└ 대박... 이거 읽으면러 설렌사람..... 저요..... 자랑질 더 해줘요...
└ 부럽고 설레서 여기 누운 사람 하나 더 추가요ㅜㅜ
└ 세상에 너무 좋아요!!! 쫀득한 짤과 달달한 썰????
2024-10-31
383262 자유게시판 렝가 두번째 하면서 다른 손은 아래에서 살살 자극시키고 싶네요 2024-10-31
383261 자유게시판 Kaplan 키스했는데 유독 입술이 잘 붙는다 달콤하다 싶은 그런 때가 있죠. 그때는 정말 키스만 했는데도 미친듯이 발기되고 쿠퍼액으로 젖어버리는 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그런 사람에게 당장 박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걸 참기가 어렵고요. 키스도 너무 좋으니깐 ㅎㅎ
└ 맞아요 키스로 충분히 즐기다가 시작하는거 넘넘 좋아용
2024-10-31
383260 나도 칼럼니스트 섹스는맛있어 섹스도 골반이죠.
└ 그쵸! 크게 작용하죠 남자도 골반이 튼실해야 힘이 나죠 ㅋ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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