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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77142 익명게시판 익명 계집들이란.. 2015-08-12
77141 레홀러 소개 푸애플 2015-08-12
77140 자유게시판 순수한꼬츄 2번하기도 힘듬..ㅜ 2015-08-12
77139 한줄게시판 리메이니 오늘은 그나마 어제보단.. 눈꼽만큼 덜덥다ㅡㅜ 2015-08-12
77138 여성전용 ire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15-08-12
77137 여성전용 ire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15-08-12
77136 여성전용 ire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15-08-12
77135 여성전용 ire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15-08-12
77134 익명게시판 익명 예전에 한창 틱톡 아이디 써놓는 붐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ㅋㅋㅋㅋ / 당장은 외로울 겁니다. 그럴 거에요 틀림없이. 하지만... 그게 당연한 거에요. 원래 사람은 외롭거든요. 그래서 서로를 원하죠ㅎ 인간은 사회적 동물 (원전에는 "정치적" 이 맞지만)이랍니다. 하지만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면서도 또 자기 위주로 생각을 하는 존재에요. 그 둘 사의의 격차가 위의 상황을 만든 듯 해요. 인간은 집단을 원하지만 집단은 자기 위주의 생각만 하기보다는 타인의 생각을 해아려주는 것이 필요하죠. 윗 글의 A1. A2도 마찬가지에요. 자기 위주로 생각한 거지요. 하지만 젊은 나이에는 누구나 다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글쓴이님은 이런 상황에 처해보았기 때문에 나중에 A들의 상황이 왔을때 A들처럼 행동하지 않을거라 믿어요. 그들보다 더 "성숙"한거죠. 물론 그들도 언젠가는 같은 경험을 통해 성숙할 겁니다. 그렇게 진정 성인이 되어가는 거죠. 그러니.... 지금 당장은 고독하겠지만 '그들보다 먼저 성숙하고 있다.'라고 생각하시고 힘을 내세요. 이런 곳에서 고민을 시원하게 털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 halbard
└ 성숙..정말 정숙해야죠 그러고 힘들지만 이겨내보렵니다 ㅜㅜ
└ 생각이 많은 만큼 또 마음의 발전도 있는 거랍니다. 그리고 그러면서 인간의 깊이가 달라지는 거구요. 저도 깊이는 앏지만...ㅠ 생각이 많은 사람이라 많은 동질감을 느끼게 되네요~^^ 진부한 비유이지만 진흙 속 연꽃으로 고고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2015-08-12
77133 자유게시판 알통자 ㅎㅎㅎ 하이파이브를 희한하게 하네요~~ㅎㅎㅎ 2015-08-12
77132 자유게시판 양꼬치엔칭따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2015-08-12
77131 익명게시판 익명 인간 관계가 쉬우면 인생도 쉬울꺼에요 ㅎ 어렵습니다 인관관계고 사람 관계라는게 .... 글쓴이님 지금 이과정이 정말 당신에게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 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꺼같아요 ㅎ 자주 만나서 놀아야되고 돈없는데 ... 라고 생각되신다면 친구가 아니죠.... 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이요 ㅎ by-몽키
└ 네 ㅠㅠ 그래도 사람들과 어울리려면 돈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돈이 정말... 휴휴 아르바이트라두 해야할까봐요
2015-08-12
77130 자유게시판 몽키대마왕 연속 세번은 ... 좋은 선택은 아닌거 같네요 ㅋㅋ 저도 이제 나이가 드니 그정도는 힘들더라구여 ㅋㅋㅋ 연속 두번하고 잠시 쉬다가 세번 이상은 되더라구여 ㅋㅋㅋ 2015-08-12
77129 자유게시판 자기사랑해 저는 오히려 지루를 시러해요ㅎㅎㅎ
└ 몇분정도면 남자가 사정해도 괜찮다 생각이드나여 ??
└ 5분정도?ㅋㅋㅋ 이시간도 은근 길던데ㅋㅋㅋ
└ 근데 파워섹해여되잖아여 ㅠㅠ 파워섹하믄 3분카레
2015-08-12
77128 레홀러 소개 나쁜마녀날아오르다 ㅋ음 갑이시네요 ㅋ 동년배가있다니 방갑네요
└ "동"갑이오? 반갑소 ㅎㅎㅎ 한편으로 나 같이 불쌍한 츠자가 있다뉘... 서글픔이 쓰나미처럼 ..ㅎㅎㅎ
└ 음 츠자라해주시니 몸둘바를 다 늙은 아지매한테 넹 동갑입니다ㅋㅋ “양“
2015-08-12
77127 익명게시판 익명 맞아요 ㅜㅜ 저도 얼마전 모임갖다가 된탕 두들겨맞고 나왔네요 지금 주변도 못 챙기면서 발만 넓히니 사람스타일이 다 다른데 좋은 사람만 만날수 있나요 저는 이제 천천히 스며들듯 친해져서 오래갈 사람만 데려가려구요ㅜㅜ 역시 인간관계는 급하면 체하더이다ㅜㅜ ㅡ라라라***
└ 저도 이제 천천히 스며들어가야겠어요 너무 급하면 정말 체하네요 ㅜㅜ 활명수가 필요해요!
└ 최근에 소모임 나갔다가 맞고(진짜 맞은건 아니구요) 친구녀석한테 오랜만에 나왔다가 뒤통수 아닌 뒤통수 맞구요 저도 쉽지 않은거 지난달에 뼈저리게 겪었습니다 활명수는 주변사람에서 천천히 찾으셔도 늦지 않아요^^ 빠이팅
└ 저도 친한친구에게 뒷통수 맞고 새로운사람들을 만나보려고 시도한거거든요.. 하지만 잘안되니깐 저 혼자 또 상처받고 있나봐요... ㅠㅠ 정말 천천히 찾아야 할까봐요 다른사람은 이미 많은 지인들을 알고 있고 친하라구요 마당발인데 기부럽기도 했구요 .. 제가 너무 욕심이 많은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ㅎㅎ
└ 저랑 순서만 반대지 똑같네요ㅜㅜ 텃세는 아니겠지만 미리 알던 사람들끼리 친해서 서로 사귀고 저는 낙동강 오리알이 되었죠 목적없는 친목은 술모임만 됐구요ㅜㅜ 그런 친목 모임은 뽑기인거 같아요 쓰레기 측이 있는 반면 지금 저는 세상친한 친구도 만난 기회가 됐으니까요 우리 다음 뽑기는 잘 뽑아봐요ㅎ
└ 저도 모임이 완전...술모임이드라구요 진짜 뽑기라는거 너무 공감되네요 ㅎㅎㅎ 네네! 다음뽑기는 잘뽑히기를 바라고 바랍니다ㅎㅎㅎㅎㅎㅎ
└ 그래서 지금은 그탄 술모임 버리고 혼자마시죠^^ ㅋㅋㅋㅋ(농담) 저한테도 메시지 보내주세요 creamii 이거에요 저는 라플입니다
└ 라플사용하시는구낭 ㅎㅎ 혹시 틱톡은 안쓰시나요?? ㅠㅠㅠㅋㅋ
└ creamii이게 틱톡 아이디에요
2015-08-12
77126 익명게시판 익명 근거리인데 장거리 처럼 연애하자는 사람 있음... 백퍼임....ㅎㅎ
└ 으앙 생각만 해도 시르다!!! 뭐 개인의 시간을 존중해주는정도야 이해할수있어요ㅎㅎ
2015-08-12
77125 자유게시판 풀뜯는짐승 해본지도 오래네요. 마지막으로 해본게 연속 3번이긴 한거같네 2015-08-11
77124 자유게시판 이태리장인 쾌지나 징징~
└ 나네
2015-08-11
77123 익명게시판 익명 시작도 안함.... 장거리는...해봤기에....
└ 장거리 이런줄알았으면 시작안할걸...하는 못된생각도ㅠㅠ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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