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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5425 자유게시판 Snowgirl 밤산책으로 잠시나마 기분전환 하시고 힘내세요!!!파이팅! 2026-02-22
415424 익명게시판 익명 이거보니 나도 정액받고싶다
└ ㅆㄴ) 나도 주고싶다
2026-02-22
415423 자유게시판 클로 해야죠;;
└ 샤워해도 또 하니깐 여자친구가 그냥 샤워 다음날에 하자고 한 적이 많긴 해서요...;;
2026-02-22
415422 한줄게시판 카이저소제77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 무탈합니다
2026-02-22
415421 익명게시판 익명 밀당.... 굉장히 기분나쁜 행위인데 '누군가와의 관계에서 우위를 점하자' 이 생각이 기본인것을 남자들이 모르는줄 압니다. 이거 당하는 입장에선 '내가 마트 가판대 생선인가?' 이런 기분만 크게 들 뿐이죠. 2026-02-22
415420 익명게시판 익명 보통 두가지 경우인데 1. 흥분이 높아지면 저절로 나오는 소리+ 정액도 받는게 좋음. 사실 싸고 안죽고 계속하길 바라는 것. 아무튼 말에 신경 안쓰고 계속 박는걸 추천. 2. 힘들어서 or 별로여서 or 충분해서 어찌되었건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어서.
└ ㅆㄴ) 고마워 댓글, 그러고보니 늘 보지안에 싸달라했고, 계속 박아주믄 계속 더더 미쳐가는게 나도 더 꼴려서 더더 박고있었음, 행섹~@
2026-02-22
415419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따뜻한 말로, 다른 사람 마음이 따뜻해지길 바라며 따뜻한 글을 쓰고, 따뜻한 글을 읽으니 내가 따뜻해져가는 변화를 경험합하는 것이 소통이라는 생각이
└ 좋은 소통, 바른 소통의 정의라고 읽히네요^^
2026-02-22
415418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날은 흐려도 예비 수녀의 옅은 미소가 날 흐림을 압도하는 구나 이게 성당의 아침이쥬 2026-02-22
415417 한줄게시판 초복확인 왜인지..갑자기 저질러버린.. 다른때였다면 하지않았을 침대에서의 자위 손에 가득 받아진 하얀것들... 다른때였다면 찝찝한 느낌들 뿐이었을텐데 나의 몸에서 나온것임에도 야한느낌이 들던 아침이었습니다.
└ 그렇다면 굳 모닝이죠^^
└ ^^
2026-02-22
415416 후방게시판 초복확인 에구구지각이당 2026-02-22
415415 한줄게시판 도온 그대의 밤이 평안 하기를
└ 잘자요
└ 이번 한주도 평안하길.
2026-02-22
415414 한줄게시판 초복확인 여기에 던지뿌는 말만 가볍지 야쓰 할땐 진중한 나란 사람 2026-02-22
415413 익명게시판 익명 솔직함이 바탕되어 성인으로써 각자의 책임을 질 수 있는 만남이 기본이 되어야하나, 남녀를 떠나 준비되지 않은 분들이 여기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다수인거같아요. 잘 찾아서 만나야죠. 뉴비고 고인물이고, 쓰니님 같은 마인드면 좋은분 만나실거에요. 기분 좋은 글 고마워요. 2026-02-22
415412 익명게시판 익명 ? 구글링만 해도 위치가 나오고 그 위치 주변을 천천히 다 자극해보면 될 텐데 혼자 손으로 하는건 여성이 지스팟 자극하는거랑 비슷하게 애매할걸요 2026-02-22
415411 자유게시판 암퐈인 힘! 아자!
└ 감사합니다...
2026-02-22
415410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오늘 주인과 그 친구 분 모시고 놀이동산 다녀 왔다. 6살 많은 언늬 둘..참! 놀이 동산은 자체가 마법이다 생쥐 머리띠만 썼음에도 ..둘은 소녀가 되버렸다. 프리패스 권? 사람 죽이는 티켓이더군요 종일 그녀 둘의 몸종이었다.
└ 어쩐지오늘 조용하시더라니
2026-02-22
415409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전 주인과 그 친구분 모시고 놀이동산 다녀오고 현재 퍼졌음다. 2026-02-22
415408 한줄게시판 키매 입맛 없엇 저녁 대충 넘겼더니 이 어중간한 시간에 뭔가 맛있는 게 먹고 싶다. 근데 또 땡기는 없음. 참 지랄이다 지랄이야
└ 허브 차 란잔 하시길
└ 허브 차는 없고 그냥 물만 계속 들이키고 있습니다 ㅎ
└ 약간의 견과류나 귤 같은 과일도 괜찮고 우유 이것도 좋을텐데.....하지만 그딴건 개나줘버렷!! 당장 치킨시켜요!!!
└ 역시 화끈하시네요 섹맛님. 솔깃하지만 오늘 밤은 참아보겠습니다
└ 아아니 치킨은 그렇다쳐도 물도 안올렸단 말인가요? 도 닦으시나봐요....대단하심
2026-02-21
415407 자유게시판 qwerfvbh 끝. 이 부분에서 많은 생각이 드네요. 이유는 머르겠지만 먹먹해지는 글이네요. 좋은 밤이길.
└ 글이란 참 신기하죠. 제 많은 글엔 끝맺음으로 '끝'이 붙는데 글의 뉘앙스에 따라 흔한 '끝'도 다르게 느껴지니까요. 좋은 꿈 꾸세요
2026-02-21
415406 자유게시판 블러85 이렇게 날씨가 즇은데 전 집콕 ㅎㅎ 드라이브 가고싶다
└ 수많은 차량과 인파속을 뚫고 다녀왔더니.. 조용히 누워있는게 최고네요오. 드라이브 함 다녀오세요 창문열고 다녀도 될 날씨인거 같아요 ㅎㅎㅎ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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