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83151 자유게시판 PINION 흑백으로 사진을 블랜딩 하신걸보니, 미적감각이 뛰어나신가봅니다. 사진에 퇴폐미가 제대로 묻었네요^^
└ 예술과 외설의 경계에서 흐느적거리는 퇴폐미가 로망이죠 ㅎㅎ
2024-10-29
383150 자유게시판 주경야톡 만선이네요. 그물 터지겠어요.
└ 만선 >.<
2024-10-29
383149 자유게시판 평화주의자 커억 란제리모델같으세요
└ 그냥 소박하게 란제리만 좋아합니다
2024-10-29
383148 자유게시판 궁금해보자 우왕 오늘도 제 눈에 축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이고 댓글이 황송합니다 ㅎㅎㅎ
└ 제가 더 황송하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자료 부탁드려요!
└ 자료라눀ㅋㅋㅋ
└ 앗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해요.. 좋은 실물..!?
2024-10-29
383147 자유게시판 K1NG 누나 간만
└ 그르게
2024-10-29
383146 익명게시판 익명 ㅎㅎㅎㅎ 감사와 아름다움이 넘치니 심란한 마음이 환기되어 좋네요. 감사합니다. 2024-10-29
383145 익명게시판 익명 근데 오늘 왜 다들 포토샵에 꽂히신 거에요??ㅋㅋㅋ
└ 그러게? 언제 포토샵 이슈가 있었나?? 전 포토샵을 할 줄 몰라 못하는데... 포샵 하는것도 능력이고 정성이라고 보는 1인ㅋㅋ
└ ㅈㄴ) 레알 포토샵도 정성임ㅎ 나도 할 줄 몰라 아쉬움
2024-10-29
383144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 능력 비교하는 장르요 ㅋㅋ ㄲㅊ 크기나 스킬 등 2024-10-28
383143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일단 서양쪽..봅니다. 참고로 남2여1. 남2여2.. 2024-10-28
383142 한줄게시판 spell 잔잔한 음악과 서귀포 밤 드라이브 달이 안보여서 조금 아쉽.. 그래도 좋다
└ 운전 조심하세요. 서구포의 밤은 좀 무서워요 가로등도 없는 곳이 많아서 역주행할뻔 한적도 여러번 이였어요.(제가 운전을 잘 못한건가????)
2024-10-28
383141 한줄게시판 평화주의자 실내는 덥고 밖은 시원한데 오래 있기는 춥고 @_@ 2024-10-28
383140 익명게시판 익명 진짜 화물차 가져가도 되나요? 이말에 뭐 어때요 ㅎㅎ 라고 대답하는 여자에게는 외모고 뭐고 이미 내마음 다 뺏겨버릴듯.... 맛있는거 아껴먹고 싶은마음도 충분히 이해가고 지금을 즐기면서 충분히 섹스럽고 꼴릿한데 그거 이해못하고 오늘 섹스 못하면 어쩔줄 몰라하는 병신들과 달라 보기에 흐뭇하네요 2024-10-28
383139 익명게시판 익명 항문에 하면 되죠 2024-10-28
383138 익명게시판 익명 파트너가 아닌 연애를 하고픈만큼 매력적인 분이신가 보네요. 2024-10-28
383137 익명게시판 익명 유부 아니고 연애를 원하지도 않습니다 30초반이고 앞 뒤 깔끔하며 파트너로써의 선을 잘 지키는데 항상 상대측에서 더 갈구해서 관계가 끝났었습니다 대화한번 하고싶네요 뱃지하나 보내두겠습니다 2024-10-28
383136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분들의 후기를 듣고 싶네요. 안전하고 건전하면서 야한 장기적인 파트너를 만나본 후기 이런거 2024-10-28
383135 익명게시판 익명 누구나 처음엔 심플한 만남을 원하는데. 속궁합이 잘 맞으면 그 심플함이 사라지는거죠. 어플이든 레홀이든 만난 자체는 상관없어요. 심플한 파트너는 상대와의 속궁합 문제라고 생각해요
└ 상대와의 속궁합이 잘 맞으면 남자분들은 심플함이 사라진다는 의미인가요? 심플함이 사라지면 어떤 상황이 도래하나요? 궁금합니다
└ 그건 남자나 여자나 다 똑같은거 같아요. 남자만 그런게 아니예요. 제가 만났던 분들중에 처음엔 그냥 한 두번 만나고 말아야지 했다가 저랑 했던 섹스에서 속궁합이 너무 잘 맞아서. 자기도 모르게 끌리고. 매일 만나고 싶고. 그래서 어느순간 자기도 모르게 감정이 생겼다고 하더라교요
└ 도래라?? 둘중에 하나죠. 헤어지거나 사귀거나죠. 근데 보통 섹파 사이에서 감정이 생기면 다들 헤어지더라고요
2024-10-28
383134 익명게시판 익명 납득 가능한 서사를 가진 일본야동을 자주 봤습니다. 근데 그걸 자주보면 뇌가 절여져서, 정작 내가 직접 뛰어야하는 순간에 여친으로 만족이 안되는 삶이 와요. 좋은여자와 침대위에서 좋은시간을 보내는데도, 스스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삶이 되니까 경계해서 보시길..
└ 조언 감사합니다!^^
2024-10-28
383133 익명게시판 익명 전 mmf랑 기구플, 그리고 트위터에 올려주시는 이쁜 여성분들의 해피타임을 즐겨봅니다
└ 오 ㅎㅎ기구플 이라면 sm 쪽도 있나요?
└ 묶어두고 기구플하면서 스팽을 가미하고 동시에 입에다 자지를 물려주면 완벽한 야동이라고 할수있습니다.
2024-10-28
383132 익명게시판 익명 사실상 여성분이면 어디서든 어느플랫폼이건 의지만 있으면 만날수있는거 아닌가... 어디서 구하는 사람이든 심플한 파트너가 될수 있느냐 없느냐는, 장소가 문제가 아니라, 심플해줄수있는 사람을 고르느냐의 문제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 음 심플하게 만나자하고 만나보면 유부남이나 몇번 만나면 목적이 달라지거나 하더라고요
└ 본인만의 취향이 확고하시고, 그 취향에 맞는 남자를 찾아야 한다면, 솔직히 자주 만나면서 그 취향에 부합할때까지 남자를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섹스는 솔직히 카드게임이잖아요? 직접 해보기전엔 백마디 말도 의미없는거니까...
2024-10-28
[처음] < 1708 1709 1710 1711 1712 1713 1714 1715 1716 171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