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82452 한줄게시판 공현웅 날씨가 좋네요
└ 기분이 좋아요 :)
└ ♡
└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최고네요
└ 날씨가 좋을수록 기분도 좋죠
2024-10-11
382451 익명게시판 익명 느림의 미학 :) 2024-10-11
382450 익명게시판 익명 서로 사랑하는 사이, 부부라면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화를 하면서 애무하고 삽입하면서 서로 사랑을 속삭이고 천천히 애무를 하며 키스도 하면서 커닐링구스와 69로 하다 보면 2시간 넘게 하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면 일상생활에서 서로 껴안기도 하고 둘만이 있으면 스스럼 없이 애무하는 생활~ 아침에 눈뜨면 자연스럽게 삽입도 하고 애무도 하지만 오르가슴까지 도달하지 않게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항상 서로를 너무나 사랑하고 성욕이 넘치는 생활입니다.
└ ㅈㄴ/ 최고네요. 아름다운 부부에요~
2024-10-11
382449 익명게시판 익명 ㅃㄱㅇ가 ㅃㄱㅇ 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학계에 온통 빨간색이라 그런류의 책을 안 쓰면 절대 받을 수가 없죠
└ 시대착오적인 몰상식한 언행으로 강퇴처리되었습니다. by 레드홀릭스
2024-10-11
382448 익명게시판 익명 오 영화평 좋은데요 영화보고 같이 영화이야기 나누는거 참 좋아하는데 할 사람이 없어서 왓챠에서 제가 봤던 영화 후기 보며 대리만족하거든요 말레나라는 영화도 어렴풋이 까무잡잡한 모니카벨루치 포스터가 기억날듯 말듯 한데 한번쯤 보고싶어지네요 ㅎ 지중해의 햇살 담은 영화들 정말 좋아하거든요 지중해의 햇살 쨍쨍한 영화 있음 또 추천해주세요 저는 지금 딱 생각나는 영화는 아이엠러브 가 떠올랐어요
└ 감사합니다. 아이엠 러브 유튜브에서 찾아봐야징.
2024-10-11
382447 익명게시판 익명 대화해보구싶네요 2024-10-11
382446 익명게시판 익명 남편의 요구로 후장섹스를 허락했던 아내가 변실금에 걸려 기저귀 차고 친정엄마와 이혼변호사랑 상담하러 갔다는 기사가 생각남.
└ 궁금하면 어찌 말리겠나 싶은데 손가락 정도 넣는 거에서 끝냈으면 하는 바램.
2024-10-11
382445 익명게시판 익명 이글을 읽고 혹여나 하는 기대감을 갖지는 마시길.. 본인의 몸을 아끼고 사랑하세요
└ 22
2024-10-11
382444 익명게시판 익명 마지막에 네글자 아이디 뱃지 드렸는데요 글로만 가이드 해드릴게요 쪽지주세요 2024-10-11
382443 익명게시판 익명 썰게에도 슬로우섹스에 관한 글 있어요!! 2024-10-11
382442 익명게시판 익명 엄청난 자극인데 그걸 견디는것도 대단한듯..
└ 간지러움하고는 또 다른 자극이라서 나도 모르게 황홀경에 빠지게 되는 느낌이랄까요ㅎ 물 위에 둥둥 떠있는 것 같이 몽롱해져요.
2024-10-11
382441 익명게시판 익명 감각적인 부분이 넘사벽이죠. 거의 움직임이 없다시피 해도 자극은 받으니까
└ 우와 해보셨나요?
└ 항상 하는 편입니다.
2024-10-11
382440 레홀러 소개 라라라플레이 어서오세욤 2024-10-11
382439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그 영화 재밌죠. 스토리도 좋고 음악은 최고고.
└ 진짜 감명깊게 봤어요.. 영화관에 사람이 3명뿐이라 더 심취해서 볼수있었던거같아요
2024-10-11
382438 익명게시판 익명 좋은 소설이죠. 한 강님 께서 노벨 문학상을 수여 받았다는 소식에 제가 뿌듯했어요.좋은 글 잘 봤어요 : )
└ 고맙습니다 저도 같은 소식 접하고 꺼내 봤어요 ㅋㅋ 제가 한 건 없어서 전 안 뿌듯
2024-10-11
382437 한줄게시판 청바지수집가 좋은 날씨 좋은 밤.. 간만에 접속!
└ 격반!
└ 두팔벌려 격하게 환영합니다 :)
└ 어서오십시오!
2024-10-11
382436 익명게시판 익명 다 못 넣은 경험자.. 너무 아파서 그 이상 넣으면 장기파열될것 같은 사람이 있었어요
└ 한..국인이었나여
2024-10-11
382435 익명게시판 익명 다그닥 다그닥
└ 같이할래요?
2024-10-11
382434 익명게시판 익명 혼자 노노.. 절대 못해… 그냥 남자친구 만나고 같이 해요…
└ 저랑같이 해보실래요?
2024-10-10
382433 익명게시판 익명 묘한 느낌이긴 합니다 저도 혼자 개통했는데 나름 묘한맛이 있어요 ㅋㅋ 애널은 약으로 관장하면 제일 좋겠지만 그것도 쉽지않아서 샤워기로 가볍게 안쪽까지 씻어주듯 손가락을 넣는거 부터 시작해보세요 생각보다 잘들어갑니다 이후에는 젤을 많이 사용하세요 윤할제가 중요합니다. 그리곤 천천히 알아가세요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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