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82154 자유게시판 3인칭시점 통영과 거제 추천이요: ) 서울에서 자가운전으로 가기엔 거리가 제법이라 자주는 못 가지만, 제주나 동해와는 또 다른 느낌의 바다가 참 예뻤어요 : ) 즐거운 가을 여행 되세요 : )
└ 통영과 거제는 한번도 안가봤는데 추천 감사합니다!!
2024-10-04
382153 자유게시판 방탄소년 와우 섹시한 주말되세요:) 2024-10-04
382152 자유게시판 lmny 요즘날씨에 화성가면 많이 볼거리 많을거에요 ㅎㅎㅎ 2024-10-04
382151 익명게시판 익명 올만이에요~!!! 와우~~
└ 어떻게 알아보시는 거에요?!!
2024-10-04
382150 익명게시판 익명 우왕~ 맛있겠당@.@
└ 후숙 안 시키고 허겁지겁 먹어서 사실 맛은 덜했어요 ㅋㅋ 철이 지나기도 했고?
2024-10-04
382149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강릉이요. 사계절 내내 바다도 예쁘고 가볼만한 데도 많고 맛집도 많아요
└ 강릉 여행지 맛집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 아 강릉 좋다고 위에 적어놓으셨구나. 영월만 봤.....헣...죄송. 전 경주도 좋아해요. 볼거야 말할 것도 없고 잘되어있어서 좋더라구요.
└ 경주는 수학여행때 가 보고 가본적이 없어서 기억도 잘 안나는데 시간날때 가봐야겠어요ㅎㅎ
2024-10-04
382148 익명게시판 익명 야해라..
└ 그릭요거트로 젖을, 그래놀라로 자갈을, 얼그레이 티백으로 모래를 표현했고 꿀로 피니시했습니다 ㅋㅋ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피어난 한 떨기 애플민트, 그 땅 위에 음탕하고 자유롭게 구른 복숭아를 콘셉트로 만든 차갑게 먹는 디저트입니다 ㅋㅋㅋ 는 제가 요즘 빠진 프로그램 패러디 ㅎㅎ
2024-10-04
382147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요즘 날씨면 화성행궁 구경하고 행리단길도 가보고 연무장에서 돗자리 펴서 치킨도 먹고 활도쏴보고 뭐시기열차도 타고 화성 성곽따라 쭈우우욱 걷기도 하고 유명 갈빗집도 가보고...!! 2024-10-04
382146 익명게시판 익명 그래놀라, 계란, 바질인가? 얼그레이랑 그리고 뭐죠? 그릭모모가 모징? 모모면 만두? 그리스식 만두? 3초는 국룰이죠
└ ㅋㅋㅋㅋ 아 너무 귀여운 질문 세례다 ㅋㅋㅋ 일본어로 복숭아를 모모라고 부르는데 복숭아 안에 그릭요거트 채워 넣어서 먹는 디저트예요 ㅋㅋ 얼그레이 맞고 애플민트 이파리!
2024-10-04
382145 자유게시판 아무것도없음 금요일이라 차가 많을텐데.. 돌아오는 길이 더 문제 ㅎㅎ 2024-10-04
382144 자유게시판 612 아 부럽다 2024-10-04
382143 자유게시판 612 어떤 글을 지칭하시는지는 알 수 없으니 저도 속단할 뿐이겠지만 전 좀 우습네요 누가 누굴 더러? 싶고 ㅋㅋ 공통적으로 걍 너도 외로워서 이러겠거니, 어지간히 관심이 필요했으면 이럴까~ 하다 보면 납득은 되더라구요 이해는 못 되겠지만 ㅋㅋ 머 저라고 크게 다를 바 없겠고
└ 맞아요! : ) 오죽하면 저럴까. 마음이 많이 아픈 사람이구나. 싶기도 하고 : ) 맛있어님 말씀 처럼 '그런가보다~' 가 답인 것 같아요 : )
└ 뭐 그런 의미로 하신 말씀은 아니겠지만 ㅋㅋ 실제로 마음이 아픈 분들이 아프게 읽을까 좀 염려되네요 암튼 덕분에 여러모로 표현에 있어 고민은 필수불가결하겠구나 느껴요
└ 다시 : ) 우선, 이 글과 덧글로 어떤 대상에게 상처를 드릴의도는 전혀 없었어요. 제 글에서 경솔한 표현의로 잘못 전달된점이 있었다면, 오해 없으시길 바랄게요. 612님께선 납득은 되고, 이해는 안된다 하셨지만, 전 두 가지 다 안되거든요. 아니, 이해를 하거나 납득을 할 만한 의지가 없고, 다만, 머릿속에 떠오르는 순수한 궁금증은 있어요. '왜?' 물론, 그 분들만의 정당성이 있을테니, 감히, 왈가왈부할 생각도 없어요 : ) 제 의사전달이 잘못 됐다면, 바로 잡고 싶어서요. 조언 감사드려요 : )
2024-10-04
382142 익명게시판 익명 워우 제가 보고싶은건 매진이던데.. 2024-10-04
382141 자유게시판 블랙아머 익명에서 그런 댓글 다는 사람들 자게에서도 똑같이 달면 인정인데 키보드 워리어일 뿐이죠. 다른분 말씀처럼 개가 짖는다고 생각하면 속편하더라고요ㅎ 2024-10-04
382140 자유게시판 인디 어서오세요
└ 잘부탁드려요
2024-10-04
382139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즐거운 시간 보내셨다니 다행이고 부럽습니다. 다만 시간이 너무 빨리지나가 버린다니게 아쉽긴하지만 말이죠. 2024-10-04
382138 익명게시판 익명 짝짝짝짝 2024-10-04
382137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익게에서 마음 안 좋은 댓글에 대해선 그냥 '개가 짖는구나.' 하시면 됩니다. 3인칭님의 멘탈이 강해지길 바래요~.~
└ ㅎㅎ넵! 말씀하신거 좋은데요?ㅎ 처음에 적잖이 당황스러웠는데, 레홀 보며, 나날이 강해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
2024-10-04
382136 자유게시판 아무것도없음 오늘 같은 날은 색스보다는 날씨는 즐기는 거죠 2024-10-04
382135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그럼요 섹스없는 데이트도 좋죠. 요새 날씨도 좋으니 강변 걸으면서 얘기해도 좋고 야외테라스에 앉아 커피한잔 해도 좋고...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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