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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070 한줄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안녕하세요? 혹시 여기 경기도 분(수원-이천-성남-평택) 거주하시는 분 계시나요? 2026-02-18
415069 한줄게시판 용택이 유튭 빨리 고쳐라 !
└ 유두 고친다는 게.. 많이 사용되서 그런감?
└ ㅋㅋㅋㅋㅋ유듀 말구... 유튜브요 ㅠㅠ 제 유두는 멀정합니다
└ 지나가다 웃고갑니다 ㅋㅋㅋㅋ 유튭이 진짜 망가지긴했나봐요 지금 접속이 안되네요
└ 너튜브 접속 오류가 대단하긴 하나보내요..뉴스에도 나오고..구글의 힘이겠쥬
2026-02-18
415068 한줄게시판 jocefin 4일째 가족과 함께 합숙하며 사육 당하는 중;; 이 배를 어쩌지 이젠 없어지면 허전할 거 같아
└ 완죤한 사육!
└ 어쩔 수 없는 명절의 굴레.. 즐겨!
└ 섹다욧으로 :)
2026-02-18
415067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도시들이 군부대 잇는 곳이내요 수원 성남은 공군이고, 이천은 특수전 사령부가 , 오산은 주한 미7공군 주둔지.
└ ㅋㅋㅋㅋㅋㅋㅋ
└ 평택은 ..주한 미8군 사령부와 해군 2함대 주둔지
└ 월명동)오! 전부 군부대가 다양하게 있네요 ㅋㅋ 사실 제 지역에서 그나마 가까운 곳이고 당일여행도 갔다온 곳이라서 나름 정이 가는 곳이죠.ㅋㅋ Seattlesbest)네. 그래서 경기도 쪽으로 이동해서 볼 수 있으면 보고 싶어서 올렸습니당^^
└ 삼촌님 예리하시군요 몬가 익숙하다싶은 동네들이었는데 그런 공통점이 ㅋㅋㅋ
2026-02-18
415066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크리스챤 디올은 “블랙은 누구에게나 어울리고, 모든 상황에 적합하다”고 말했죠
└ 역시 모든걸 아시는 삼촌님 최고
2026-02-18
415065 자유게시판 참맘 여전히... 가슴이 탐스럽네요...^^ 2026-02-18
415064 익명게시판 익명 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제나 상상하고 꿈을 꾸곤 하죠! 2026-02-18
415063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오! 상상해보니 진짜 남자라도 흥분되는 야한 플레이가 나올 것같아요!!
└ 남자가 아닌 여자라도
2026-02-18
415062 익명게시판 익명 아. 펑이 났네요.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02-18
415061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오! 굉장히 예쁘시고 왠지 걸그룹 멤버 중 한분을 매우ㅕ 닮은 듯한 미인을 보는 것같아 정말 영광입니다!!
└ 어우~~그림자만 닮았대도 행복합니다 ㅎㅎㅎ
2026-02-18
415060 익명게시판 익명 오! 그것도 나름 관찮을 것같습니다!! 잘 되지 않은 분끼리 만나서 문제 해결을 위해 고민하고 또 거기서 해결책을 제시한다. 오! 해볼만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각 지역별로 나뉘어서 하는 건가요? 2026-02-18
415059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힘들게 다녀온 여행이 인상에 가장 크게 남더라구요.! 그리고 변수가 많을수록 그것을 잘 해결하고 다녀온 여행이야말로 자기에게는 최고의 여행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 그렇군요
2026-02-18
415058 썰 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와우! 보통 안에 해달라고 하실텐데 입에 해달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건가요? 정액을 맛보면 주로 어떤 맛이 느껴지나요?
└ 애인이라면 그사람껄로 입도 보지도 가득차고 싶은걸요. 저같은경우엔 사랑할땐 소유되었다는 느낌을 좋아하는지라 흔적남는게 좋아요. 가슴에 키스마크, 입과 보지엔 정액가득..? 사람마다 다르긴한데.. 기본적으로 짜고씁쓸하죠. 보통 남자분들 고기와 술을 좋아하시니깐.
2026-02-18
415057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ㅋㅋ 이제 겨울도 끝났겠다 봄여름가을의 계절이 오고 있으니 아이스크림이 당연히 땡기지!
└ 바다는 겨울바다가 최고로 멋지고 팥빙수는 겨울에 먹어야 제맛이고 겨울 아이들이 면역력 강하고 겨울에 눈이 와야 여름에 비가적적량이 내려서 농사짓기에 좋고, 여름에 덜 덥고 겨울이 좋다.
2026-02-18
415056 익명게시판 익명 네. 맞는 말이고 항상 뒤돌아볼 때가 가장 후회스럽고 원망스러울 때가 오는 순간이 오죠! 문득 이런 말이 생각나네요. 성공하고 싶고 이기고 싶거나 살고 싶으면 다른 것들을 생각하지 말고 오직 과거와 뒤를 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가라. 2026-02-18
415055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네. 맞아요. 레홀에 완전히 중독되었는지 아니면 일상 중의 유일한 여흥일지는 모르지만 저도 항상 여기 들어와서 소식을 확인하는 게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댓글을 달거나 제 자신의 마음이나 목표를 표현하는 게 유일한 소통이 되었죠..ㅠㅠ
└ 유일한 소통. 이라는 말이 좀 안타깝지만,그럼에도 소통을 하다보면 좋은 사람이 나타나겠죠. 문은 두드리다 보면 어느순간 열리는 것이니까요. 새해 복 많이받으십시요.,
2026-02-18
415054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ㅋㅋ 고양이 최고! 주인이 쓰다듬어주니 좋다냥~
└ 자넨 달타냥
2026-02-18
415053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네. ㅋㅋ 저도 억지로 참으려고 하는 것보다는 교성이 나오는 게 오히려 흥분이 되고 야해서 신음소리가 더 나오면 더 하고 싶고 그러다가 서서히 오르가즘을 느켜서 절정이 되어 서로 막 나올 때가 가장 최고죠!!
└ 그쵸ㅎㅎ
2026-02-18
415052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와우! 가슴이 너무 하얗고 이뻐서 직접 만져보고 싶어져용..ㅠㅠ 2026-02-18
415051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 역시 남자는 거기가 커야 남자답다라는 말이 있죠!^^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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