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81798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물어볼 수 있지 어휴 그따구로 말 할 거면 댓글을 달질 말던가요 수준이 보인다 보여 2024-09-23
381797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들은 밥 먹을때 국이랑 반찬이랑 같이 먹는데요 여자들은 밥 먹을때 치킨. 피자 등등 다양할거 같은데. 어떤가요? 2024-09-23
381796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나 여자나 다 똑같지 .뭘 이런걸 질문이라고 해요 2024-09-23
381795 익명게시판 익명 강간 좋아하시나 봐요 ㅋㅋ 당하는거 은근 좋죠 ㅋㅋ
└ 때와 장소와 상황과 사람을 많이 가리는 편이지만 저를 향하는 거라면 좋아요 ㅋㅋ 외에는 기겁함
└ 실제 당하면 다신 안할지도 ㅋㅋ
└ 개처럼 목줄 끌고 가는것도 좋아하시나요?
└ 악담인지 저주인지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게 얼마나 무례하다고 생각하시나요?
2024-09-23
381794 익명게시판 익명 시오후키가 정확히 모르겠는데 어디서 정보 가능한가요?
└ 저는 행위 객체이지 주체자가 되어 본 적은 없어서 정확한 정보를 드리기는 좀 곤란하겠네요 ㅜ 죄송
2024-09-23
381793 익명게시판 익명 네 있어요 ㅋㅋ 개목줄 자체가 좋진 않고 누가 어떻게 끄느냐가 관건
└ 노예가 된 기분인가여? 어떤기분인가여? 개가 되고 싶은 기분 ㅋ
└ 노예도 개도 되어본 적은 없어서 잘 몰겠고 걍 또다른 내가 된 기분
└ 누가 끌어야 하나요? 섹스하는 남자?
2024-09-23
381792 자유게시판 규르루를 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누가와요 2024-09-23
381791 익명게시판 익명 무화과 맛있는 곳도 아세요? 인터넷으로 주문하려구
└ 무화과 무화과 망고를 유혹하네. 아니구나. 구아바
2024-09-23
381790 익명게시판 익명 기승전섹
└ 그럼요. 이상할 게 없지요 :)
2024-09-23
381789 익명게시판 익명 최고의 맛 여성상위 여자가 신음과 쾌감을 참지 못한다 2024-09-23
381788 한줄게시판 lmny 다들 휴대폰에서 글올릴 때 어떻게 하시나요?? 사진하나 첨부헤서 올리려 하는데 계속 튕겨요 ㅠㅠ 저만 그런가요?? 참고로 기종은 갤럭시s23입니다.
└ 용량이 크면 그럴 수 있어요!
└ 사진 용량을 줄여야겠네요 ㅎㅎㅎ
└ 고용량 사진 파일을 스샷하고 올리시면 됩니다!
2024-09-23
381787 익명게시판 익명 배덕감에 섹스하고 싶어요.
└ 응너둨ㅋ
└ 응니얼굴ㅋㅋㅋ
└ U+BCC0 U+C2E0
2024-09-23
381786 익명게시판 익명 포커 게임을 할때면 언제나 마지막 히든 카드를 보아야 완전한 패를 알 수 있죠. 그래서 히든 카드는 언제나 원하는 카드들이 있어요. 나는 스페이드 3을 원하지만 건너편에 앉은 이에게는 아무런 쓸모 없는 패죠. 사람마다 그렇게 원하는 카드가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은 가지고 있는 카드가 다르기 때문이겠죠. 누구에게는 호강에 겨운 소리 일 수 도 있지만 자신에게는 그 호강이 무게가 되고, 짐이 되고, 또는 아픔이 되기도 하겠죠. 가지고 있는 카드가 다른 것 처럼 살아온 환경, 버릇, 생활들이 모두 다르므로 원하는 것들 또한 같을 수는 없을 거에요. 어떤 카드를 원하시나요? 아직 마지막 히든 카드를 받지 못했다면 카드를 더 받아본다면 자신의 패가 완전하게 메이드 될 수 도 있지 않을까요? 너무 희박한 확률인가요? 그렇다면 상대 역시 크게 다르지 않은 그런 희박한 확률일거예요. 다른 이들에게는 아무런 쓸모가 없는 스페이드 3이 본인에게는 아주 간절한 마지막 히든 카드가 되는 것 처럼 말이죠. 마지막 히든 카드, 어떤 걸 원하시나요?
└ 램프의 요정 지니에게 세 가지 소원을 말하듯, '히든카드'라는 단어에 최면술이 걸려, 섣불리 답변을 달 수 없어, 리플을 여러번 읽었어요 =) 포커의 룰은 잘 모르지만, 그런 카드가 내 마음속에 존재할 수 있다면, 전 어떤 풍량에도 휩쓸리지 않든, 단단한 마음을 제 손에 쥐고 싶네요. 너무도 하찮고, 나약한 인간인지라, 내 마음의 주인이 내가 아닌 본능에 지배당할 때, 좌절의 문턱에서 다시 의지를 불태우곤 하거든요. 제게 필요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이 전 글에도 이번 글에도 감사합니다 =)
└ 배가 풍랑을 만나 흔들릴 때는 그 풍랑에 휩쓸리는게 이치겠죠. 교통사고가 나서 모든 이들이 중상을 입었는데 본인만 아무렇지 않은 것은 이치에 어긋나는 희망이죠. 이것은 희망이라는 표현 보다는 그냥 희망'사항'이라는 표현이 맞는 것 처럼, 우리네 삶속에는 풍랑이 언제나 존재 하고 그 풍랑에 의해 삶의 방향도 여러번 바뀌는 순간을 맞이 하겠죠. 그렇게 몇번의 풍랑을 맞이 한다면 이제는 완전하게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경험들이 생기고, 그것들에 휩쓸리면서 배운 삶의 방식이 존재 하겠죠. 그것은 램프의 요정 같은 판타지의 희망'사항'이 아닌, 더 단단해지고, 더 확고해지고, 더 분명해지는 쓰니님의 희망의 모습들이겠죠. 궁금하네요. 쓰니님의 그 오롯한 그 모습들이 말이죠^*^ // 두서 없이 막 쓴 글에 요점정리 하듯 또렷하게 써주신 정성어린 답글 감사합니다.
2024-09-23
381785 자유게시판 라피스 스틱이랑 워머 왁스가 있긴한데.. 2024-09-23
381784 익명게시판 익명 언제봐도 멋있어여ㅠㅠ
└ 매번 봐주셔서 제가 감사하죠 :)
2024-09-23
381783 익명게시판 익명 무슨 웹툰인가요?
└ 직장관리자권한
2024-09-22
381782 익명게시판 익명 둘다 싫어요. 술은 자기자신의 건강도 안좋아지고 흡연은 자신과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도 안좋구요. 저라면 저런것 안 끊으면 관계를 못 이어나갈것 같아요. 2024-09-22
381781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베트남 술 맛있는거 있는데 가서 드셔보셔요. 넵모이 라는 빨간색 라벨의 보드카에요
└ 보드카가 아니라 소주네요 ㅋㅋ 암튼 맛있음
2024-09-22
381780 익명게시판 익명 등근육이 자잘해진건 기분 탓인가요
└ 자극점을 조금 다르게 하니 더 잘 오는거 같아요,,!! 배우고 성장하는 맛에 살고 있습니다ㅎㅎㅎㅎ
2024-09-22
381779 익명게시판 익명 근데 급 궁금한게 카메라가 셀카모드인거면 거울에 비친 모습이 보여야되는거 아닌가용??
└ 오 그러네요 라이브 돌려보니 찍히면 검정색이 되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덕분에 등골이,,
2024-09-22
[처음] < 1776 1777 1778 1779 1780 1781 1782 1783 1784 1785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