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81376 자유게시판 오후의고양이 ㅎㅎ 마사지 이벤트가 네토에게는 최고의 이벤트긴하죠 ㅎ 2024-09-11
381375 익명게시판 익명 몇호선인가요? 2024-09-11
381374 익명게시판 익명 질문있어요! 누군가 알아채길 원할 때 (괜찮은) 남자가 뭐라고 말 걸었으면 좋겠어요? 2024-09-11
381373 자유게시판 별하 나도 잘할 수 있는데 ㅋㅋㅋ 2024-09-11
381372 한줄게시판 ILOVEYOU 사랑해 2024-09-11
381371 익명게시판 익명 어디인지 언급 좀 해주시면 당장 달려가겠음다 2024-09-11
381370 익명게시판 익명 버리세요
└ 동감..
└ 싫은건 절대 하지마세요 트라우마 남습니다 진심..
└ 맞아요 트라우마는 남으면 치료하기는 진짜 평생을 가도 치료가 안될 수 있습니다. ㅠㅠ 진심으로 잘 생각하시길
2024-09-11
381369 익명게시판 익명 누구나가 각자 일탈을 꿈꾸죠. 글쓴이의 발랄함과 야함에 용기내어 뱃지 남겨보아요. 제 자기소개서 함 읽어봐주시고 쪽지 함 주세요.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ㅇㄹㅁㄱ 입니당 2024-09-11
381368 익명게시판 익명 상대가 그냥 그런 성향일 가능성이 커요. 싫은데 자꾸 이야기한다면 좋진 않은거같아요 2024-09-11
381367 자유게시판 잘해봅시다 초대남은 어떻게 마무리 되나요?
└ 초대남이 성감 마사지를 한다고 고생했으니, 당연히 삽입해서 발산했지 않겠습니까?
2024-09-11
381366 익명게시판 익명 더 큰 쾌락을 맛보게 해주고 싶은거 아닐까요? 서로 다른 상대를 같은 장소에서 품으면서 또 자기 파트너와 번갈아 섹스하는… 막상 하고 나면 별거 아녜요. ^^ 2024-09-11
381365 익명게시판 익명 가벼우니까 딱 그정도로의 유대, 오프만남?
└ 네 가벼워야 할 곳인가 보네요. 그 곳에서의 유대도 그 곳에서의 오프 만남도 작은 성취가 있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그 곳의 존재 이유가 될테니까요^^
└ 오랜만에 댓글을 다시봤는데 예쁜댓글을 남겨주셨네요:)
2024-09-11
381364 자유게시판 Ririka 상상만 해도 세분다 좋았겠네요
└ 그럼요~~~ 마사지 초대남이 와이프를 한참 달구어놓고 갔죠 ㅎㅎㅎ 그뒤는 뭐 와이프랑 저랑 으흐흐흐흐~~~~
2024-09-10
381363 익명게시판 익명 성욕없는 남의편을 둔 입장에 공감하며, 덧글을 읽다 개미햝기에서 빵터지고, 의리를 지키고 싶다는 그 마음이 제 마음 같아서 덧글 달아 봐요. 뾰족한 수는 없지만, 힘내세요~! 저는 오늘도 운동으로 불태웠어요. ㅠㅠ
└ 운동 좋죠 ㅎㅎㅎ 저도 요즘 걷고 있어요 몸을 하도 안썼더니 굳는게 느껴져서ㅠㅠ 선선해지니 운동으로 욕구를 뿌숴야겠어요
2024-09-10
381362 익명게시판 익명 과감하고 발랄한 분이시네요, 매력있으시다, 뱃지 드립니다 2024-09-10
381361 익명게시판 익명 섹파도 섹파 나름 아닌가요 ㅋㅋㅋ 내가 멀 우선시하는지에 따라 사람들이 추천해 줄 만한 채널이 달라질 거 같은데 2024-09-10
381360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 밖으로 눈을 돌려보는 게 의외의 해결이 될지도?
└ ㅈㄴ) 맞아요 같이 데이트하러 갔다오거나 하면 어떨지
2024-09-10
381359 익명게시판 익명 좋은 내용이네요. 전 그래도 운이 좋았는지 온라인으로도 좋은 만남을 몇번이나 가져서 다행입니다.
└ 럭키.. ㅠㅠ 부럽습니다. 저는 다 꽝이었어요. 말로만 듣던 그 뭐더라, 섹무새?도 조우했지 뭡니까...하아 ㅎㅎ
└ 밖에서 나가서 만나는게 본인이 원하는 상을 만나기 쉽지만 회사 집 회사 집 이러다보니 나가기가 약속없이 나가는게 잘 안되더라구요 ㅎㅎ 밖에서 잘 만나시는 분도 부럽고 대단한 능력입니다
2024-09-10
381358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그러는데 운동할때 노팬으로 가고 은근 쫄리면서 누군가 알아채줬으면 하는마음이 살짝. 레깅스 입은 여자몸은 터치는 상상 만으로도 자지가 움찌르 ㅠㅠ 화장가서 쿠퍼액 확인하고 후 2024-09-10
381357 익명게시판 익명 섣불리 접근하기보다 일단 건전한 마사지샵으로 가셔서 다른 남자의 터치에 익숙해지게 천천히 나가보세요. 그게 점점 익숙해지면 마사지사분에게 귓뜸으로 조금 수위있는 마사지로 부탁해서 천천히 나가보심이 어떨신지 2024-09-10
[처음] < 1798 1799 1800 1801 1802 1803 1804 1805 1806 180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