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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56908 익명게시판 익명 진짜 싫은듯.... 친한오빠랑 언니가 커플이었는데 그언니는 욕해달라했었데요.. 듣고 진짜 이해가 안갔었는데 지금도 안가네요..ㅠㅠ 저는 오히려 섹스하면서 귓가에 사랑해 라고 해주거나 아무말없어도 서로 눈을 야릇하게 뜨고 쳐다보면서 하는게 좋아요 ㅜㅜ 욕들으면 오던 오르가즘도 달아날듯 차라리 엉덩짝 때리거나 신체 곳곳 깨무는건 좋지만 ㅜ.ㅜ
└ 엉덩이 때리는거 좋아요♥
└ 네... 엉덩이 때려주는거 좋아해요. 섹스할땐 세게 때려도 아픈지도 잘모르겠어요
2015-04-17
56907 자유게시판 공룡둘리 아이고...사람을 잘 만나야해...ㅠ 2015-04-17
56906 자유게시판 알타리무 풀뜯님 저의 이야기를 긍정적으로 봐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2015-04-17
56905 익명게시판 익명 와 진짜....너무했네요.... 2015-04-17
56904 익명게시판 익명 블랙박슼ㅋㅋㅋㅋㅋㅋㅋ 2015-04-17
56903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듣는건 별론데......정말 흥분하면 제쪽에서 저도 모르게 욕이 나오더라구요ㅋㅋㅋㅋ 2015-04-17
56902 익명게시판 익명 저같은경우는 진짜싫어요 섹스는 교감하고 사랑하며 하는건데 뭐 사람마다차이는있지만 전 진짜극혐 2015-04-17
56901 익명게시판 익명 와...씨발새끼... 2015-04-17
56900 익명게시판 익명 다 어떻기케든 뺏으면서...^^ 정자 섞을일은 그닥... 2015-04-17
56899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 2015-04-17
56898 자유게시판 카짱 ㅎㅎㅎ 원래 하시던 대로 하세요 보고싶은사람은 보고 아닌사람은 안볼꺼에요~ ^^ 2015-04-17
56897 익명게시판 익명 확인한순간 조회수18... 이런...18...ㅋㅋㅋㅋㅋㅋ 쓰레기네요. 깔끔하게 정리하시고 새로운 사랑 찾으시길! 2015-04-17
56896 익명게시판 익명 건전하게 사는 것도 좋은듯.. 2015-04-17
56895 익명게시판 익명 고 새끼 참 허접일쎄 !! 지대로 된 놈점 만나셔요~~^^ 2015-04-17
56894 익명게시판 익명 전 진심으로 싫어요. 언행이 인성이라 생각하는데 아무리 섹스 파트너라도 욕 하는 사람은 싫네요. 저도 욕 안 하고요. 2015-04-17
56893 익명게시판 익명 벌려 이 썅X아 !! 보지가 벌렁벌렁 아주 풍선을 부는구나 !! 이 개걸X 같은 X아 !! 뭐 이런거요? ㅋㅋ
└ 아뇨... 이렇게 심한거말고 씨x년아 좋냐? 이정도?
2015-04-17
56892 익명게시판 익명 인천에 한 손 거듭니다 남자지만...ㅎㅎ 2015-04-17
56891 자유게시판 풀뜯는짐승 날 보고 귀엽다고 하는 사람이 있긴 했지요. 원래는 같이 밤새 놀자 하고 만났는데 내 얼굴을 보더니 갑자기 언니때문에 가봐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어야 할지는...상상에 맡길게요. 2015-04-17
56890 한줄게시판 87love 난 연하보다 연상이 더 좋을까?ㅋ 누나들 사랑해^^ 이때까지 사귀고 동거했던 여자들은 다 연상 최고의 연상녀 DY이7살 연상여 보고싶다. 너에 꽃입도ㅠ 2015-04-17
56889 익명게시판 익명 인천이요!
└ 친하게지낼까요?ㅋ
└ 인천 환영이죠ㅋㅋ괜히 익명으로 글쓴듯..?
└ 22살 부평살아요 ㅋㅋㅋ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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