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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03 익명게시판 익명 애액은 여성에게서만 나오는 게 아니죠. 관계시 남성의 애액 지원도 만만치 않은 게 사실인데, 콘돔을 착용하면 그만큼의 손실이 있으니... 장시간 관계시 젤사용을 검토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묶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
└ 안 그래도 고민하고 있어요. 차라리 묶어서 아프지도, 불편하도 않은 성생활하고 싶더라구요. 생각보다 비싸서 놀랐지만(;;)
2015-04-06
54102 익명게시판 익명 콘돔쇼크 알레르기 천명에 한두명 존재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란 아직 없지만 해외에선 사망자도 있다고 하더군요. 인터넷 정보조차 거의 검색되지 않지만 실존하며 저 또한 사고로 호르몬 장애 외 등을 거치며 현재 콘돔쇼크 알레르기로 콘돔을 ?분(컨디션에 따라) 이상 착용할 경우 호흡장애나 두통이 옵니다. 그 원인은 원자재인 라텍스부터 코팅젤 등 다양한 것에 있다고 하더군요.
└ 원인을 하나하나 알아나가봐야겠네요. 감사해요.
└ 제 경우엔 라텍스와 알콜 성분때문이라더군요.
└ 젤 쓰라고 하면 될것을..이렇게 무서운걸 가르켜주시는 분은 누구신가..
2015-04-06
54101 익명게시판 익명 라텍스 알러지 꽤 있습니다. 사가미 오리지널을 주문해서 사용해보세요
└ 주원료가 '라텍스'이기 때문에 생길 수도 있다는 말씀이네요. 참고합니다
2015-04-06
54100 자유게시판 건방진가온 하하하하하 동지를얻은기분이네요
└ ㅎㅎ ... 새벽에 지루한데 ㅠ
└ 저도야간출근이니 수면모드들어가겟음
2015-04-06
54099 자유게시판 양꼬치엔칭따오 머시라고ㅋ부산분맞으세넹~~ㅋ힘네세요..우린 돈의노예~~
└ ㅋㅋㅋ 부산분이에요?? 돈의노예가되지말고.돈을 지베하눈 사람이되봅시다
└ 아니요~~~ㅋㅋㅋㅋ지베합시당~~^-^*
└ ㅎㅎ 어째하면.지베될까요? 돈이?
└ 재벌집세장가가시거나ㅋㅋㅋ보인이 재벌이되시면 되용ㅋㅋ참쉽죠잉?ㅋㅋㅋㅋㅋㅋ 저는 이제 돈돈 쫓아긴지않기로 내려놨습니다.
└ 현명하시네요.^^돈쫓다가 남는건 썩어빠지는.몸뿐이라네요ㅠ
2015-04-06
54098 구인.오프모임 외눈박이 후기는 각각의 주관적인 것이고 예시카님도 저처럼 앞담파인데 무얼 오해하겠습니까? 오해하지 않았고 회비가 아깝다란 것은 그러한 의미의 적용은 아닌거죠. 100원의 회비였더라도 참가의 목적엔 사전 공지된 내용의 충실성을 대부분 기대하고 오게됩니다. 그리고 저 또한 겸임교수와 장애인 자립생활 중 직업재활과 성 관련 강연을 많이 다닙니다. 그렇기에 차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지요. 그리고 뒷풀이에서 레홀 스텝과 이 부분에서 발전적인 이야기 또한 제 후기를 보며 서로 공감한 부분과 왜 부족해야했던가를 잘 이야기했었습니다. 뭐 중요한건~ 후기란 주관적이며 평가의 관점과 격려의 관점 어느 한쪽이란 것인데 제 후기는 극히 평가의 관점이군요. 그리고 정말 프로그램이 훌륭했다면, 제가 입구 바로 앞자리에 앉아서 제 눈에만 유독보였는지 모르지만 다들 게임하고 잡담하거나 자리가 매세션 끝날때마다 계속 비어가진 않았을거같군요. 참 그리고 연자는 잘못된 인포메이션을 제공해선 안됩니다.
└ 그리고 콘돔 만능주의라 이야기한 것은 콘돔이 가지는 상징성 자체에 대한 강의는 좋았으나 콘돔이 가지는 부정적 인식과 여자가 준비하자라는 이야기였다면 차라리 페미돔이 더 어울리는데 콘돔을 강조한 점, 무엇보다 콘돔쇼크 알레르기 환자가 1000명에 한두명이란 수로 존재하는데 이는 굉장히 많은 수라는 점에서 굳이 그 주제라면 콘돔이 아님 피임이란 단어로도 충분 했음에도 콘돔에만 포커스를 맞추었기에 한 이야기입니다.
└ 참고로 저 또한 콘돔쇼크 알레르기가 사고로 장애를 가진 후 생긴 일인이군요.
└ 참 꼬리형이 중상급자용인 것은 삽입 후 플레이해보면 자연스레 이해됩니다. 사용안해보셨나요? 아님 중상급자로 사용해보신건 아니신지요?
└ 조금씩 첨언하는 점 죄송합니다. 확인 후 첨언하다보니(저 말고 다른 참가자) 작게 쪼개지는군요. 사람의 기억이라는게 자기편의적이라 경품부분 확인했습니다. - 각설하고 제 기억이 맞더군요. 처음 2명 불렀고 결과적으론 동일 상품 3명이 되었으나 처음 선정 발표된 2명 중 여자 1분을 제외하곤 남은 두 사람 가위, 바위, 보로 책 가져가라. 이게 어떻게 기분좋아야할 건가요? 이에 상품 후원처에서 후원을 추가하신 것인지 갑자기 가져와 들어가는 저에게 다시 제공한 것이지요. 이미 그 전에 전 불쾌감을 표현했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 전에 이미 유사한 일이 있었죠. 30번부터 39번까지 나와라... 그리고 바로도 아닌 사람들 나가고있는 와중에 36번까지 나오고 다 들어가라.... 나오던 사람 중 다시 등돌리고 들어오던 분 한두분이지만 계셨죠. 그러다 다시 39번까지 나와라. 긴말 안하겠습니다. 기본적인 예의와 절차입니다.
└ 조금씩 첨언하는 점 죄송합니다. 확인 후 첨언하다보니(저 말고 다른 참가자) 작게 쪼개지는군요. 사람의 기억이라는게 자기편의적이라 경품부분 확인했습니다. - 각설하고 제 기억이 맞더군요. 처음 2명 불렀고 결과적으론 동일 상품 3명이 되었으나 처음 선정 발표된 2명 중 여자 1분을 제외하곤 남은 두 사람 가위, 바위, 보로 책 가져가라. 이게 어떻게 기분좋아야할 건가요? 이에 상품 후원처에서 후원을 추가하신 것인지 갑자기 가져와 들어가는 저에게 다시 제공한 것이지요. 이미 그 전에 전 불쾌감을 표현했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 전에 이미 유사한 일이 있었죠. 30번부터 39번까지 나와라... 그리고 바로도 아닌 사람들 나가고있는 와중에 36번까지 나오고 다 들어가라.... 나오던 사람 중 다시 등돌리고 들어오던 분 한두분이지만 계셨죠. 그러다 다시 39번까지 나와라. 긴말 안하겠습니다. 기본적인 예의와 절차입니다.
└ 아 제가 받은 러브젤은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아래에도 적었지만 올바른 지적이십니다. 마치 난 가지기 싫으니 너나 가져라. 로 보일수도 있고 후원해주신 분에게도 크나큰 실례이자 잘못이군요. 이 점 다른 분께 전달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설명하고 후기 남기며 후원해주신 분께도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첨언하자면 제 모임에서만을 감안하지않았는데 그냥 제 모임에서만 감안하고 전달해도 될거같네요.
└ ***신경쓰고 싶지 않지만 다시 또 댓글을 다는 이유는 사실여부와 긴가민가 하는 분들을 위해 친절모드 되시겟습니다. *강연에 나오신분중..강연안해보시고 강사 아닌분이 계실까요? 강연듣는 회원님중..겸임교수 님이 몇분 계셧는지 잘 모르시죠? 저는 압니다.몇분이 오셧는지..질문조차 긴장되고 떨려서 어느 누구하나 간단한 질문을 못 햇습니다.해 보셧던 분이시면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천번의 강의라도 매 순간 긴장되고 떨리는건 처음 첫 강의와 같을 거구요. 강연이나 겸임교수 엿던 분이시라면 두시간도 채 지나기 전에 레홀에 실시간 글이 아닌 중간에 질문을 해 보지 그러셧어요? 굳이 글마다 본인 스팩강조하지 않으셔도 이제는 이미 많은 것을 오픈 하셔서 잘 압니다. 1만원 회비로 저는 참가의 목적!달성하고 왓습니다. 외박님은 참가의 목적이 무엇이엇나요?경품글에 유독 언짢아 하시는데 혹시 경품이엇나요? 그리고 게임을 한게 아니고!!! 저 처럼 휴대폰 메모장을 이용한 사람이 많앗겟죠..강연이 끝나기도 전..4시 몇분에 실시간 중계해 주신 외박님 처럼 주차편리상 실시간 글 올려주신 분도 계시구요.. 잡담이 아닌 매 강연뒤 감동 담론 아니엿을까요? 한치의 소음이 없엇는데 잡담엿다뇨.. *콘돔도 여자가 준비하는게 맞습니다.남자는 즉흥적이고 사후 피임에 대해 잘 모르고 관심없는 분도 많으시까요.자기몸은 자기가 지키고 관리해야죠!콘돔이 피임이고 피임얘기중 다른 한 가지의 방법이 콘돔이라 말햇습니다.1000명에 한명이 콘돔 알레르기라면 1000명에 한명이 피임부작용으로 임신할거라는 경우는 왜 생각 안해주시나요. *에셈이니 사용방법에 대해서는 외박님이 모르시는 부분에 대해서만 질문받겟습니다.기꺼이 잘 가르켜 드릴수 잇습니다.아는 만큼..그리고 아는 만큼 얘기한 것이고 대체로 여자가 사용하는 겁니다.풍문과 실전은 다른거 아시죠? *선물추점에는 각기의 게임방식이 많습니다.가위바위보 한번이 뭐이 그리 기분이 나쁘셧는지..얼마나 즐거운 해프닝인가요..뭐든 자기가 보고자 하는 쪽으로만 보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줘도 뭐라하시니..물에서 건져주면 내 보따리 찾으실 분 아니신지..그리고 경품행사는 어쩜 이렇게 상세하게 기억을 하고 계시는지..강연내용을 조금더 숙지해 주셧더라면 제가 이런 글도 올리지 않앗겟죠.. *아직 참가자도 확정되지 않은 모임을 구체적으로 남은 모임이 3개 잇으시다고 하시길래..거기 개인적인 모임을 얘기한 겁니다. 저 또한 이 글에 대해서는 다시금 언급하지 않고 자중할테니 다음에 뵐때는 레홀을 아끼는 훌륭한 레홀러의 모습으로 환하게 웃으며 인사햇으면 좋겟습니다.
2015-04-06
54097 구인.오프모임 알타리무 흐억 금요일이면 무조건 참석인데 토요일이라....좀 봐야될것같아요
└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5-04-06
54096 자유게시판 알타리무 또르르 토닥토닥
└ 다시 수면모드로 ㅋ
2015-04-06
54095 자유게시판 알타리무 ㅋㅋㅋㅋ 땡기는 노래 감사합니다 ㅎ 2015-04-06
54094 자유게시판 Magenta 버벌진트 여러모로 좋아하는 랩퍼에요 favorite 진짜 한창들을때 어마어마하게 들었지요ㅋㅋㅋ 2015-04-06
54093 자유게시판 양꼬치엔칭따오 한숨더 주무시게~~
└ 네넵 자야죵 ㅋ
2015-04-06
54092 자유게시판 이태리장인 피스님도 우아한 한주의 시작이 되시길 -_ -/ 2015-04-06
54091 자유게시판 순수한꼬츄 가사참...파격적이네요ㅋ 2015-04-06
54090 구인.오프모임 canny 저도 참가 하고 싶은데 그날 장소로 회비 가지고 가면 되나요?^^
└ 네 정확합니다.
└ 저 참석 하고 싶습니다^^
2015-04-06
54089 자유게시판 돼-지- 제 돈까스 정모도 망했어요.
└ 먹고싶다..
2015-04-06
54088 자유게시판 이태리장인 -_ - 낮밤 뒤바뀌고 고생이다..
└ 아 어제 좀 피곤해서 잠깐잠든다는게 하루를잣네요 ㅋㅋ
2015-04-06
54087 구인.오프모임 jeeny 어찌됐던 본인께서 받은 선물을 양도해주시는건데 그걸 다른분이 줄거면 조용히줘라. 하는건 좀 아닌것 같네요ㅎ
└ 조용히줘라에 대한 어감은 다른 생색없이 받는 사람이 기분이 껄끄럽지 않도록 진행해라 라는 느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ㅎ
└ 본인이 좋은마음에 나눔하시는건데 생색이라고 표현하는건좀..
└ 이 부분은 제가 잘못 적은 것이 맞습니다. 예시카님의 지적이 정확하고 쭈쭈걸님의 의도가 맞으실겁니다. 저를 좋게 봐주신 jeeny님께 감사드립니다.
└ 아 바로 위에 쭈쭈걸님의 의도가 - 이건 쭈쭈걸님께서 말씀하신 바가 예시카님의 말씀하신 의도가 - 입니다. 조금 전 개인적인 복잡한 일을 마치고 와서 정신두고 적다보니 이상하게 적었습니다. 쭈쭈걸님 이 부분 죄송합니다.
└ 짜증 왕창 기분나쁘게 받은 선물을 레홀에서 이벤트 하실 생각이시라 잖아요.모르고 받음 모를까 알고도 기분좋게 받을 사람이 몇분이나되겟어요.지니님은 받침 틀린 부분은 글 마다 다니시면서 지적하시던데 왜 단어 의미는 모르세요? 그리고 아닌거 말고 맞다라고 긍적인 댓글을 다른 글에서도 보지를 못햇습니다.앞으로 제 뒤를 졸졸 잘 따르시고..또지적해 주시면 또 답변 드리겟습니다~^^ 맛집 식사는 언제 할까요? 아마도 그 분이 이분이신거 같은데..^^
└ 무슨 식사요? 제 생각이 예시카님이랑 좀 달라서 그런가봐요 저 긍정 댓글도 자주달고 있는데 예시카님 글에서 자주 지적해서 화나신듯.. 앞으론 예시카님 글에 가급적 긍정 댓글달도록 노력할게요ㅎㅎ
└ 저 화 안낫어요~화나면 이러지 않죠..화낼일도 전혀 아니구요.저는 지니님이 열번을 지적하셔도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사람 생각이 각기 다른거니 이해합니다.그리고 지니님을 궁금해 하는 1인 입니다.그래서 익명의 어느 여자분을 지니님으로 생각하고 제가 식사대접한다 한 얘기구요..그 분이 아니시라면 식사 패스~^^ 제 글 말고 레홀 분위기를 위해 다른 분 글에 긍정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긍정이 힘!^^ 그리고 생각이 다른 부분은 서로 의견을 나누면 좋죠..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2015-04-06
54086 구인.오프모임 예봉 ㅠㅜ 가고싶지만 전 이번 토욜엔 완도에 내려갈 예정이므로 ㅠㅠ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ㅎㅎㅎ
└ 나중에 맛있는거 먹어요.(단두리)
2015-04-06
54085 구인.오프모임 jeeny 돼지님 현피신청해도 되나요? ㅋㅋㅋ(농담)
└ 네. 가능합니다.
2015-04-06
54084 구인.오프모임 쭈쭈걸 이 글에 한 문장을 추가하고 싶네요. " 이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라고요.
└ 후기 자체가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며, 주관적인건 당연하지 않나요? 기사와 착각하시는건 아닌가요? 그리고 어차피 영상 등록한다 하지않았던가요? 그러면 참가하지 않으신 분들도 영상으로 보고 각자 판단하면 되는겁니다.
└ 네 영상편집완료하여 강연에 대한 내용들 함께 공유할 예정입니다.
└ 외눈박이 님의 글에서 연사들의 강연내용이 간단한 정리가 있었다면 제대로된 후기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런 정리가 없이 간단한 한줄평같은? 느낌이 강하네요. 그럼 강의를 참석하지 않은 분들이 오해를 할 수 있겠죠? 어차피 영상을 편집하여 강연 모두 회원분들에게 공유할 예정이니 강연에 대한 평가는 사람들 각자에게 맡기면 되겠군요. 아무튼 작성해주신 글 모두 확인했습니다. 미흡한 부분 동의합니다. 그 중엔 강연 도중 이리저리 돌아다니시는 것을 제재하지 못해 많이 반성되네요^^ 어딜가도 집중이 안되거나 내용이 와닿지 않는 면은 있습니다만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 상품의 경우.. 애널플러그 하나만으로 그러기엔 좀 그렇네요. 바이브레이터에도 종류가 상당수 있고 제공한 경품중에서도 다양한 바이브레이터들이 있어요. 사람들이 충분히 관심을 갖고 사용을 원한다면 찾아보겠죠.^^ 내 몸에 들어가는 만큼 막무가내로 집어넣진 않겠죠. 우리는 성인이니! ^^
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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