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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80941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말 하면 좀 글킨 하지만 아무리 왁싱이라도 남자가 내 소중이 만진다는걸 상상만해도.. ㅎㄷㄷ 하네요.. 그래서 전 왁싱한다면 여자 왁서한테 받을거 같아요
└ 아무래도 그렇죠? 저도 그래서 남자왁서한테는 아직 안받아봤는데.. 남자 왁서는 수요가 없네요..
2024-08-29
380940 익명게시판 익명 으잉?ㅋㅋ서로 섹파로 만나는거아닌가요?ㅋㅋㅋ그분도 당신을 섹파로 생각하고 만났을것같은데 굳이 죄책감까지... 2024-08-29
380939 익명게시판 익명 남에게 피해안주고 각자의 삶의 기준으로 사는거죠 2024-08-29
380938 익명게시판 익명 앱이나 헌팅으로 누군가 만날수 있잖아요... 꼭 소개팅만이 답은 아닌 것 같아요~
└ 앱은 섹파 만날때 여러번 썼고. 헌팅은 30대 되고 소심해져서 못해요 ㅎㅎㅎ 예전만큼의 용기가 없답니다. 아직 선 보긴 싫고. 소개팅 하고 싶은거죠
2024-08-29
380937 익명게시판 익명 몇 살 이신데요?
└ 30대 중후반이요
2024-08-29
380936 자유게시판 우주의기운 잠도 못잘 만큼 정신없이 바빠도 성욕은 사라지지 않던데요 ㅠㅠ 살 만하면 더 커지는 건 당연하고요 ㅋ 2024-08-29
380935 자유게시판 아무것도없음 전 살만하니 성욕이 없어지던데요 ?? ㅜㅜ 2024-08-29
380934 한줄게시판 키오리 펨돔님만나서 조련받고 교육받고싶다 ㅠ ㅠ 2024-08-29
380933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_-;) 2024-08-29
380932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섹스! 그것이 문제로다! 2024-08-29
380931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오래도록 마사지 오일이 마르지 않으시길! (오일마사지가 급 땡기는.....)
└ 네 그러게요 ㅎㅎ 저도 받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내일쯤? ㅎㅎ
2024-08-29
380930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코로나 무섭습니다. 쾌차를 기원합니다. 2024-08-29
380929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단단하게 살려고 노력 중 이지만 뜻대로 안되네요. 나이 들면 뭔가 확고한 신념도 생기고 길이 보이고 한다는데..... 저만 그런가요?
└ 저도 매일 길을 잃고 갈팡질팡 하는걸요 그래서 매일 노력하는거겠죠. 들여다보면 다들 흔들리고 고민하고 그럴거에요
2024-08-29
380928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이국적이네요. 동녘의 하늘 2024-08-29
380927 자유게시판 jj_c 모두 따수운 댓글 감사합니당 :) 2024-08-29
380926 익명게시판 익명 고추큰남자들이 대인배에 돈씀씀이도 상남자 저의 통계는 그랬져
└ 결혼하시지
└ 했어요 그래서 근데 다른 남자도 그랬다구용
2024-08-29
380925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가..하다가도.. 딱풀크기였던 전남친을 생각하면 또 아닌거같기도 하고ㅎㅎ 그사람은 크기빼곤 다 좋았으니.. 그게 여유였을까요? 외모, 노래실력, 말솜씨,성격.. 딱풀이지만 결국 바람피워서 헤어진 전남친한테 묻고싶네요. 너의 여유는 뭐에서 나왔니ㅜ)?
└ 앗 넘 가슴 아픈 결말ㅜㅜ 그의 여유는 고추만빼고 다른 모든 부분에서 나왔나보네요.
└ ㅈㄴ)아뇨아뇨 익명님ㅠㅠ 여유있는 남자->고추 큼(x) 고추 큼->여유있는 남자 (o) 이것입니다..
└ ㅈㄴㄱㄷ 저는 1명 빼고 다 평균사이즈나 째끔 작았는데 다 자신있고 여유있고 그래서 좋앗고 섹스도 좋았었어용ㅎ 대물이였던 남친....?은 자신있는데 너무 아팠고 다 넣지마라고 했는데 막 박아대서 그날 헤어졌던,,,-
2024-08-29
380924 자유게시판 Onthe 저도 감기때문에 코로나인가 하고 자가키트를 몇번이나 해봤는지 몰라요. 얼른 몸 회복하시길 바랄께요^^
└ 감사합니다 ㅎㅎ
2024-08-29
380923 익명게시판 익명 그건 여유가 아니라 자만 아닐까...라는 생각이 2024-08-29
380922 자유게시판 더블유 오늘은 저도 막걸리가 생각나네여
└ 김치전 한조각 하이볼에 취했다가 어설프게 깨서 뒤척뒤척 합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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